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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기존의 직업군별 롤퀘스트(탱커, 힐러, 물리 딜러, 마법 딜러)를 모두 완료했다면, 5.4 업데이트 후 시작 가능! 5.4 패치 뒤로 제법 시간이 흘러 벌써 5.41이 되었으니 조심스레... 개인 덕질을 위한 백업용 업로드를 해봅니다. 아직 기존의 롤퀘스트를 모두 완료하지 않았거나, 완료했더라도 5.4 롤퀘스트&그 뒤의 외전 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은 ...
벚잎을 깨우는 봄바람이 훑고 지나가기 시작했다. 따스한 온기를 품은 봄은 냉기를 품은 겨울에 작별 인사를 하며 세상에 자리 잡았다. 그사이에 도우마는 토우지와 통화하며 '면허는 따놓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결론을 내린 상태였다. 바로 애매한 거리를 가야 할 때 나카지마를 일일이 부르다 보면 시간 낭비에 인력 낭비라는 것이다. 나카지마는 유능했고 나카지마...
물론 인터넷 지인 (mtf인거 아심) 이신데 그냥 씅언니~!~!~! 이케 불러주시는데 왜케....기분이너무좋고 행복한지 ㅠㅠ ㅜㅠㅜ 진짜 졸랭 별거아닌데 너무 기분좋고 심장 두근두근했다 희희 밖에서도 진짜 언니라고 불려도 사람들이 '어...? 왜 언니지? 남자아니야?' 이런생각 안하도록 외형적으로도 얼른 좀바꼈으면 좋겠다구 생각해. 그리고....대충 수술 ...
고양이를 봤어. 한두 방울 비가 떨어지고 있었는데 피할 만한 곳으로 가는 중이었을까. 너를 만나러 갔어. 보고 싶어서. 명료한 이유로 보러 갔지. 심야 영화도 보고 싶고, 새로 나온 비건 식품도 같이 먹고 싶고. 하고 싶은 건 늘 많지만 오늘은 정말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많은 이유와 얕은 후회 속에서 빙빙 돌다가 현재의 감정에 집중하기로 했어. 다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라쳇은 자신이 노화로 죽을날이 다가오면 본인이 알아챌거 같다. 사이버트론에서 평화롭게 잠드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오메가 슈프림 타고서 저 멀리 마지막 여행을 떠날려고 했음 좋겠다. "키드녀석한텐 비밀이야." 드리프트한테 알리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줬겠지만, 약속한 당일날 탑승구에서 우물쭈물 초조하게 기다리는 드리프트를 보며 한손을 얼굴에 짚고서 한숨을 깊...
aah, there you are. 벌써 너무 덥다.. 더운 거 정말 싫어하는데. 다가올 혹한의 날씨에 대비하겠다고 민소매원피스를 찾는데 뭔가 맘에 쏙 드는 핏감의 디자인이 없어서 삼주가량을 찾아 헤매고만 있다. 왜 이렇게 난한 옷들만 많은지. 마음에 드는 걸 찾았는데 저번 주에 놀러 나갔다가 글쎄... 같은 옷 입은 사람 열 명쯤 봤음. 어제 친구의 딸이...
1. 당신의 이름을 제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음. 흔하잖아요. 얼마나 많은 극에 제이가 등장하던가요. 케이도 있고, 에스도 있고. 발음이 예쁜 이니셜이라 그런가 봅니다. 내가 처음으로 각별하게 여긴 이름이기도 하고, 나는 제이 덕분에 새로운 취미를 만나게 되었고. 나도 제이이기도 하고 말이에요. 오늘은 어쩐지 서간문체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
개기월식이 있던 날 밤 그는 땅으로 솟구쳤다 그의 미래는 숫자로 매겨져 더이상 발하지 못하는 빛으로 남았다 여기서 바라보는 달과 옥상에서 바라보는 달과 땅에서 바라보는 달은 절대 같을 수 없었기에 그는 모든 뜨는지 지는지 여전한지도 모르는 것을 보고자 했다 모든 것을 그가 보지 못하는 것마저 보길 원했다 그는 더이상 보지 못한다 그가 마지막으로 바라본 것은...
구름이 걷히면 푸른 하늘이 나온다. 공개 [ 가디언 ] “ 지금 당장 경찰차 불러! 아, 경찰은 너지. ” [ 이름 ] 세라-전 (Sera - JUN) 외국에선 전 (JUN) 이 아닌, '준'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 나이 ] 70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74cm, 마름 [ 두상 ] [ 외관 ] [ 직업 ] 무직 [ 국적 ] 대한민국 [...
비터스윗 "...." "...." 눈앞의 이태용이 한껏 거친 숨을 내뱉으며 겨우겨우 정신을 붙잡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내 눈이 마주친 그는 잠시동안 멍하니 나를 바라보더니 나에게 제 손을 뻗어왔다. 팔을 들 힘조차 제대로 남아있지 않은지 그의 팔이 부들부들 떨렸다. 나는 황급히 두 손을 뻗어 그런 이태용의 손을 잡고 가이딩을 하기 위해 정신을 집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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