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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 “울트론보다 빠른 해커? 울트론은 어디든지 있어. 이곳에 모든 데이터들이 통과한다고 해도 넓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일 뿐이지.” “…그럼 어떻게 찾을 거죠?” “간단해. 자석만 있으면 되는 일이야. 핵미사일 코드를 지키는 게 나는 아니길 바라겠지.” 뭔가 프로페셔널한 대사를 내뱉고 있는 토니와 연구원으로 보이는 여자 분의 대화가 무색하게, 내 눈...
존나... 남의 드림물 연성하고 싶어져서 울고 있다 진짜 와 다들 치광님의 미스제이와 그의 남편들 보세요 이건 그냥 네 어 왠지 미스제이와 남편들과 한번쯤은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그냥 네 덕후의 연성입니다 문제 시 삭제 됩니다 뾰롱 - 주홍빛 노을이 자줏빛 커튼에 가려진 창문 틈 사이로 나뭇바닥을 비추었다. 조용한 서재에서는 밖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려는 발소...
나의 망상을 위한 정리 겨울에도 집에선 민소매를 입고 다닐 정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 오늘은 가장 완벽한 날씨였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 어디쯤.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은 꽃을 피우려는 준비를 했고, 겨울이 끝나간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햇빛이 닿는 자리는 따뜻했고, 겨울내내 칼처럼 날카로웠던 바람은 나를 감싸안듯 포근하게 불어왔다...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영화 〈뺑반〉의 정재철 드림글입니다. 따로 언급은 없지만 드림주의 설정도 존재합니다. 오피셜과는 무관하며, 개인해석에 따른 정재철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퇴고를 전혀 거치지 않아 거친 문장이 있습니다. 때문에 후에 발행이 취소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냥 가볍고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시된 단어 세 개 - 배려, 강남,...
흔들리는 차 안, 이따금 덜컹거리는 소리에 이브는 그 소리를 자장가 삼아 들으며 서서히 눈을 감았다. 그 후 몇 시간이 흘렀을까. 익숙하지만 여전히 낯선 그 집 앞에 내려지는 이브였다. 이브는 조곤조곤하면서도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한 목소리로 자신의 부모님들께 배웅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함께한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는 부모님의 모습은 그날로 마지막이 되어 ...
"하아, 드디어 찾았다. 이 방으로 하자!" 별채에 이렇게 수많은 방이 있다는 걸, 오늘에야 처음 알았다. 별채 손님 전용 응접실로 쓸만한 방을 고르면서 말이다. 뒤뜰 정원과 맞닿아있는, 바람이 시원하게 통하는 좋은 방이었다. 기본적인 가구들은 이미 비치되어 있기에, 필요한 건 약간의 청소뿐이었다. 정원에는 잎만 남은 수국과 나팔꽃, 옥잠화, 백일홍 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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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혐관은... 아닙니다. 그저 흔하고 짧은 이야기... 물들어 (1) 누구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 별것 아닌 일에도 한없이 예민해진다. 뭐, 미야 아츠무는 원래도 그런 편이긴 하지만. "니가 뭘 안다고 지껄이노." "..." "..." "..." 아츠무의 한마디에 체육관의 공기가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보는 눈 많은 이 곳에서 대놓고 막말을 들은 당사자...
퇴마사 驱魔师 Exorcist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죠. 그 길을 인도해주는 사람인 스텔라는 그들이 어떤 원한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주고 친절하게 그들을 원한없이 데려다 줍니다. 1. 소개 부적을 이용해서 자신을 은신해서 보호하거나 감시자에게 사용해서 기절 상태로 만드는 스턴캐이다. 부적은 5개 소지하고 있으며, 자신한테 사용하면 은신상태가 되고 감시자한테...
갈수록 비율이 반실사 스러워 진다.... 점점쩜.... 코디북 의상 보고 예뻐서 낙서한 거 이때 비율 그리는 게 제일 잼나고 쉽고 편했는데... ㅇ<-< "선배들은 변태인 겁니까...?;;" 애니 1도 안봐서 모르지만 헤스티아 의상의 하양+파랑 조합 너무 사랑해서 유히메 고수부레 시켜버리기,,,, 틈틈히 낙서중인거... 여성 우타이테 합창 중에 ...
To. 윤경 씨 윤경 씨, 생일 축하해요. 매일같이 쓰고, 밥만큼 가까이 두고 있는 게 글인데, 이 편지는 왜 이렇게 쓰기 어려운 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 글자 한 글자 쓰다보면 괜찮은 편지가 나올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믿는 만큼 좋은 편지가 완성됐으면 좋겠어요. 1년에 한 번뿐인 생일이니까 어렵더라도 좋은 편지를 써서 주고 싶거든요. 더운 여름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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