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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1) 원래 그리려던 것2) 갈아엎고 밑그림3) 실제로 완성한 것 귀여운 호랑이를 그려 보려고 야심 차게 시작했다가 무의미한 수정에 수정을 두어 시간, 결국 귀여움은 포기하고 호랑이만 남겼다. + 0115 구상한 작화 스타일이 붙을지 어떨지 시도해 봤다. 스크래치 같은 느낌을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다. 모바일로 보면 얼룩덜룩해서 어지러우려나.그래도 오...
아아-.마이크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율제병원 최고 멋쟁이 간담췌외과 이익준 교수님 아들 이우주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소개하냐구요? 저도 모르겠어요. 아빠가 이렇게 소개하라고 했거든요. 아빠가 병원에서 최고멋쟁이랬어요.우리아빠를 누가 말리겠어요, 에휴.그리고 우리 엄마는 마찬가지로 율제병원에서 제일 예쁜 신경외과 채송화 교수님이에요. 원래 우리엄마는 송...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작은 소녀가 살았습니다. 소녀는 씩씩하고 겁이 없었으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섣달그믐날, 소녀의 병약하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소녀는 슬펐지만 늘 그래왔듯 울지 않았습니다. 초상이 끝난 뒤, 소녀는 마을 구석에 있는 조용한 숲에 찾아갔습니다. 눈물이 한 방울, 두 방울 툭툭 떨어지던 소녀의...
변명부터 하자. 그날 새벽 아무도 모르게 스테이티아를 떠나온 것은, 부지런한 장인들이 풀무질을 하기도 전에 그 고요한 열정을 빠져나간 것은 절대로 스테이티아가 싫어서도, 스테이티아의 사람들이 질려서도, 세라피네 스테이티아에게 작별인사 하나도 남기고 싶지도 않을 만큼 세라피네 스테이티아를 미워했거나 세라피네 스테이티아에게 질려서도 아니었다. 그날 에이레네는 ...
* 썰 백업 #블랙핑ㅋㅋㅋㅋㅋㅋㅋ_사쿠사 키요오미 집착광공 마냥 올블랙이던 사쿠사네 집이 드림주 때문에 바뀌는 거 보고싶다. 사쿠사네 집 분명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다 못해 썰렁할 정도일 것 같음. 무슨 호텔처럼 아무것도 없는... 근데 드림주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핑크색 소품들이 자꾸만 늘어나기... 핑크색 칫솔이라던가... 토끼 귀 달린 복슬복슬한 털 슬...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시나리오 후기&피드백 폼 Scenario Writer. 티알생쥐(@Mouse_0105) / Design by. 이광춘 -세션 이미지의 무단 재배포, 변경 등을 금지합니다. 개요 때마침 휴가철에 들린 백화점 경품행사에서 우리는 운 좋게 1등 경품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꿈같은 섬나라 여행권이었죠! 축하의 말과 함께 직원이 건네준 팜플렛에는 아름다운...
이 글의 저작권은 저 '퍼플문' 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실제 지역, 인물, 배경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씨일가 시리즈 두번째. 김석진 전정국&김여주 스캔들 기억해? 기억 안 난다면 1화를 보고 오는 걸 추천할게. 물론 그 얘기와는 별개의 이야기지만 김씨일가에 대한 내용이 있거든. 보러 가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특별히 다시 ...
학교 대전에 실수로 실명 고백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왜 대전에 고백을 올렸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충동적이었던 것 같다. 친구들끼리 얘기를 하다가 어느새 대전 이야기로 흘러갔던 게 문득 떠올랐을 뿐이다. 옆 반에 누가 대전으로 고백받았다느니, 누가 저격당했다느니. 집에 와서 그게 생각났고, 대전을 둘러보던 중 익명이니 상관없을 것 같아 나도 한번 해 볼까...
회장 솔에게 고함. J는 우리가 데리고 있다. J를 돌려받고 싶다면 몸값으로 그것을 내놓아라. 경비대에 신고하거나 개인 호위들의 움직임이 포착된다면 J의 몸값은 없다. 회장은 해당 카드를 개인 비서에게서 전달받았다. 정확히는 개인 비서가 일로 쉬어 나온 임시 비서였는데 겁에 질린 표정의 비서는 해당 카드를 건네고 자리에서 자결했다. 즉사였다. 그는 카드를 ...
사랑도 개발이 되나요 상편 햇볕이 뜨겁다. 폭염이 기승이라더니 원체 땀이 잘 나지 않는 체질임에도 어느새 교복 셔츠 위로 땀이 그득 배어났다. 이러면 냄새나는데. 시큼한 냄새가 온몸에 풍길걸 생각하니 더위에 맞물려 짜증이 확 솟구쳤다. 결코 청결한 편은 아니지만 냄새에 있어선 민감한 형식이다. 이마에 송글이 맺힌 땀방울을 겨우 쓸어내고 그늘을 찾아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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