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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에서 싹튼 신앙. " 🔗이름: 이수태 🔗나이: 29 🔗종족: 인간 🔗성별: XY 🔗소속: 죄수, 5871 🔗죄명: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활동하다가 걸림 🔗외관: 탈색을 서너 번 한 머리색과 늘 눈웃음을 지으며 다닌다. 숨겨진 눈 색은 금색이며, 왼쪽 볼과 왼쪽 손에 흉터가 있다. 피부 톤은 어두운 편이다. 🔗성격: 믿음이 강해서 처음 본 사람도 잘 ...
“어째 길을 되돌아가는 기분이란 말이지.” “연화오 가는 길은 아닌데요.” “익숙한 길이지 않아?” “이쪽으로 가면 청하 섭씨 쪽이지요.” “어째서...?” 온정이 중얼거리는 만음에게 답을 주지 않고 무시했다. 그녀가 이럴 때에는 그냥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까지도 딱히 답이 필요 없었을 것이다. 온정이 아, 하고 말을 꺼냈다. “이틀 뒤면 위렵...
토요일에 또 작법서를 사왔답니다 박리노 저 "다이나믹드로잉" 2019 , 디지털북스 에용 제목을 읽고 생각한 건 포스드로잉이었는데 실제론 인체 도형화에 대한 책이었네용... 넹... 그러면 왜 제목이 다이나믹 드로잉이지... 아무튼 저같은 초보자가 읽기 쉽게 쓰여 있어서 좋았답니다 혼자 읽고 그리고 끝내면 노력한 티를 못 내니까... 공부한 거 대충 정리해...
햇빛아래 은은히 빛을 발하는 하얀 머리카락, 어루만지면 녹아내릴 듯 그 자태가 위태롭다. 부드럽고, 가냘픈 가닥가닥은 모여 하나의 몽실몽실한 구름을 연상케했다. 오른쪽 눈을 커튼처럼 가린 앞머리는 약간의 펌이 들어가 보기에 꽤나 복슬복슬거리는 모양새를 하고 있지만- 막상 만져보면 그리 복슬거리지 않는 차분한 머릿결. 머리 위에 얹어둔 왕관은 귀엽다고 할 수...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읽...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차창작과 BL의 의미를 알지 못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창을 닫아주세요. 어떤 기다림의 끝 -1- 길을 잃었다. 아니, 내가 아니다. 그 녀석이 길을 잃었다. 분명히 출발할 때는 같이 있었는데 전혀 보이지 않았다. 벌써 해가 지고 있어 산을 내려갈 때가 됐다. 루피도 뇌가 있는 녀석이니 어떻게든 내려오리라 믿고, 지금까지 올라왔던 ...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 역시 내 느낌이 맞았어. 역시 끝내주는 느낌이야. "으.......으으......." - 자아, 좀 더 울어라. 그러면 상으로 더 귀여워 해주지. "그, 그만......." - 네가 도망칠 수 있을 줄 알았나? 내가 놓아주기 전까지, 너는 절대로 여길 못 벗어난다. "...
1. 문대야, 너는 왜 그 자식을 그런 눈으로 봐? 문득 치밀어 오르는 말을 애써 꾹 삼키며 이세진은 최근에 읽은 SNS 글을 떠올렸다. 아주 우연처럼 읽고 만 짧은 글귀 하나. ‘어떤 불합리는 안정보다도 불안을 선택하게 만든다.’ 어째서 박문대를 보며 그 말을 떠올렸는지 알 수 없다. 어째서 자신을 그저 그럴듯하게 지껄인 저렴한 글귀에 이입시키고 말았는지...
10년이나 지난 일이었다. 그런데 이 순간엔 방금 전의 일처럼 느껴졌다. 사라진 연인과 홀로 남겨졌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류지는 문을 열고 뛰어갔다. -다이고. 다이고의 손목을 잡은 류지가 이름을 불렀다. 다이고가 류지를 돌아봤다. -다이고. 다이고가 느리게 대답했다. -왜. -가지마라. 다이고는 말없이 류지의 눈을 바라보았다. -오늘밤은 내랑 있자. 다이...
1일째에는 그저 정신없이 자고, 게임을 했다. 하루가 금방 갔다. 정신 차려보니 밤 9시였다. 자기 전에 든 불안이 일어나고 나서도 여전했다. 지난 이별에서 배운 점이 있다면 나는 끊어내는 걸 정확하고 확실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답이 나왔고 결론을 도출했다면 어영부영 할 필요가 없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렇게 하는 것은 나에게 예정된 고통의 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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