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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모노님이 주최하신 아주 예쁜 합작에 참여했는데, 공개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예쁜 합작 주최하시고 편집하신 모노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https://hscme2.wixsite.com/angel-devil
첫 드림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잘못된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D ‘널 좋아해’ 아무리 속으로 말해봤자, 너에게 안 들리겠지. 그래도 괜찮아 욕심내지 않을게 너는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사람이니까 내 옆에 있는 것보다 열심히 뛰는 밝은 모습이 너에게 훨씬 어울려. 항상 응원할게. --- 어느날부터인가 책상에 낙서가 하나씩 생...
칼데아의 창문은 두껍기 그지없었다. 창문보다는 차라리 유리로 된 탄막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지경이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공성전을 일삼는 극지의 요새처럼 단단한 철갑을 두른 세상 최후의 고치에는 연약한 부분 따위는 있어서는 안 됐다. 자연히 내다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탁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는 아니었으나 냇물처럼 빤히 들여다보이는 것도 아...
지엠은 좀 미래에서 와서 신경계 다 연결되는 가상현실 캡슐까고 완전히 게임세계에 동화된 채로 온 거 였음 좋겠음젊지엠일 때는 어느정도 고인물도 되고 했으니 더 새로운 거 찾아다니다가 드림주 위험에 처해있던 거 구해주고 자기도 드림주 외모나 성격같은게 꽤 마음에 들어서 드림주가 얼굴 붉히면서 좋다고 따라다니면 ㅋㅋㅋㅋㅋ이러면서 북극가서 밤에 오로라도 같이 보...
“여주야, 담임이 너 교무실로 오래” “아 진짜? 고마워” 왜 부르는거지. 문제집을 보느라 쓰고있던 안경을 벗고 눈가를 꾹꾹 누르면서 교무실로 향했다. 짐작가는 일이 없던 여주는 꽤나 긴장되는 마음이었다. “부르셨어요?” “그래, 여주 왔니? 큰 일은 아니고..” 그렇게 이어지는 담임의 말은 꽤나 큰 일에 속했다. “...학교 표지모델이요?” “그래. 네가...
* 드림 천사, 악마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보름달의 밝은 빛을 투영하는 형형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천국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것처럼 아름답다. 듀스는 성화를 표현한 스테인드글라스를 앞두고, 뒤로는 제가 지켜야 할 사람을 둔 채 세례 받은 제 무기를 몇 번이고 만지작거렸다. “저기, 듀스. 그렇게 불안해하지 않아도….” 아무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해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쿠니미 아키라는 최근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집에서 용돈을 받고있기는 하지만, 부활동이 끝나고 제 친구인 킨다이치와 간단히 야식을 먹거나 하는 일이 잦은 그는 금방 동이 나는 용돈을 충당하기 위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사실 귀찮은걸 싫어하는 쿠니미이기에 적당히 절제하며 살 수 있지만, 그가 좋아하는 작가의 한정판 소장본이 나온다는 소식에 마냥 ...
MONO님 주최 - 천사, 그리고 악마 드림합작Angel, and Devil collab (Void mark's power can sometimes make her an angel.) 웨일린이 가진 마크의 능력 중 하나는 일정 시간 공중을 부유할 수 있게 합니다. (+낙사 방지 기능까지<<)물론 장시간 펄펄 날 수 있는 건 아니지만요. 이동시에는...
*약 하하버스 주의 여주는 퇴근 후 집에 들어와 옷장을 열었다. 저녁을 간단히 먹고 조깅을 나갈 것이기에 가벼운 차림으로 갈아입는 사이, 자신의 책상 한 켠에 놓인 바보쨩 인형이 눈에 들어왔다. 자연히 그 인형의 주인이자 한때 여주의 심장을 놓아주지 않던 어린 우시지마가 떠올랐다. ..그때 진짜 귀여웠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을 나 잘때 놔두고 가고....
“실례합니다~” “여주상 오셨나요” 여주는 새삼 넓게 느껴지는 전통 가옥으로 들어섰다. 그러자 이제는 여주가 친숙해진 고용인이 맞아주었다. 그때 나무 바닥을 울리는 작은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도련님이 또 저러시네, 고용인이 살풋 웃었다. 모퉁이를 돌아 뛰어오던 발소리가 여주 앞에서 멈춰섰다. 여주의 목소리를 듣고 신나서 뛰어온 아이치고는 덤덤한 표정이었다...
1.“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샷 추가하신거 나왔습니다-” 여주는 한껏 친절한 목소리와 그렇지 못한 표정으로 손님을 불렀다. 그러자 인상이 썩 좋지않은 중년의 남성이 픽업대로 다가왔다.“아가씨 이거 샷 추가한거 맞아? 영 싱거운데? 다시 만들어” 벌써 3번째다 저 아저씨, 별 이상한 트집을 잡아가며 계속 다시 만들라고 시키는 저 새끼.앞선 두번은 나름 친...
"나의 노래가 되어줘. 나의 대사가, 무대가 되어줘. 나의 별이 되어줘, 내 소중한 사람,나의 별." 울려 퍼지는 박수갈채와 함성, 클라이맥스를 연주하고 있는 오케스트라의 선율, 어두웠던 무대 위로 옅은 불이 하나둘 켜지고 마지막 스포트라이트가 켜진다. 무대 가운데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을 향해 박수 소리는 멈추질 않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밝고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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