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인간은 사실 숫자, 방정식보다는 이야기안에서 생각한다. 이야기는 단순할수록 좋다." -유발 하라리- 조금 살아보았다. 나는 살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한번도 잊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인생을 가지각색으로 담아낸 영화를 아주 좋아한다. 남의 인생이야기를 엿보며 지혜를 채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다양성이란..! 특히 남...
오블리비언 수록 『코디얼 옴니버스』삽화 @A_vilal 며칠 동안 내리던 비가 그쳤다. 이틀 내내 건조하고 마른 공기가 런던을 에워쌌다. 레스트라드는 그 이틀 동안 집에 돌아가지 못했고, 그래서 그는 여전히 검은 양복을 입고 있었다. “이건 완전히 시간 낭비야.” “저도 알아요, 그렇다 해도 어쩌겠어요.” 지나치며 그의 말을 들은 도노반이 무심코 대꾸했다....
이번 꿈은 호텔 쟁탈전이었다. 호텔은 왕궁, 호텔지배자는 왕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랜덤하게 선택받은 사람들이 서바이벌로 싸워서 최종적으로는 호텔지배자를 쓰러트리고 호텔을 얻는… 그런 내용이었다. 호텔은 층별로 분위기가 달랐는데, 너무나 아름다워서 모든 사람들이 이 호텔을 사랑했고 여기서 하루라도 묵기 위해 모든 짓을 했다. 서바이벌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열쇠를...
탈출게임 주특기 거든 이름 윤시연 ㅣ Yoon Si yeon 성별 XY 나이 17 키/몸무게 170_56 외관 그토님 C.m #길고양이는 노는걸 좋아해 검정색 머리칼 노란색 눈동자 가진 고양이가 전장을 뛰어다니며 이리저리 고등어를 찾으려고 엎어놓고 있었다. 전생에 고양이 였는지 활발하면서도 얌전한 주제 윤활유 같은 존재라 분위기 메이커 인상. 검정색 머릿결...
04. 유닛 멤버 외에 친한 사람이 있나요? 오래된 지인*이 우선 떠오르지만…… 최근에는 호기심 많고 신기한 친구**이려나. 요즘도 그 친구랑 같이 무대장치 부품을 사러 가고, 조립해서 실험도 하고 그랬어. 그리고 마침 참석하게 된 결혼식 서프라이즈 쇼에서도, 그가 마지막 연출을 제안해줬기 때문에 화려하게 막을 내릴 수 있었어. 서프라이즈 쇼라고 하면…… ...
살인병기. 페어로 같이 일하게 됨. 처음엔 무서웠는데 같이 다니면서 나름 정 듦. 기계라 감정이 거의 없었는데 어느순간 내 감정을 보고 배움. 오른쪽 눈에 흉터있는 거 보고 장미같다고 예쁘다고 해줬는데, 언제 장미 한 송이 들고 와서 줌. 내가 고맙다고 좋아하니까 매일 한송이씩 들고 오더니 언제부터 꽃 종류가 바뀜. 알고보니 주인한테 꽃말 듣고 골라서 사온...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누나는 그 말만 남긴 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계단을 따라 옥탑방으로 올라갔다. 나는 한참동안이나 현관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판단하기 힘들었다. 젓가락으로 담배를 피우고, 향수나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손을 씻으면 냄새를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담배 냄새에 익숙해진 흡연자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크나큰 착각이었다. 집 안에서 담배를 ...
단단한 울림 요즘엔 왜 전시 후 도록을 남기는 것이 전시만큼이나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도록을 만들어 본 적이 없기에 구체적인 사고를 하지 못한 제이(J)였다. 단지 요즘 전시하고 도록을 찍는 어떤 일정한 행보가 좀 아니꼽다고 여기는 편이었다. 그건 아마 제이가 도록을 만들어 보지 못했기에 갖는 어떤 꼬인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술자리에서 예술 얘기가...
남자의 그 표정만 아니었으면 요란은 자신에게로 뻗어오는 손길을 내쳤을 것이다. 금방이라도 부서질 거 같았었던 그 표정, 남은 물론이고 그녀에게도 그리고 그 스스로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었을 남자의 표정에 요란은 그의 손을 뿌리칠 수가 없었다. 한때는, 아니 사실은 지금도, 그녀는 무너진 남자를 보고 싶어했다. 그녀는 남자가 다시 일어나지도 못하게 처절하게 짓...
- 오늘은, 특별히 제 동기인 율제 병원 산부인과 의사, 양석형 교수를 모셨습니다. 교수의 목소리에 펜으로 몇 가지를 끄적이던 민하는 고개를 들어 어색하게 서 있는 남자의 모습을 봤다. 많은 학생들 앞에서 연설이나 교육은 처음인지 이리저리 당황해하던 양석형 교수의 모습에 눈동자에 초점 없이 그를 바라보았다. 그가 발표를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민하는 그 자...
9 공 던지기 놀이, 야구 게임, 체스, 바둑, 오목……. 축제 부스를 돌며 게임을 하다 보니 벌써 시각은 아홉 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홉 시에 시작하는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서, 나와 시우는 언덕으로 향했다. 시우는 헉헉거리면서도 열심히 계단을 올랐다. “힘들지? 마실 것 좀 사 올까? 요 근처에 자판기 있는데.” 나무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나는 시우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