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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죽고, 죽습니다. 좋아 보인다. 행복해 보인다. 이제 그럴 수 없는 우리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처음 내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너의 첫 번째 장례식이었다. 신에게 빌었다. 교회나 절에 다니지도 않는 나지만, 제발 하늘에 누구라도 있으면 들어달라고. 그리고 정말 신이 있던 건지 들어줬다. 눈을 떠보니 널 처음 만났던 날...
※ 글의 시점은 G25이후입니다. ※ 메인스트림 아포칼립스 챕터(G22~G25)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임 내 NPC 페트라와 머딘의 대사가 등장하며, 직접 인용하기 보다는 문맥에 맞게 약간씩 변형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라노 해변의 모래 열기가 식어갈 무렵, 우뚝 자라난 야자수의 그늘 아래로 세 사람이 모여 앉았다. 정박된 배들은 파도의 포말에...
- 이브는 원래 흰색 드레스였지만 신청하다보니 약간 베이지색이 들어간 드레스가 되어버렸습니다. - 화면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앞에 여단원들과 꼬꼬마 아들 카인이 결혼식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 아들인 '카인'을 낳은 뒤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는 설정입니다. - 행복하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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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 한 켠에서 컴퓨터 불빛만 켜진채 그 빛으로만 의지해서 타자를 치고있다. 창문 유리 조각이 온 바닥에 깨져서 있었고 악취가 흘러나오는, 정신병 쓰레기장이었다. 컴퓨터를 의존해서 글을 썼다. -네 얼굴의 붉은 새가 나를 쪼아맸다. 더이상 사람의 형태를 가질 수 없었다 그렇게 오늘의 너를, 우리를 기록했다. 2021. 10. 22 기록 마감.
Hope you don't regret it네가 후회하지 않길 바라I pushed a lot back but I can't forget it많이 미루긴 했지만 잊어버릴 순 없었어We never got the credit우린 신용을 얻지 못했어Nobody seemed to hear us, but we said it아무도 우리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지만, 그래...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토록 오고 싶어 했던 겨울 바다였다. 네가 그토록 바라온 나와 함께하는 겨울 밤바다였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왜, 왜 그러는ㄱ,” “.. 미안해. ”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왜지? 뭐 때문이지? 내가 뭘 잘못했더라? “아... 내가 여기 오자는 약속 계속 미뤄서 그래? 너도 알잖아, 나 요즘 엄청 바빴던 거. 이제 바쁜 거...
“어?? 점마 스울말 쓰네??” 히익...! 괜히 아저씨들 모인 가게에 들어와서 오징어 덮밥을 시키는게 아니었어. 어떻게 하지? 그냥 한국말 조금 배운 일본인 흉내를 내야 하나? 아니야... 이미 유창하게 오징어 덮밥 달라고 해버렸는걸, 메뉴는 이미 나와버렸고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거 신경끄고 일단 드이소.” 휴우... 인상이 사람...
세자는 그 후로도 계속 희세의 집을 찾았다. 노쇠한 왕을 대신하여 대리청정을 하는 그는 희세의 집에서 희세와 함께 대궐로 출근하여 편전에서의 공무가 끝나면 그와 함께 그의 집으로 퇴근했다. 옥정에게 홀렸기 때문이 아니었다. 세자빈의 대식 사건으로 풍비박산이 난 동궁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싫었고, 무너져 내린 동궁전에서 자신의 손으로 내쳐야할 세자빈을 마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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