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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탐사자, 당신은 KPC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음, 별 것 아닌 질문입니다. 당신은 KPC를 애인으로서 사랑할 수도 있고, 좋은 친구라 생각할 수도 있고, 골치 아픈 괴짜자식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은 KPC와 함께 살아남기를 바랬습니다. 그렇기에 불완전한 KPC로나마, 당신의 곁에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말아요...
딸랑- "어서 오세요 카페 Lysianthus 입니다" "…응? 알바?" "? 실음과 ○○○...?" "경영학과 이제노...?" 뭐야 얘가 왜 여기 와? 나 보러온 건 아닐 거 아니야... "너 보러 온 건 아니고" 나 속마음 읽힌 거야? "응 너 생각 안 읽었어" 뭐야 얘 무서워 "아무튼 단비 어딨어?" "사장님? 위에 계시는데?" "아 그래? ㅇㅋ 땡큐...
사실 저는 앙스타 스토리 그런거 잘 모릅니다 그냥 야매에요 그리고 캐해도 잘 못합니다 미카 말투도 어색해요 그래서 그냥 보셔야해요 구발키리 때 나즈나 유닛 탈퇴한다는 상황에 유닛 활동 중단되고 미카는 유닛활동 계속 하고 싶어서 전단지 돌리는 알바라도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어서 결국 미카가 몸파는 지경까지 오게 된 이때 자신이 원하던 유닛활동이랑 상황과 정반...
팔과 몸이 부딪히는 곳에서 계속 따뜻한 감촉이 느껴졌다. 이럴 리가 없는데. 아직 영 피곤했지만 눈을 뜨며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떠보니 아직 푸르스름하고 어두운 빛이 창 밖에서 우리를 비추고 있었다. 팔에는 푸른 빛을 받고 있는 얌전히 잠에 스며든 월이가 있었다. 아, 어제 월이랑 있었지. 최근에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 잠시 헷갈렸다. 창 밖을 보니 한 ...
"호칭... 정리...?" "장이사가 형이라고 하니 늙어 보인다고 말 놓자고 했잖아." "그렇네... 다 내 탓이야. 하아 돌아갈 수도 없고. 그때의 월이나 보러 가야 하나." "장이사 그냥 입 다물고 좀 쉬어." 피곤하기도 하고 피도 봤고 그 때문인지 어지럽기도 해서 나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하아... 그래. 월아 여기는 하나도 안 변한 거 같다. 우리...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지랄하지마아. 진짜아." "지랄은 무슨. 상처나 보게 옷이나 제대로 벗어 봐." 희월이는 총 자국이 난 옷을 찢으면서 잡아당겼다. 방탄조끼도 풀면서 빨리 재촉했다. 상처가 덧난다나 뭐라나. 우리한테 그런게 뭐가 급한 일이라고. "여기서 무슨 옷을 벗어어~. 진짜 부끄러운 줄 몰라." "닥치시고. 상처가 꽤 심하네. 여기서 말고, 니네 집 머니까 바로 우리...
날아 온 총알은 내 가슴 정 중앙의 심장 부근에 꽂혔다. "하, 이런. 상 도덕도 없는 것들. 존나게 아프네." 고도리도 이 상황을 예상하지 못 했는지 어울리지 않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나에게 달려왔다. "어머. 정말로 쏠 줄 이야." 꽤 놀랐었던 건 지, 아니면 놀란 척을 했던 건지 동그란 눈의 놀란 표정은 그새 평소의 얼굴로 돌아왔다. 어쩌면, 애초부...
총 소리가 귀가 아플 정도로 크게 울렸다. 방금 전까지 담뱃불을 붙여주던 조직원은 바닥에서 피를 토하며 죽어가고 있었다. 녀석의 심장에 정확히 총알이 꽂혀 있었다. 나는 탕 소리가 골머리 끝 까지 울려 퍼져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떨어뜨리며 머리를 붙잡으며 휘청 거렸다. 이게 얼마만의 총 소리 인지. 총 소리가 울렸기에 다들 주춤 주춤 거리며 내 눈치만 보...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다. 말하자면 너무 긴 이야기가 쌓여있는데, 그 긴이야기를 들을 네가 없다. 아니 분명 네가 있다는 것도 알고 어디선가 네가 나를 응원하고 있을 것이란 사실 자체도 알고 있는데. 그런데 네가 없다는게 나는 여전히 이상할 뿐이다. 살다보면 끊어지는 인연은 무수히 많은데 그게 너와 내가 될 줄 몰랐던것 뿐이다. 우리는 서로의 편이었고, 연...
나다. 워낙 식단 관련해서 페잉이 많이 오고 개인적으로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사실 그건 스스로 공부하거나 피티 쌤이 해 주는 건데 피티비용 비싸다 하지 마시고 피티 비용이 왜 비싼지 깨닫기 혹은 타인에게서 날로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시다. 극딜 하는 건 아니고 너무 의지 없이 저를 온라인 피티 쌤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얹는 말임. 상처 받...
* K-대학 이와이즈미 하지메 “야. 너 여자친구 없지?” “어…근데 불안하게 왜 그런 걸 물어보냐.” “나랑 사귈래?” “푸핳!” 여주의 폭탄선언에 2학년 부과대는 마시고 있던 커피를 입 밖으로 내뿜고 말았다. 얘가 진짜 미쳤나…? 입가에 주르륵 흐르는 커피를 손등으로 훔쳐내며 다시 한 번 물었다. “너, 너 지금 뭐라고 했냐?” “나랑 사귀자고.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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