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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로키가 바튼을 찾는 횟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제 할 일 잘 하고 있던 바튼을 끌고 와 긴 소파에 앉혀놓고 그의 무릎에 누운 로키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뜨며 말했다." 딱딱하군 "" ... "로키는 로키 자신이 싫다는 바튼을 억지로 앉혀 무릎에 누운 주제에 불만이 많았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이 짓도 빠르게 적응한 바튼은 일일이 토다는 ...
1.세기의 천재 과학자이자 조만장자인 아이언맨. 그러니까 토니 스타크는 현재 사랑에 빠져있다. 지금 있는 말들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 누구에게? 클린트 바튼에게. 지금 토니 스타크에게는 자신의 매 외에는 눈에 뵈는 게 없는 것 같다.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품절남임을 선언한지 벌써 3년을 바라보고 있었고 현재 세간의 반응은 그 토니 스타크를 3...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온 바람이 온기를 품었다. 며칠간의 눅눅함은 흔적조차 볼 수 없었다. 봄의 절정을 곁에 두고 달리는 기분이었다. 흔들리는 마차를 타고 있는 것만 아니었다면 벽에 머리를 기대었을 테다. 향긋한 날과는 달리, 아카데미를 향하는 길은 지루했다. 이따금 마차가 흔들리는 탓에 허리도 아팠다. 그럼에도 품에 간직한 편지를 읽을 때면 모든 것들이 ...
문의- 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sB2FqI1e트위터 : @INAB_VRC 작업 순서문의 - 입금 - 입금 확인 - 외형 확인 - 나머지 작업 - 업로드 작업 기간 최소1일 ~ 7일(대기자와 작업난이도에 따라 작업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작업 가능 아바타 : 셀레, 마누카 , 키쿄, 마야, 모에, 신라, 마메, 미나...
봄 파종기는 백경이 막 이 마을에 왔을 무렵에는 온종일 밭과 논에 엎드린 동네 사람들의 등짝만 보이던 시기다. 그러나 백경이 열 살을 더 먹은 지금은 개중 젊은 60대 몇몇이나 경운기를 끌고 밭을 뒤엎을까, 허리가 굽고 기운 없는 7, 80대 노인들은 겨우 집 뒤 텃밭이나 깨작거리거나 낚시를 나가거나, 혹은 버드나무 아래에서 장기 두는 것이 일상인 나날이다...
순풍의 밤이 아가리를 쩍 벌려 미물을 집어삼키는 순간, 매튜는 언제나 자신이 그 첫 번째 대상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점이 웃긴 건, 그런 식으로 느껴지는 기분이 썩 화를 돋구지는 않는다는 이유다. 단지 그는 맑은 밤 매 순간순간,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위한 밤마르 네로, 매튜 바람이 배를 밀어 더 너른 바다로 등을 떠미는 이 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 손에 저마다 장미가 들려있자 토카이는 의문 어린 얼굴로 그들을 훑었다. 이내 관심도 없다는 듯 앞만을 쏘아보며 가는 걸음에 맞춰 키바야시가 들러붙었다. “선생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5월 14일이잖아.” “어라. 날짜를 여쭤본 게 아닌데~” “그러면 뭔데.” “로즈 데이래요.” “하? 지천에 널린 게 꽃인데 뭘 기념씩이나 한...
Servamp 리히로우 (탐욕조) 2차창작 회지 2018년 7월 서울 코믹월드에서 판매되었습니다. 20p, 3000원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대체 누가 저 바보한테 한 걸까, 쿄스케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자신의 손으로 어루만지며 생각했다. 누가 원흉인지 실컷 화를 내주리라 결심한 그는 자기 눈앞에서 떨어지는 꽃잎을 잡으려고 바둥대고 있는 소년을 불렀다. "텐마, 그러고 있다간 아침 연습에 늦는다." 그 말을 들은 텐마는 동작을 ...
9. 평균적으로 “둘”이라는 숫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 둘 뿐이네.”와 “아이가 둘이 있어요.”의 느낌이 다르듯이, 마흔이 넘은 사람의 둘과 막 자라나는 십대의 둘은 다를 것이라 추측했다. 두 명. 두 살. 두살 차이의 우리 둘. 지금 이렇게 만나서 가끔은 음악 이야기를 하고 어느 날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팀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미래의 꿈을...
1. "꽃 피려면 아직 멀었나?" 태용의 목소리였다. 재현은 땀을 한 번 팔과 손등까지 이용해서 닦아 내고는 고개를 들어올렸다. 재현이 대답할 틈도 없이 태용의 바로 옆에서 목소리가 들렷다. "벚꽃 활짝 폈어. 지난 주에 봤잖아." 재현도 문득 연습실로 오는 길,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가던 길에 활짝 폈던 벚꽃들을 생각했다. 이미 몇 그루는 벚꽃잎을...
왜 이렇게 떨리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민혁은 현관문 앞에서 벨 위에 손을 올렸다, 내렸다를 다섯 번도 넘게 반복 중이었다. 어제도 왔던 집이고, 분명히 이 집안 구조가 어떤지 이미 훤한데도. 현관을 들어서면 중문, 그 안에는 기현이 한참이나 번갈아 왔다 갔다 하던 안방과 부엌. 지유의 공주님 저금통이 놓여있던 거실 장식장이 있다. 제 손에 쥐여진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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