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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양식 " 와하학!!! 전부 다 덤벼~!!! *박살을 내주마 **들아!!!!!! " [ 이름 ] 케네디 / Kennedy 힘, 그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담긴 이름. 성은 없다. [ 나이 ] 38세 [ 키 / 몸무게 ] 222cm / 134kg 보통 인간의 평균을 훌쩍 넘는 커다란 몸집. 커다란 덩치에 누군가를 까마득히 내려다보는 일이 많지만, 그것이 꼭...
"...그래서." 김록수는 불퉁하게 앞에 있는 사람을 보고싶었으나 기운이 없어 노려보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북부는 남서부와 다르게 어두웠고, 추웠으며, 정말 사람이 죽어갈 정도로 추웠으므로. "이 삐쩍마른 친구가..." "남서부에서 보낸 신부님입니다." "뭐요." 나라고 오고싶어서 온 줄 아나. 김록수는 이곳으로 저를 보낸 것의 의미를 ...
신청 AU세계관네임버스 (Nameverse) (Name+Universe)*해당 유니버스는 출처를 알 수 없으며 서양권 문화에서 떠돌 던 것으로 저작권 개념이 없습니다. ◆네임 : 소울메이트(운명의 짝)의 이름이 신체 어느 부위에 존재하는 사람. 태어날 때 부터 이름이 있는 선천적 네임과 출생 후 네임이 생기는 후천적인 네임이 있다. 선척적이냐 후천적이냐는 ...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들이 여성주의적이지 않을 수도 있음을 스스로에게 짚고 넘어가되, 분명히 실재하는 '꼴림'이란 현상의 기제에 눈감고 입닫지는 않으련다. 나는 자위도 2n년 간 해본 적이 없었고 다른 사람과의 성적인 접촉도 아직 탐탁지 않은, 어느 정도 무성애자에 가깝기도 한, 그러나 성욕이 다분한 건 확실하고 특정한 성적 실천에 로망을 갖는 사람으로서 ...
푸릇푸릇하던 나뭇잎이 울긋불긋 물들어 보기 좋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살갗을 스치고 지나가는,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면 파란 하늘과 몽실몽실한 구름이 반겨주는, 그런 계절이 왔다. 누군가 가을에는 왠지 기분이 센치해진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일까, 내게는 예상치도 못한 사랑 이야기가 찾아왔다. 그러니까 그것은 10월 중순 저녁에,...
바닥에 아이처럼 쪼그려 앉아 있던 민형이 소년들의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바라보다 고개를 돌렸다. 흐린 시야 끝에는 병상의 잔상이 남았다. ‘우리 책 다시 내자.’ ‘남들 이름 말고, 우리 이름으로 내자.’ 인준의 목소리가 멀리서 모닥불 타는 소리처럼 아련하지만 분명하게 꽂혔다. 제노가 입술 대신 손가락으로 그간 못다한 말을 쏟아내듯 거침없이 타자를 두드렸...
그 인어는, 땅 위의 것을 탐했다.본래 인어들은 땅 위의 인간들의 것을 탐해서는 안되었다. 그것이 인간이던, 인간의 것이던 혹은 그렇지 않던. 하지만 햇살을 가득 받은 흙과 여름날의 나뭇잎처럼 맑은 초록빛 눈동자를 가진 인어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땅 위의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이제는 바다의 것이 된, 원래는 땅의 것들을 찾아다니기도 했고 아무도 없는 ...
저의 서방님은 예쁜 붉은 눈을 가지고 계시지만 밤에만 밖에 나갈 수 있으셔요. 언니 저는 많이 외로워요. 다음에 또 편지 할게요. 가을에는 꼭 봬러 갈게요. * * * 지하실에 사람이 있어요 아가씨 혼자서 평생 쓰고 남을 보석도 있어요
와 진짜 오늘 두개 쓰네요. 한가하니 좋네요. 내일부턴 이러지 못하겠지... 집안일 중에 빨래랑 설거지는 꽤 좋아하고 청소도 그럭저럭 싫어하진 않는데 요리만큼은 어마어마하게 싫어합니다. 평생동안 손재주 좋단 말은 듣고 살아서 그런지 못하진 않는데 하기싫어요. 남들이 먹기 위해 요리할 때 살기 위해 요리합니다. 오늘도 밥솥 몽주가 큰 일 해줬습니다. 밥에 김...
그토록 기다리던 필리엔이 마침내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다 했으니 릴리는 그걸로 끝일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마음속의 기다림은 더욱 강해져서 릴리의 마음을 쉬이 어지럽혔다. 필리엔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마냥 기쁘기만 할 것 같았는데 글쎄…… 의외로 그렇지만도 않았다.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다 했던가. 분명 좋은 일이었고 기쁘기도 했는데 그...
눈을 뜨면 그 곳은 언제나의 풍경을 간직한 채. 물건도, 풍경도. 사람조차도-. 그런데,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건-. side.이부키 아이. 있지, 시마. 나 말이야 아주 끔찍한 꿈을 꿨어. 진바씨도, 큐짱도, 대장도, 하무짱도 전부 있는데. 왜, 전부 다 그대로인데. 그대로인데. 왜. 너만 없을까. 시마. 어딨어. 파트너. 어디간거야. “시마.....
"네."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말하고 싶었는데 목소리가 사정없이 떨려왔다. 무작정 뛰쳐나가 한적한 골목으로 들어갔다. 쪼그리고 앉아 한참 숨을 골랐다. 생각해. 생각하자. 나는 지금 뭐가 두려운가? 친한 친구를 해친 의심을 받고 있다. 평판은 더 나빠질 것도 없어. 괴롭힘 당하는 것도 무섭지 않다. 배구부를 그만두는 것조차 괜찮아. 사람과 신뢰를 잃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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