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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였던 이 글에 댓글로 제목을 지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진차영] 우연한 발견 Serendipity 05 이불의 바스락거리는 소리, 그리고 그 면이 피부 곳곳에 닿는 촉감을 워낙 좋아해. 사실 싫어하는 사람 없을 걸? 왜, 그 침대 위에 따뜻한 기운이 아직 남아있는 데다가 아침 공기는 차가울 때 있잖아.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애착...
"빗 전체는 아니고!!" 놀란 듯 자꾸만 자신을 보는 모습에 푸핫, 웃음을 터뜨렸다. 왜, 그 플라스틱 빗 있잖아~ 거기에서 빗는 부분에 달린 플라스틱 조각이 부러진거야! 잘 엉커서 같이 말려들었던가봐. 오해가 생기게 해 버렸네, 싶은 생각에 말을 덧붙인다. "응? 응. 왜? 유니콘이 주는 행운치고는 너무 작은 것 같아?" 당신의 뜻을 짐작해보려는 듯 그렇...
닥터 블랙의 나쁜 버릇 하나를 꼽으라 하면 오퍼레이터들은 제각기 다른 답을 내놓는다. 과수면, 알콜의존, 흡연, 게으름, 운동기피, 단당 선호. 설문을 돌렸더라면 다수의 접전을 펼쳤을 갖은 불만들이 이어진다. 그 중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할 항목은 단연코 알콜의존이었다. 깨어나 체르노보그의 일이 한 달. 그 뒤로 안정되기로 한 달. 그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부...
그냥 제가 뭔 헛소리를 해놨나 궁금해가지고 살림. 미쳤다고 50만원 결제하시면 안됩니다. 안돌려드립니다. 전 말했습니다. 까까사먹을 겁니다. 파란색은 24년 1월 7일에 쓴 얘기입니다. 청룡의 해니까 파란색으로 쓰기로 했어요. 사실 빨간색으로 쓰다가 날짜를 적으려니 다소 불길해서(한국인 특) 파란색으로 변경했습니다.
-세포신곡 2차 창작, AU지만 원작의 전개를 따르는 부분이 있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식인 묘사 주의 (하츠토리가 모브를 먹습니다...19금까지는 아니고 15금정도라고 생각하지만 주의해주세요) 그 마을 근처에는 버려진 고성이 있다. 시골과 도시 중 어느 쪽이냐고 하면 시골인 이곳에서는 그 성에 대한 다분히 비현실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미신이 널리 퍼져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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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네게 w.달빛바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 시간, 책상 앞에서 학원 숙제를 하고 있던 혁재가 무언가 알림이 온 듯 화면이 밝아진 휴대폰을 확인했다. 귀찮은 듯 중얼거렸지만 곧바로 답장을 작성하는 손놀림이 빨랐다. 귀찮은 척 안 그런 척 해도 동해가 보내는 메시지에는 답장을 잊지 않는 혁재였다. 내일 뭐 해? -시험공부. 그럼 모레는? -시험공부. ...
※ 5월 리퀘듀스 당시 익명님 신청 소재 ※ 장애 혐오적 표현 주의 ※ 후회공 아츠무 X 무심수, 짝사랑수 히나타 上 https://posty.pe/lw7ks2 中上 https://posty.pe/93a4tx 中下 https://posty.pe/qn1t76 "……내 날개는 더 이상 견디지 못했어." 담담하게 고하는 목소리는 도리어 우는 것보다 듣는 이의 마...
This Love 우리가 처음으로 다퉜을 때, 굳이 원인을 따지자면 그건 둘 모두에게 있었다. 지민이 태형에게 통화를 들켰던 그 사건 이후, 지민의 강력한 주장으로-땡깡이었다.-이 내관은 더는 학교 앞으로 모시러 나오지 않았다. 대신 조금 떨어진 곳에 차를 대고, 지민이 그곳으로 나오는 길을 시민으로 위장한 사복 경호팀이 호위했다. 결국 경호팀 인력만 늘...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사진출처는 00님 입니다. *위 소설은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2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역사와는 무관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36 [ 다섯번째 인연 ] 아릿한 봄 "최유진씨도 운동권이에요?" "네." 유진의 대답에 애신이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내 흔들리는 애신의 눈동자를 알아차린 유진이 낮고 진중한 목소리로 애신을 향...
의지를 다지며 마트에 들어선지 얼마나 되었을까, 이안은 처음과 달리 전의를 상실한 상태로 하염없이 술 코너를 맴돌고 있었다. 어떤 와인이든 과일을 넣고 같이 끓이기만 하면 야매 뱅쇼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이안은 과거 딜런이 해줬던 뱅쇼에 넣은 와인 라벨을 기억하느라 한참동안 골머리를 앓았다. 제 기억력이 그렇게 나쁜 축은 아니었지만 당시 여러가지 사건들이...
1922년, 미국. 얇은 코트를 입은 서문결은 사람들로 가득한 거리를 가로질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유달리 독특한 분위기의 그는 해외인 이 곳에서도 특별히 눈에 띄지 않았다. 20년 전의 그 날, 그 후로 서문결을 일주일 내에 조선을 떠났다. 뚜렷하게 느껴지는 곳곳에서의 삶의 흔적이, 발버둥치는 노력의 산물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그때 서문결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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