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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완성그림은 웹상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 웹공개와 개인소장용 인쇄 자유. 영리 목적의 출력과 배포는 불가합니다. ※ 문의 및 신청 → 견적 → 입금 → 컨펌 → 완성 순으로 작업이 진행됩니다. ※ 부수적인 디테일이나 장발과 소품은 난이도에 따른 추가금액이 붙습니다. ※ 작업기간은 러프를 받으신 날로부터 1주일 내외 최대 ...
Death and Destruction are never satisfied, and neither are human eyes. 아하.. 그런 사람들을 관망하는 것이 그대의 취향이고? 악의는 없는 물음. 답을 이미 생각해두었던-혹은 정해져 있었거나-모양이었는지 고민하는 기색은 거의 들지 않았다. 그 무모한 짓거리를 하고도.. 살아남기 위해 총을 잡은 거니까....
사람들이 생각하는 DBA는 아니다. 쿼리 튜닝에 능해서 책도 쓰고 프로젝트로 뛰면서 부가적인 소득이 있는 소위 잘나가는 DBA가 아니다. 그렇지만 인프라 설정에 꼭 필요한 몇 안 되는 DB admin이라 내가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은 나의 경험에서 나온 잡다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아무에게나 들을 수 없는 이야...
[ 경 고 ] 본 웹소설 ' 전생천마 환생하니 잔다르크인것에 대하여'의 글과 표지, 동영상 및 일러스트등 일체 저작물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권자 drphilgrim」의 지적 재산으로서, 저작권법 제 136조 1항에 의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불법다운로드,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무단유포 및 2차적 저작물작성으로 도용시 - 5년이하의 징역 ...
오늘 내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후회는 않는다. 기실 죽음이 달가운 삶을 살고 있으니. 정신을 구태여 차리려는 생각은 없다. 죽음과 삶의 틈새에, 잠시나마 찾아오는 다디단 휴식을 잃고 싶지 않았으므로. 아득하니 외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지긋지긋하도록 들어온 이름이다. 타인의 성대를 타고 나온 성에 의식이 부지불식간에 돌아온다. 시곗바늘...
色彩を失った森の奥深くに 색을 잃은 숲 깊은 곳에 誰も知らない秘密の花園があった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화원이 있어 ひとりぼっちの庭師がそっと手に取る 외톨이 정원사가 말라 버리고 이름 없는 작은 꽃을 枯れてしまった名もない小さな花を 살며시 손에 쥐었어 美しく咲いた花はいずれ枯れるわ 아름답게 핀 꽃은 머지않아 시들겠지 花は滅ぶゆえに美しく咲き誇れる 꽃은 지기 때문에 아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랫배와 허벅지 근육이 딱딱하게 뭉치면서, 이게 꿈 속인지 현실인지 구분되지 않는 쾌감의 절정에 이르렀을 때 형의 뜨거운 액체가 내 몸을 감싸왔다. 이렇게 그의 체취를 내 몸에 머물 수 있게 하는 것처럼 그의 마음도 내 맘대로 가둬 둘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형 나는 이 길이 그렇게 쉬운 길이 아니란 거 알면서도 걸어왔어요. 형이 날받아줄 그날만 생각하...
대략 5년 후, 2009년 8월. “크리스틴 릴리 포터!!!” “당장 안 내려와?!” 하, 해리 포터. 돌아오기만 해봐라. 빗자루 간수를 잘못한 죄로 엄벌에 처하리라… “엄마, 그치만-“ 최대 속력으로 지상으로 내려온 아이는 빗자루 끝을 부드럽게 올려 천천히 착륙했다. 해리라면 이 모습을 보고 자랑스럽다며 박수를 뻑뻑 쳐댈 게 분명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셀레...
두 달 후… “셀레나, 나 왔-“ 벽난로에서 걸어 나온 해리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모습은, 거실의 안락의자에 앉아 잠들어 있는 셀레나였다. 요즘 들어 셀레나는 입덧이 심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래도 잠들었으니, 그건 다행인 건가… 해리는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가 이마에 입을 맞추며 한숨을 삼켰다. 아무래도 셀레나를 따라 휴직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
1년 후, 2003년의 어느 주말. “해리 포터… 살아남은 아이…” 꿈이 분명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목소리를 다시 들을 리가 없으니까. 볼드모트는 분명 죽었다. 해리가 그를 죽였고, 나를 자유로이 풀어주었다. 그런데 왜- “죽으러 왔구나…” 꿈이라는 걸 알면서도 지켜보는 해리의 죽음은 그때만큼, 아니, 그때보다 몇 배는 더 고통스러웠다. 꿈이란 걸 알지...
어느 이른 아침의 포터 저택. “셀레나, 준비됐어?” “난 어젯밤부터 다 됐어.” 그렇게 말하는 셀레나는 여전히 긴장한 눈치였다. 오늘은 해리의 복귀 날이자 셀레나의 첫 출근날이었다. “말포이가 괴롭히면 바로 말해.” “와서 체포해가려구?” “당연하지. 바로 아즈카반으로 처넣을 거야.” 그 말에 셀레나가 다시 웃으며 그의 품에 안겼다. 오러복을 입은 해리의...
다시 해가 바뀌고, 스위스만큼이나 추워진 런던의 그리몰드. “여행은 어땠니?” 거의 두어 달 만에 다시 만나는 시리우스는 그새 조금 마른 것 같았다. 혼자 지내면 제 몸을 돌보지 않는 습관은 해리나 셀레나나 시리우스나 모두 마찬가지였기에, 떠나기 전 크리처에게 단단히 일러두었는데도 영 먹히지 않은 모양이었다. “너-무 좋았어요!” “그래, 중간중간 보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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