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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18년도에 연재했던 오피스물입니다. * 총 14화 미완결. 11 BAE Before Anyone Else * 연경 시점 아빠의 사업 실패로 집안에 쌓인 빚을 갚기 위해 어떻게든 성공하려 미친듯이 공부했다. 그때만 해도 믿었다. 이게 다 널 사랑해서, 다 너 잘돼라고 그러는 거라는 모부의 말을. 하지만 그 빚을 갚고 나서도 부모는 계속 내게 돈을 요구했고...
74 / 쉬이 멈추지 못할 눈물로 떠나보내고 도착까지 얼마 안 남았다는 뱃사공의 말에 소희는 울음을 그쳤다. 어찌 된 경황인지 말을 해야 했고 전달해야 할 것도 많았고 말해야 할 것도 많았기에 감정에 치우치는 일은 훗날 하면 되는 일이었다. 여주를 잘 보내야 지친 제 마음이 그나마 안정감을 되찾을 것 같았으니깐. "우는 것도 기운이 있어야 할 수 있소, 이...
남자친구 갔어, 와도 돼 2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유태오는 예측할 수 없는 범위에 있는 위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법을 몰랐다, 도저히. [남자친구 이제 막 갔어. 오려면 와.] 받지 말았어야 하는 메시지를 받은 이 순간에도, 유태오는 위현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미안해요.’ ‘…네...
*사제관계에 대한 글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거 뭐야..” 분명 전해 받은 걸로는 오늘 임무의 주령은 3급 주령이었어야했는데, 지금 이 저주의 느낌은 1급이었다. 드림주는 준1급으로 나름 상위권의 주술사 지만 1급 주령에게는 어림도 없었다. 심지어 인질로 잡혀있는 일반인이 4명. 생사확인 조차 안된 사람이 2명. 드림주는 1...
“쇼토에게 이야기는 많이 들었단다.” 부드럽고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레이를 보며 하이바라는 남몰래 식은땀을 흘렸다. 토도로키 쇼토의 모친, 레이가 병원에서 꽤 오랫동안 입원생활을 하고 있을 줄 몰랐던 까닭이다. 하이바라는 토도로키의 모친이 자신의 모친과 비슷한 사람이라고 멋대로 착각했다. 하지만 하이바라의 생각과 다르게 토도로키의 모친, 레이는 하이바...
약 11개월 전, 1816년 3월 18일. 앙리 뒤프레가 보낸 편지는 공교롭게도 헨리 지킬과 엠마 커루의 약혼식 당일 밤에 도착하였다. 허둥지둥 달려와 저택으로 들어선 헨리 지킬에게 집사가 도착한 우편물이 있다며 내밀었지만, 어딘가에 홀린 듯 정신이 빠져있는 지킬은 어떤 편지인지조차 확인하지 않았다. 그저 우편물을 낚아채며, 지금부터 자신은 연구실에 있을 ...
*청소년의 흡연 언급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삼가 주세요. *인피니트 김성규 X 빅스 차학연 학연아, 아침 먹ㅇㅓ어어?? 어디 아프니? 어, 엄마... 안 잤니? 으응, 아니야. 그냥 조금 피곤한 거야. 퀭한 얼굴의 학연이 주름진 교복 차림에 까치집을 지은 채로 비척비척 걸어나와 식탁에 앉았다. 오래 잔 듯, 한숨도 안 잔 듯, 무거운 걸음이었...
"저기... 저기요!" 지각이라 급하게 회사를 들어가는데 삼삼오오 모여있던 학생들이 나를 불렀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은 콕 찝어 나를 부른 듯 다같이 나만 쳐다보고 있었다. 눈을 엄청나게 반짝이면서. 너네 학교 안 가니... "네?" "저, 저희 혜성 오빠 팬인데요... 이것 좀 전해주실 수 있어요?" 아이들 손에 들린 건 몇 가지 쇼핑백과 아메리카노가 담...
- 결국 미오리네 씨도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군요.. - 슬레타 아니야 이건.. 이건 네가 알면 분명히..! - 당신 만큼은 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제 주위 사람들은 절 다 속이는 거죠? 슬레타는 흘러내리는 눈물을 가리기 위해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싼다, 미오리네는 슬레타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그녀에게 손을 뻗었지만 슬레타가 그 ...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딱히 주제나 교훈 따윈 잡지 않고 막 연성하지만 시대가 시대다 보니, 사람이 사람이다 보니 결국 누구도 웃을 수 없었단 전개가 되버렸다. "시대만 아니였다면 조금은 달랐을까?" "우리가 조금만 평범했다면 달랐을까?" "무엇이 문제고, 우리는 뭐가 문제였을까?" "문제를 제쳐두더라도...
3) 9월 1일. 6년 동안 지겹도록 맞이해 온 날이었다. 1학년 때 처음 호그와트로 향한다는 사실에 설렜던 마음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내 또래의 마법사들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는 기대감도 결국 실상을 마주하니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사그라들었다. 그다음 해부터는 감흥 없이 킹스크로스역으로 오는 긴 여정을 거쳤고, 작년에는 특히나 민규를 마주할 자신이 없...
[주의] ff14의 2차 창작입니다.지극히 주관적인 캐해석이 있을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입맛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6.0 이전 기반입니다. [에멧히카] 로 빛전의 묘사는 최소한으로 했습니다.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며,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모험가는 눈을 떴다. 아니, 눈을 떴다고 생각했다. 전쟁은 끝났으나 자신은 지금 전쟁터에 서 있었다. 비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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