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날 하늘을 수놓던 불꽃과 눈꽃, 파티장의 테이블을 장식하던 화려한 화병, 달콤한 디저트와 은제 식기, 수많은 사람들의 웃음과 관심. 그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당신이었다. 당신과 나, 자정을 가리키던 시계의 분침.내가 당신에게로 향했고, 당신이 나에게로 향했다. 무대의 달빛이 우리에게로 향했다.우리의 첫 눈이 내렸다. 우리의 꽃시어도어 와이...
2018.07.10
10. “으억!” 선실을 들어서던 세훈이 비명을 내질렀다. 아무도 없어야 할 방에서 사람의 형상을 목격했으니, 소스라치게 놀랄 만도 했다. 해는 진작 내렸고 초도 켜지 않아 깜깜한 사위마저 공포감 조성에 한몫했다. 하필이면 얼마 전 세령이 목격했다던 망령이 불현듯 떠오른 게 웬 말일까. “아, 놀랐어? 미안.” 곧바로 들려온 사과에 금세 정체가 밝혀졌지만,...
골목길에 그 녀석이 있다 (R-18) ↑클릭하시면 전회차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이 소설은 성인 인증을 받아 본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포스타입 회원 분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회차의 300포인트는 자의에 의한 후원 페이지로 (소설 PDF파일 다운로드), 완결까지 무료로 읽으시는데 지장이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동성애자인 대기업 과장과 기억을 잃은 라...
커플 SD. 닉이 귀엽다! 겨울에는 코코아. 언젠가의 미래. 앤오님 생일 선물로 드렸던 그림. 2019년 11월 즈음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낙서. …왜 이리 잘 그렸지? 앤오님과 대화하면서 그렸던 짤…로 기억한다. 만우절 때 본계 타임라인에서 아라시를 찾던 닉을 보며 그린 그림. 맨큐의 경제학 표지를 뒤집어 쓴 괴생물체는 내 오너캐다. 부비부비했습니다. ...
위영! 이릉노조! 마침 10월 31일에 생일 이라 겸사 겸사 연성!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종현은 초롱초롱한 눈빛을 띤 민기와 흥미 가득한 눈빛을 띤 영민을 쳐다볼 수 없었다. 그렇다고 민현을 바라보자니 또 그건 못 하겠더라. 종현은 어느새 자신의 앞에 놓인 잔에 가득 찬 액체만 바라봤다. 제 속도 모르는 저 소주는 뭐가 신이 나서 찰랑이는지 얄밉다 "요즘 원고도 잘 안 써진다면서요, 외로워서" "그거야…" "얘 이래 보여도 나름 잘 나가는 변호...
“하지만 잘못 알았습니다, 내가 아닙니다.” 무슨 소린가 싶어 그가 윤겸을 내려다본다. 다시 바닥에 나뒹굴었던 윤겸은 생채기가 난 제 입술에서 묻어나는 피를 보며 얼굴을 찡그렸다.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일으키는데 그나마 멀쩡하던 오른손바닥도 상처 투성이가 되어 있다. 당장 내일이 방송인데, 여기에 붕대까지 감으면 정말 꼴사나워진다. “어쩝니까? 우린 이...
열성 오메가로 태어나서 버림받은 고아 민현은 하루하루 몸 팔아서 벌어먹고 사는 거지야. 오메가 배척 정책을 강력하게 펴고 있는 정부 때문에 오메가로 태어나면 제대로 된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사는 게 현실이라 민현은 어릴 때부터 지하도로를 벗어나 본 적이 없어. 오메가들은 지하 빈민촌에서 따로 살도록 격리되었고 이따금씩 몰래 지상으로 탈출하는 오메가들도 있긴...
베르테(26세)는 아역(3살 때 데뷔)부터 시작해서 3년 정도 휴식기 가졌다가 성인 되자마자 활동 재개한 배우. 그래서 나이는 젊어도 연기 경력(20년)은 매우 긴 베테랑임. 단 한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을 정도로 알짜배기 슈퍼스타. 예쁜 어린이 대회에서 발탁된 전력이 있고 어린이 뮤지컬 경력도 있어서 노래 실력도 상당한 편. 성장한 뒤에는 영화나 드라마의...
장례식에서 돌아오는 길목에, 에버니저 웨이드가 호흡기의 고통을 호소한 것은 아델에게 있어서 별달리 호재가 아니었다. 이미 해는 넘어갔고, 나뭇가지가 드리운 촘촘한 어둠 속에 잠겨 있던 숲엔 더 선명한 어둠이 내려앉았다. 숲에 진입한지, 20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사벨에게 자신이 품은 의심을 모두 토로하고 나서부터, 아델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숲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