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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진짜 오랜만이네~" "까오텅~" 핀잔을 주듯 날 보며 반기는 까오텅.. 며칠째 많이 못 본 사이에 머리도 많이 길러져 있었다. 학교 수업도 많이 빠진 탓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까오텅이 자신의 노트를 스리슬쩍 보여준다.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아.. 많은일들이 있었어" "뭐냐? 20대 초반밖에 안된 녀석이 말하는게 무슨 50대 아저씨처럼 말하네" 말하자...
이름ㅣ한 설 (오너는 주로 설이라고 부릅니다 애칭임) 나이ㅣ34 성별ㅣ여 키ㅣ171 소속ㅣ마교(천마신교) 직위ㅣ좌호법 주력 무기ㅣ쌍검 , 체술 likeㅣ예쁘거나 귀여운 사람 , 어린 아이 , 수련 , 아람이 hateㅣ귀찮은 일들 , 능글거리는 인간 , 술 (권하면 마시긴 한다.) , 기본 설정들 · 기본적으로는 존대를 쓴다. 별로 안 친한 상대에게는 다나까...
격렬. 고통. 유혈. 이마의 상처에서 흐르는 핏물이 오른쪽 눈을 가렸다. 열차가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뒤틀렸을 때 튕겨져 나가 얻은 상처였다. 가파른 숨. 물밀 듯 몰려오는 현기증. 호흡을 쓰는 도중, 폐가 크게 부풀어 있는 상태에서 혈귀에게 그대로 있는 힘껏 내던져져 타격을 입은 탓이었다. 들숨과 날숨이 이루어질 때마다 폐가 찢어질 것 같은 통증이 동반...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았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 잔뜩 화가 난 편의점 점주를 마주하고 하은은 사과했다. 11시 32분, 하은이 늦은 시간은 고작 2분이었다. "이번 달에만 몇 번째야.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하은씨 이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이었어?" "죄송합니다." "됐어. 오늘까지 해서 정산해줄 테니까 내일부터 나오지 마." 점주는 하은의 해고를 ...
... 어릴 적부터 아카데미아에서 살아온 나는, 세상을 그리 많이 알지 못했다. 제한된 정보만을 알아가며 '안의 법칙'을 따랐다. 가족도 친구도 하나 없던 아이는, 타인의 온정과 체온 그리고 감정에 대해 알지 못하는 나는. 누군가를 이해할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밤이 찾아오는 것을 알리는 어둡고 아름다운 보석이 박힌 장막이 신의 손길에 따라 푸르른 하늘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분위기에 쫄려 뭘 못 먹는 심약한 스타일은 아닌데, 씹고 있는 스테이크가 한 시간은 씹은 껌처럼 질기게 느껴졌다. 먹던 거나 좀 먹고 할 일이지 스테이크를 앞에 두고 자기 슈트 안주머니로 손을 두 번은 넣었다 뺐다 반복하고 있는 도현이를 힐끔 바라봤다. 제법 큰 용기나 냈다는 듯 포크를 놓은 도현이가 슈트 안주머니로 손을 넣는 타이밍에 맞춰 나도 나이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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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젤리들은 성인 버전으로 보시는 게 더 풍부하고 좋습니다.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언제나처럼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뜬 여주는 기지개를 켜려다 욱신거리는 허리를 잡고 끙 앓아. 찝찝한 구석이 없는 걸 보니까 또 몸을 닦아줬구나. 여주는 뽀송뽀송한 제 다리 사이를 더듬고 이불을 더 끌어당겨. 그냥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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