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후회공 *트리거 욕설주의 "..오늘도네..."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는데도 그는 오지 않았다. 그는 오늘도 집에 오지 않을 예정이었는지 여전히 연락 하나 없었다. 눈앞마저 보이지 않은 어두운 캄캄한 방 안에 한 인영만이 가만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아야하는 종족. 로맨틱하다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종족. 하지만, ...
손을 뻗어 닿는 곳이 도원경桃源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바로 그 도원경이겠군요. :: 세미하진 桃源境 :: 그 곳은 서왕모의 밭이라 하여, 인간은 감히 바라볼 수조차 없는 곳이라 칭한다. 사내는 식은땀으로 젖은 베개를 끌어안으며 눈을 꾹 감았다. 아직 태양의 빛이 스며들어오지 않는 새벽의 공기가 사내를 짓누르고 있었다. 가벼워야 할 빛이 아닌 압박감만이 느...
통장이 텅텅 비었다. 갑자기 닥쳐오는 현실에 이마를 짚으며 다시 한번 잔고를 확인했다. 확인해본들 달라지는 건 없었다. 믿을 수 없는 숫자만이 통장에 진하게 찍혀있다. 미유키는 심각한 얼굴로 ATM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다.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이 계속되는 기다림에 헛기침으로 은근히 그를 재촉했다. 그제야 미유키가 비켜섰다. 그는 터덜터덜 걸으며 고...
*** 힐링 농사 게임 스타듀 밸리 AU입니다 글 내에서 심각할 정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스듀 엔딩을 보지 않으신 분은 읽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ㅠ-ㅠ! [재익른] 달빛 해파리 춤의 날 만나요 @슈구(0__01922) 1. 사기 계약을 당한 것 같은데요 살다 보면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이 든다. 인간은 왜 일을 해야 하는 걸까, 그냥 일 안 하고 돈 받으면...
중간고사 기간에 열심히 사느라 하루에 한끼 먹었더니 살이 빠졌었다 (물론 그래봤자 1키로). 이참에 다이어트나 해볼까 했는데 고양이 카페에 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넘어지고, 그 결과 인대 두 개가 늘어났다. 결국 난 2주동안 최소한으로 움직이며 맛있게 먹었고, 도로 쪘다. 나는 내 손목 보는 것을 좋아하고, 살 쪘다고 혹은 빠졌다고 느껴질때마다 무의식적으로 ...
어쩐 일로 가문에 연장자들이 모이는가 했다. 아니 그냥 회의 중에 이 대화가 나온 건가? 서재로 들어가려다 서재 안에서 목소리가 울려 퍼져 그만 앞에 멈칫 선 채로 생각에 잠겼다. 먼저 그 말을 꺼낸 사람의 목소리는 나름 익숙한 사람의 목소리.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말을 꺼낸 사람이 가주는 아니었다. 분명 더 들었다가는 절망감에 빠질 것이 분명했지만 그 자...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날씨도 좋고 집중도 잘 안 돼서 손을 풀 겸 쓴 외전입니다. * 수인/리버시블 커플입니다. 주의해 주세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초여름에 흩날리는 것. 파란 하늘을 스쳐 가는 뭉게구름. 지나가는 사람들의 옷자락. 가로수의 가지를 뒤덮은 짙은 초록빛 나뭇잎. 강의동 앞 게시판에 위태롭게 매달린 취업 설명회 포스터. “좋아해요.” 그리고 내 앞에 서서 고백하...
*18×32 *누군가가 한번쯤 연성 해봤을 것 같은 이야기 01. 세상이 조용했다. 하교 시간만 되면 소음이란 소음은 다 섞여 북적거리던 시내 거리를 지날 때도, 유독 신호에 자주 걸려 멈춰서곤 했던 건널목에서 이번에도 역시 빨간불이 켜져 걸음을 멈췄을 때도, 사람이라고는 단 한 명도 볼 수 없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거지? 의문이 이어질 새도 없이,...
합작 소개 극장판이 너무 키리바쿠해서 열게 된 키리바쿠 극장판 합작입니다. 극장판 네타가 들어간다면 뭐든 OK이며 일러,만화,소설 세개의 파트를 받습니다. 한분이 여러개를 제출해도 괜찮습니다만 그럴경우, 신청 덧글을 제출하실 연성만큼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작품들은 따로 편집없이 포스타입에 올릴예정입니다.(변경 될 수 있음) 본 합작은 오로지 키리바쿠만 받습...
-배켠이 이녀석! 한 번만 더 울면 바보 온달이한테 장가보낸다! -어어엉, 온다리 시러어....아부지 미워! 폐하 미워!:ㅅ; -옳지, 옳지. 그거 먹으면 아부지가 온달이한테 장가 안보내마, 응? -훌쩍, 진짜? 진짜루...? -그럼 물론이지, 어이구 잘 먹는다. 울보 공주. 배켠은 온 고구려가 다 알아주는 울보였음. 왕자였으나 경국 지색이라 불리던 제 어...
이렇게해서승민의 집에 도착한도진은 막상들어가지 못하고현관에서망설이는중이었다.늘승민이 말하던대로자신이 가해자인데다 아직돈도 갚지 못했는데 승민의집에 얹혀 살기까지하다니...하도성질을부리고 신고한다고 난리를쳐대서 어쩔수없이 따라오긴했지만 영 미안하고 불편한도진이었다."안들어오고 뭐하냐올챙이?""아아저씨쫌!올챙이가뭐냐고요."말은투덜댔지만 결국승민을 따라 집에 들...
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낮에는 눈을 뜨기가 어려웠다. 네 시선도 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소개 자하드와 10가주가 탑으로 오르던 시절 x층 관리자에게서 출아된 '첫 번째 빛'을 찾기 위해 출아된 '빛'의 딸. 인간과 신해어(?)의 혼혈, 즉 '빛'의 방계라서 x층에선 다른 '빛'과 같이 온 몸이 환하게 빛난다. 본인은 x층에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