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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 . 수인애기들 애기들이지만 얘네 인간이랑 그 수명대비 생물학적인 나이 다른설정인거,,, 긍까 애들이 애같지만 사실 동물나이로는 애기아니고 xx다 할수있는 나인거,, 몬지알지,, ;; 묘사가 너무 소아적이게 되는거같아서 내가 좀 맘이 불편해서;; 노파심에 하는 말이야; 그래도 혹시라도 불편한 사람있으면 말해줘 지울게!
천천히 초원을 가로지르던 차가 정지하던 날에 수헌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숲에서 이틀, 초원에서 사흘을 꾸준히 달리던 그녀의 차는 아무것도 없는 길바닥에서 영영 멈춰버렸다. 조수석에 앉아있던 기사1이 먼저 문을 열었다. 차에 실린 짐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그는 조금도 쉬지 않았다. 수헌의 기분이 좋지 않음을 눈치챈 기사2와 아이가 뒷좌석에 얌전히 앉아...
" .... 안녕하세요, 할 말이라도 있으신가요 " 이름: 이도윤 나이: 17살 성별: XY 부서: 불 키/몸무게: 181 / 표준 외관 착실하게 교복을 잘 입고 다니기에 바지도 교복이다. 손에는 붕대를 하고 다니며 능력을 쓸 때는 푼다. 성격 무뚝뚝하며 냉정한 성격이다.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냉정한 성격에 좋아해도 말로만 표현 할...
오늘따라 유독 배고픔이 심했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오면 배고파지는 건 당영한 일이지만 오늘은 한 끼도 못 먹은 것 같았다. 직으로 가야지, 하고 차에 올랐으면서도 핸들을 대형마트 쪽으로 돌리고있었다. 수헌은 독립한 이래로 구매해 본 적 없이 어마어마한 양의 먹을거리를 쓸어담았다. 카트를 음식으로 가득 채우고도 뭐가 부족했는지 양 손에 과자봉지를 덜렁덜렁 들고...
수헌과 아이가 기사를 만난 것은 예정된 일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그들은 안전한 도시를 발견 할 때 까지 동행하고, 그곳에 정착 할 때 까지 일행이 되기로 했다. 기사들의 목적은 그보다 멀리 있는 것 같았지만 표면적으로 수헌에게 허락받은 기간은 그러했다. 신전 기사단이 아이를 쫓아낸 날 부터 쉬지않고 쫓아온 이들은 아이의 부모가 마련한 기사. 최소한의 안전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에서 신청-> 확인->입금요청(입금자명과 이메일 주소 필요)->입금 확인-> 1.구도설...
*2017년도 4~12월에 쓴 글입니다. *이후 수정을 거치지 않음.
38 고작 감정하나 인정한다고 해서 내 세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차마 바로 누나에게 갈 용기 따위는 내게 없었다. 버릇처럼 회사에서 또 밀린 일을 해치운 뒤, 아파트로 가려다가 오늘이 아니면 영영 돌아가지 못할 것만 같은 기분에 누나에게로 향했다. 잔뜩 긴장한 채로 집에 들어서자마자 본 건 아무렇게나 놓인 누나의 신발이었다. 그를 정리하고 안으로 들어...
Asher. K에게, 안녕하세요, 에셔. 어떤 얘기를 쓰기에 앞서 이틀 전 밤, 당신 편지의 첫 문단이 날 몹시도 웃게 했다는 속보를 전해요. 전혀 상상치 못한 일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짠! TADA!을 돌려받다니! 나보다는 당신 쪽이 서프라이즈에 훨씬 능하군요! 하긴, 이런 펜팔에서 섣불리 본명을 사용하는 건 퍽 경솔한 일이겠단 생각도 그제야 떠오르지...
관리자 J 29 승철의 만류로 인해 두 사람이 밖으로 나가서 고독을 씹는 일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두 사람의 외로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아직까지도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짓고 있는 원우와 민규가 연인 사이로 엮인 정한과 지수보다 더 꼴 보기 싫었다. 지훈의 한껏 구겨진 얼굴이 그걸 뒷받침했다. 나도 팀장이랑 잘 되고 싶다고.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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