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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모작을 해 볼까 생각중이다..
여보세요. 아, 홍중이니? 나 정윤호인데. 응응. 여기 사회학과 주점이거든. 어, 오늘 박성화랑 한 잔 했는데 얘가 지금 완전 제정신이 아닌 거 있지. 아니아니, 별 건 아니고, 얘가 너 아니면 집에 안 가겠다고 자꾸 그래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미안한데 너 지금 어디야? 집이면 내가 그냥 얘 자취방에 던져놓고 갈게. 아, 너 인문대쪽이야? 그럼 잠깐 ...
. . "요리 방송? 메타톤의?" "응. 인간은 시청률 보장이라고, 다음 주 수요일에." 오늘은 미트볼 스파게티다. 라자냐 대신 스파게티. 오래간만이다. 파피루스가 그 옆에 물 한 컵을 내려놨다. 요즘 그는 이 어린 인간을 돌보는 것에 제법 재미를 들린 참이었다. "그래서 집에 물어본다고 했어. 나 번호도 받아왔다?" "아무하고나 번호 교환하지 마라." 파...
블랙 퍼레이드 발매 15주년 기념으로 Rock Sound에서 발행된 특집 기사. 애플 뮤직 라디오 'Essentials'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되었던 인터뷰를 소재로 한 기사입니다.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rocksound.tv/news/read/gerard-way-on-the-blac...
태형아 너는 아무 걱정 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는 바라는 거 하나도 없어. 네 앞 길 밝혀주는 작은 불빛 하나 되는 것에도 만족해. 그러니까 너는 네 꿈에만 열심히 다가가. 나는 변함없이 네 옆에 있을 거니까. 부모님끼리 친한 탓에 자연스럽게 친구가 된 김태형과 나는 매일을 붙어다녔다. 어렸을 적부터 사람들에게 관심 받는 것을 그리 좋아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비윤리적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유혈 묘사가 자주 등장합니다. 어서 오시죠, 환영합니다. 딱히 내드릴 건 없네요. 저도 이 집에 처음 들어왔을 때 차 한 잔 못 얻어 마셨거든요. 추리 소설가라고 했죠, 네, 신인이고요. 그럼 한때 할런의 집이었던 이곳에 오고 싶을 만도 했겠네요. 추리의 거장이 추리를 남기고 간 곳이지 않습니까. 아, 존경하는 분이셨을 텐데...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신데렐라> 프러포즈 (3) – 연상록X연하련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수련의 엄마는 집사와 함께 집 근처를 느긋하게 거닐었다. 자주 가는 꽃집에서 집을 꾸밀 꽃을 한아름 사온 참이었다. “오늘 좀 무리했나? 꽤 무겁네요.” “저랑 다른 직원이 다녀와도 됐는데요, 사모님.”...
'너 사람 바보 만드는 짓 아주 잘하는구나.' 싸늘한 말을 남기고 떠난 남자의 등을 기억한다. 뭐라고 했어야 그가 덜 상처 받았을까 부질 없는 궁리를 하느라 꿈 꾸는 내내 피곤했다. 꿈자리가 사납더니 잠을 깨운 건 지끈거리는 두통이었다. 사이드 이펙트를 과용하면 뇌에 부하가 걸리는 건 예사이다. 뇌 속을 벌레가 깔짝대는 듯한 통증은 만성이 되어 그럭저럭 버...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Spooky Halloween Night 프롤로그 연습 스튜디오 마토바 와타루: 쿠로카와 씨, 스자키 씨와는 연락이 닿을 것 같아요? 쿠로카와 토모루: 그게, 여전히 전화는 연결되지 않고, 메시지도 읽지 않아서…… 펠릭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네. 모처럼 아르고나도 모여줬는데 고료 유우토: 아니, 신...
어딜 가나 같은 동네에서 같은 업으로 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끼리는 커뮤니티가 있는 법이다. 무형의 플랫폼이든, 유형의 펍이든. 에반 리가 선호하는 것은 후자였다. 널찍한 주차장을 가진 패밀리 레스토랑은 아이가 그리 많이 보이진 않았다. 대신하듯 눈 밑이 시커멓게 죽은 운전자들이 바글거렸다. 에반 역시 그 중 하나였다. 에반은 조금 시고 충분히 따뜻한 커피를...
#프로필 [낮에는 자는, 밤에 깨는 올빼미] " 아냐!!! 내가 먼저 안때렸다니까...못봤..으음..봤어? " ✨이름 Amelia Hartzfeld 아밀리아 하르츠필드 ✨기숙사 Gryffindor 그리핀도르 ✨성별 XX ✨혈통 Pure blood 순혈 ✨키/몸무게 163/49 ✨성격 [당당한, 뻔뻔한] "ㅁ..뭐...과제 안한게 잘못이야.?" 언제나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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