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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전원 나옴❗️ 동 + 런 + 맠이 근처 대학의 선후배 사이이고 견주 잼은 대학로 근처의 주민이라는 설정입니다! 지 + 천은 아직 고등학생으로 같은 학원에 다닙니다 :) 재미로 즐겨주세요~💚
앞이 막혔다. 끝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이렇게 갑자기? 의문에 오비토는 벽을 짚고 따라 걸었다. 벽의 끝이 있을지 아니면 끝도 없을지, 없다면 없는대로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한 오비토는 걸었다. 한참을 벽을 짚고 가니 매끄러운 벽이 큰 바위 같은 굴곡이 생겼다. 굴곡을 더듬으며 도달한 곳은 눈에 익은 곳이었다. "....여...기는..." 말을 더듬으며...
*공미포 2720자 이세진과 박문대는 어릴적부터 친구였다. 가족끼리도 친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사소한점 하나라도 기억하고 공유했다.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던 이세진은 항상 어른이 되면 박문대와 결혼할꺼라며 떠들고 다녔고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했다. "이거 우리 결혼반지야! 잃어버리면 안돼""너나 잃어버리지마. 맨날 물건 없어졌다고 울면서""그래도 이건 절...
"...." 왔다. 슬쩍 눈을 떠 제 옆에 누워 곤히 자고 있는 이를 보니, 제대로 도착한 듯 했다. '아직 무명소졸의..' 첫 꿈은 회상을 비추었다. 뒷골목, 인질로 잡힌 아이들과 발길질에 굴러떨어져나간 저를 등 뒤로 숨기고 나선 처음보는, 모르는 사람. 뭐라도 묻고 싶었으나 꿈인 탓인지. '--.' 입 뻥긋 하는 것조차 제 뜻대로 되지 않았다. 두 번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두 시⋯." 눈을 뜨면 아침이었다. 아침이라기엔 이미 늦은 시간이었지만 해가 뜨고 나서야 겨우 잠에 들었으니 늦게 일어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일어났어?" 괜히 목을 긁적이며 거실로 나오자 그가 부엌에서 튀어나왔다. 어색하게 손을 내리고 그를 바라보자 그도 나를 바라봤다. 그와 나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게스트하우스 안이 조용해도 너무 조용했다. 어젯...
9일만인가 아무튼 용변 봤다 사실 월요일에 조금 보긴 봤는데 그건 소화제 먹고 가스활명수 먹고 그래서 억지로 나온 거 같고 오늘이 진짜 볼일 본 거 같이 봤음 7일에 부스터샷 맞고나서 도저히 안나오길래 백신 부작용인가 싶었더니 생리 심한 거 지나니까 나오는 거 보니 생리때문이었던 걸로
#프로필양식 " 내 노래 들어볼래? " 이름 : 윤이서 나이 : 22 성별 : 女 키/몸무게 : 162/표준-3 외관 : 댓글 첨부, 무릎아래까지 오는 하얀 니삭스와 하늘색 컨버스를 신고있다. 성격 :활발한, 엉뚱한, 은근 다정한 L/H : 귀여운것, 노래부르는것, 단것, 파스텔톤 색상 / 벌레, 조용한상황, 강한 향 특징 : 모솔인이유: 딱히 이성적으로 ...
"나도 여태 필요했어요." 입술을 맞대기 전 직감적으로 나오는 페로몬이라는 게 있다. 나도 모르게 모든 흐름이 상대의 입술로 쏠리게 되는 어떤 최면 같은 거 말이다. 그렇게 나도 모르는 새에 침샘이 끝없이 분비되면, 그 순간 어떤 행위도 돌이킬 수 없게 된다. 높은 온도의 손끝이 나의 갈비뼈를 스쳐 등 뒤에 닿으면 내 몸이 작게 움찔거린다. 평소의 닿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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