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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부잣집 양아치 개별 결제로도 열람 가능하지만, 멤버십 가입시 전편 포함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1편은 전체 무료공개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A매치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펼쳐지는 프로토 승부식 22회차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흐름이 좋은만큼 이 부분을 우선하는 가운데 매치업에 따라 분석글 없이 코멘트 및 조합공유로 대체 할 가능성이 높은 회차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프로토 승부식 22회차 3/19(금) ~ 3/21(일) 업로드 일정 공지합니다. 3/19 (금) 우...
*BGM 틀어주세요. ** 아, 나락이야. (-)와 멜로네의 사랑은 끝없는 나락으로 달리고 있었다. 둘은 서로에게 미치고 있었다. 자신의 위치 따위는 신경 쓰지도 않았다. 과거 같은 건 어찌되든 좋았다. 미래 같은 건 어찌되든 좋았다. 파시오네 같은 건 어찌되든 좋았다. 암살팀 같은 건 어찌되든 좋았다. 그들의 주위에 아무것도 안 보이고 오직 쾌락의 파라다...
뭔자 진짜 잘못된 것 같은데, "어?" "장난이야, 중학교 일을 무슨ㅋㅋ" "아아... 그치ㅋㅋ" 뭐야, 장난이구나... 근데 왜 저런 표정을 짓는 거야. 그래도 씁쓸하다, 네가 아니었대도 난 너에게 첫만남부터 반한 것 같은데. "난, 아닌데..." "응?" "아, 아냐." "응." 내가 방금 뭐라고 한 거야, 정신차리자. "근데, 너 말투는 왜 그런 거야...
지은과 함께 전공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 건물로 향하던 예원은 건물 앞에 기다리고 있는 이젠 많이 익숙해진 인물을 먼저 발견하고 눈빛을 반짝였다. “지은이 너 어제 나한테 거짓말했구나?” “무슨 소리야?” 지은은 예원이 이상한 소리를 하자 의아한 듯 물었다. “저기 봐. 저 남자 또 왔잖아.” “뭐? 정말? 어디?” “저기.” 지은은 예원이 가리키는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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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를 전체 통판으로 수정하면서 부스에서 판매할 물품이 사라져 고민하다가, '특전 포장이 문제라면 선입금 특전을 제외한 회지는 현장판매 해주실 수 있나요?'라는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북케이스, 엽서 4장, 스티커 등의 선입금 특전을 제외한 회지 구성으로 현장 판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선입금 당시의 가격과 동일하게 두 권 구성 40,000원입...
막상가면 안부러울듯 근데부러워
뭘 가장 행복할 때 죽어 그냥 지금 죽어 빨리 죽어 살아있어봤자 쓸모 없잖아 죽어버리면 좋을 텐데 정말 죽어버리면 좋을 텐데 오늘 정확히 말하면 어제 집에 오면 손을 그어버리려고 했었다. 손목이 엄청 가려웠어. 관절 마디마디가 움직이는 게 너무 혐오스러워서 그냥 그대로 전부 뜯어내서 어디 묻어버리고 싶었다. 근데 밥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좀 괜찮아졌던 것 ...
마루를 밟는 발소리가 난다. 검이 절그럭 거리고, 남편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 신세 지겠습니다. 어르신. " 쿄쥬로의 목소리가 들린다. 몸이 절로 움직였다. 명치가 아릴 정도로 복받쳐 오르는 감정이 파도처럼 나를 감쌌다. 그저 목소리 한번 들었을 뿐인데도 다리가 무너져 내렸다. " 당연히 그래야지요! 염주님께서 이리 힘 써주시는데. " 남편은 뒤...
FLOOD! 세부 설정 소개 안녕하세요! 알렉사 입니다. <FLOOD!>에 보내주시는 관심들에 감사한 마음으로 매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FLOOD!>의 경우 센티넬버스에 현대 판타지에 클리셰처럼 사용되는 설정을 더한 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이런 저런 설정값들을 와장창 더해 넣었는데, 쓰는 저도 복잡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서...
어휴 만이천자 길다 길어. 쓰면서 고생 좀 했습니다. 과거의 저를 좀 원망도 하고요. 아니 왜 대충 짠다면서 복잡한 스토리를 만든 건데? 떡볶이 먹으면서 썼습니다. 딸기도요. 커피도요. 내일은 늦잠자도 되서 이 시간까지 간신히 깨어있습니다. 나중에 오타 봐야겠서요. 옛날풍의 정통 판타지가 그리워 쓰기 시작한 이야기인데 진짜 정통 판타지 도식을 따라갈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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