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콕슨, 블러의 기타리스트, 40세, 하기싫은 일을 피하고, 꾀죄죄하게 지내는, 전원 생활에 대해
의역, 오역 있음 저는 가능한 한 늦게 일어나요. 가능하면(기회가 있다면) 오전 11시에 일어나는 걸 좋아해요. 제 9살 딸 페퍼는 금, 토, 일요일을 저와 함께 지내서 그 때에는 하루를 일찍 시작하죠. 일어나서 딸에게 아침을 만들어줘요, 전 거르고요. 대식가는 아니거든요. 저는 차를 마시고, 또 차를 마시는데 정원에 담배피러 갈 때 가져가요. 아침에 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