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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시작 “ 카이, 그만 하자. ” 그렇게 말하는 호가의 얼굴은 어떤 표정이랄게 없었다. 그 얼굴을 보면서 카이는 여름 옷을 입은 채로 난데없이 한겨울 매서운 바람 속으로 내쳐진 것만 같았다. 그렇게 많은 표정을 가진 사람이 저와의 관계를 끊어내면서는 아무 표정도 없다는 것이 참 잔인하게 느껴졌다. “ 호가. ” “ 왜인지는 너도 알잖아. ” “ 그렇지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과월호는 화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2, 3, 4호로 파악됩니다만 우선 잡지 내에 실리는 화보에 대해 공통적인 설명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1)메인 화보: 메인 화보는 해당 호의 첫 번째로 실리는 메인 기사에 따라오는 후속 화보로, 긴 기사의 내용을 시각화하거나 내용을 첨가, 혹은 기사에서 비판하고자 하는 내용을 비꼬는 방식으...
*뮨른 연성 스터디 1주차*수위는 없습니다.*반헬싱과 크로스오버했습니다. 그는 아프지 않은 사람이었다. 항상 창백한 얼굴로 준호를 내려다보았고 어디선가 입은 상처는 눈을 깜빡이면 사라져 있었다. 신체뿐 아니라 마음도 그랬다. 너무 차가워서 빙벽을 두른 얼음의 요정같았다. 그는 그런 사람이었다. 준호는 그래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애교를 부릴 수도 없...
복학생 따거와 신입생 호가 이야기 1. 복학생 동꺼, 신입생 환영회에서 호가에게 첫눈에 반하다. 말 한번 걸어보려고 이리저리 집적집적 대보지만 호가 순하게 생긴 그대로 눈새이다. 호가에게는 모두가 동등한 선배일 뿐이다. 어디 동꺼 하나 뿐이겠나, 호가한테 말 한번 걸어보려는 선배, 동기들이. 호가가 지나가면 과의 선배, 동기 할것 없이 어디선가 나타나서 인...
어딘가에 올린 적이 있는 글입니다. 걔가 너였어? 싶으시다면 걔가 저 맞으므로 그냥 그런 갑다 해주세요...(__);소설 2권, 코믹스 6권, 코믹스 9권 스포일러 주의.사귀지도 않고 뽀뽀조차 안한 아주 퓨어한 다자아쿠의 이야기() “아쿠타가와.” “……아, 네.” 스툴에 앉아 벽에 기댄 상태로 꾸벅꾸벅 졸고 있던 아쿠타가와가 퍼뜩 눈을 떴다. 나카하라가 ...
계절의 끝 W. 봉봉 *귀접소재/사망소재 주의 눈밭이었다. 새하얀 눈밭. 어제와는 전혀 다른 세상. 걸음을 내디뎠다. 발목을 타고 오르는 차가운 감각.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저만치에서 걸어가고 있는 야마구치가 보였다. 나와 그의 사이는 꽤나 벌어져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야마구치는 내게 서둘러 오라고 손짓 한 번 하는 법이 없었...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헤어지면 우는 거? 그런 걸 왜 하지? 25살의 찬열은 인생사에 의아한 것들이 많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선 유독 그랬다. "사귀고 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다 했는데 당연히 미련 없지!" 시원하게 나오는 대답이 방금 차이고 온 사람의 정상적인 반응이 절대 아니었지만, 이것도 몇 년째 보니 적응이 되어가고 있었다. 물론 처음에야 백현도 하나씩 알려주려...
13 함장의 쿼터는 넓지 않았지만 좁지도 않았다. 개인적인 물품은 적은 편이지만 오랜 생활로 생겨난 독자적인 분위기가 존재했고 그런 의미에서 커크의 방은 방의 주인을 많이 닮아 있었다. 각을 맞춘 깔끔함은 없어도 지저분한 구석은 적었다. 우주선의 생활이라는 건 애초에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일상이었지만 그렇다 해도 의외라는 소리가 나올 만한 게 그의 방이었다...
Sweetypain 님이 주신 소재 기반 입양한 2세 있음 + 상상속의 유니콘같은 아동 행동으로 인한 캐붕 주의 캐붕있음 \\ 프리마치 전역에 커크월을 배회하는 노예상인들을 잡아먹는 귀신들에 관한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식물에 꼬이는 날파리들처럼 노예상인들은 끊임없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펜리스와 호크가 인권과 자유를 강탈한 대상들을 상대로 ...
어두운 방, 그 안에는 저마다의 색을 품은 병들이 가득 차 있었다. 빛이 닿은적 없이 푸르게 흰 손 하나가 병을 더듬으며 숫자를 셌다. 육십사, 육십오, 육십육 그리고 그 윗칸으로 넘어가서 다시 하나, 둘, 셋, 그렇게 열 여덟을 세고 그 뒷편의 네번째 병을 꺼내들었다. 그렇게 천천히 작업대 위에 꺼내어진 병이 여섯 개. 조윤은 빛이 들지 않는 방을 아무렇...
복수의 호묘묘(胡貓貓) "푸엥취!" 호가는 연신 코를 훌쩍이고 재채기를 하면서 촬영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괜히 가만히 서 있는 스태프들의 다리를 손끝으로 콕콕 건드려 보기도 하고 아직 촬영 준비 중인 카메라 앞에 서서 기웃거리기도 했다. "묘묘! 이쪽으로!"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옷매무새를 다듬던 흠예가 호가를 불렀다. 요리조리 고개를 돌리던 호가...
여기서부터는 조선전기로 시대배경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조선전기로 옷만 좀 바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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