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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금처럼, 고요한 아스가르드에 소란이 찾아왔다.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정찰을 간 인원을 제외한 모든 전사들이 아스가르드 곳곳을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웬만해선 궁을 떠나지 않던 오딘 또한 자신의 동생이 선물해 준, 다리가 여덟 개나 되는 말을 타고 왕성 주변을 바쁘게 날아다녔고 프리가 또한 마법을 사용해 신들의 시선이 닿지 않은 구...
※이 책은 원작 코믹스 및 영화 관련 회사와는 관계없는 무비버스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토니의 서랍 안에는 구형 플립형 핸드폰이 하나 들어 있었다. 토니의 저택을 가득 메운 최첨단 장비들에 비하면 골동품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시대착오적인 물건이었다. 토니는 그걸 청동기 유물 보듯 한 번 쳐다본 후에 손에 닿는 가장 가까운 서랍 안쪽에 바로 쑤셔 넣었다...
/ 팬케이크 위의 버터 조각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낯선 침대 위에 엎드려서. 벗은 가슴과 잔뜩 눌린 얼굴에 닿는 시트와 이불의 촉감이 엄청 좋아서, 모르긴 몰라도 이거 완전 비싼 거겠다 싶었다. 좋은 것만 편애하는 건 진작에 알았지만 그게 이불에까지 적용될 줄은 몰랐지. 상황에 안 맞게 팬케이크 생각을 했냐면, 엊그제 찍은 촬영용 영상 때문에. 원하는 그림...
숨막히게 긴 정적이었다. 튜브 앞을 지키고 서있는 유진은 한참동안 미동도 없었다. 눈을 깜박이거나 호흡하는 것도 잊은 사람 같았다. 지지부진한 작업 끝에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결론이 기다리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차마 유진에게 그 말을 할 수가 없어서 눈 뜬 장님처럼 외면해왔다. 이제 더 할 수 있는 일이 남아있지 않았다. 누구든 그 말을 꺼낼 때가 온 거였...
사실 나는 레이겐 멘탈 터는 것도 좋아하지만 모브 멘탈 터는 것도 좋아함. 모브가 성인되고 나서 다른사람과 연애하니까 어째서 내가 아니야? 너는 나를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했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연히 그건 나일 거라고 여겼는데,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라면서 미친짓하는 스승도 꽤 좋아함... 폭력적이라기 보다는 히스테릭하게 미친짓했으면 좋겠...
앤드게임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 스포주의 스포 스포주의 스포스포스포 스포주의 스포주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영화를 보고나서 그 장면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 일단은 써놓고 밤에 2차를 달리러 가야겠습니다. 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 (글보다 더 긴 스포방지선) 온 몸이 타들어가는 것 같다. 아니, 정말 타들어가고 있는 것이겠지. 지금 당장이라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캐붕 多多多多多多多多 ※엔드게임 보기 전 유사부자 쟁여두기용 ※딴일 하다 틈틈이 쓰는거라 의식의 흐름 주의 캐붕주의 피터는 숨을 쉴 수 없었다. 그는 숨을 쉬려고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무척이나 강한 악력이 그를 붙잡고 있었다... 피터는 그 빌런의 이름을 기꺼이 아이언 핑거라고 붙일 마음이 있었다. 피터는 허우적댔다, 어떻게든 그 손아귀에서 벗...
대륙의 끝자락에 자라잡은 웅장한 산맥, 통칭 '늑대골' 호랑이도 섣불리 덤비지 못한다는 하얀늑대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중심으로 무리지은 늑대들의 서식지였다. 수인이 아닌 사람들은 다가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왠만큼 강한 육식동물이 아니고서야 발을 들일 용기도 내지 못하는 그곳에 언제부터인가 까만 토끼 하나가 보인다는 소문이 알음알음 퍼져나갔다. 당연히 하...
* 도이치의 미묘한 악역화* 신이치, 카이토, 하쿠바가 같은 학교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카이아오 전제 / 하쿠카이.. 인가...?* Adele - Skyfall* 방화 범죄가 나옵니다, 모브 잠시 등장 20. "난 괴도 키드야." 스기토의 눈이 이채를 띠었다. 쿠로바 카이토는 날뛰는 감정을 놓아주기로 했다. 죽음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괴도 키드라는 이름을 ...
https://www.youtube.com/watch?v=ogFChfo0fds 란 나기사 (C.V 스와베 쥰이치) 토모에 히요리 (C.V 하나에 나츠키) 사에구사 이바라 (C.V 오오사카 료타) 사자나미 쥰 (C.V 우치다 유우마) *가사를 들어도 모르겠어서요... 그냥 뜬거 보고 한거라 음독이 안맞을 수도 있어요 솔직히 한자도 뭐라는건지 한글로 옮기기가 ...
그가 집어든 총구가 긴토키의 팔을 향했다. "비겁한 새...!" 말이 끝날 틈도 없이, 한 번의 총소리와 함께 긴토키가 팔을 움켜쥐었다. 새빨간 피가 팔뚝에서 흘러내렸다. "여기가 그 여자가 다쳤던 곳이죠?" 그는 다시 총을 긴토키의 배를 향해 겨냥했다. "그리고 이 곳이, 그 여자가 날 찔렀던 곳이죠." : 긴토키는 검을 바닥에 꽂아넣고 쓰러질 듯한 겨우...
소설, 겨울. 그와 만난 지 세 번째 겨울, 첫 눈이 내리는 오늘 나는 그와 헤어졌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일이 바빠서? 자주 싸웠기 때문에? 아니면 가끔 툭툭 던지던 서운한 말 때문에? 분명히, 내가 먼저 말을 꺼냈는데도 분명한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아직도 그의 그 흰, 은빛 머리칼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능글맞던 미소도, 내 무릎에 머리를 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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