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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전편 세기말고교생어쩌구+ 와이투케이고 나발이고 오지 않았다. 재현은 12시가 되기가 무섭게 보신각 타종 영상을 봤냐며 문자를 보냈지만, 도영은 답을 하지 않고 책상위에 올렸다. 침대 위로 올라가 베개를 끌어안고 열받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헤어지자며, 우리 고3이니까 공부해야 하니 헤어지자며.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하던 게 이렇게 연락을 하니 정말 어이가 없...
"은혁아!!" "은혁아!" "은혁아 있느냐?" "은혁아 어디갔다 오느냐?" "은혁!" 그 날 이후 현수는 틈만 나면 은혁을 찾았다. "은혁아!!" "왜" "같이 나가자꾸나" "싫어" 은혁은 이불을 빨기 위해 막 이불을 들고 나가려던 참이었다. 중간에 현수에게 붙잡혀 세워진 바람에 무거운 이불을 든 손에 점점 힘이 빠져갔다. "같이 나가자 은혁아" "비켜" ...
귀멸학원 배경입니다. 모두 전생(귀칼)의 기억이 있다는 걸 컨셉으로 잡고 그림을 그렸어요. 다들 젊은 20대의 나이에 죽은게 대부분이고 특히 렌쿄는 20살이었으니 다같이 술마시거나 논적은 잘없을것같았어요.
"우즈이 선생님." 자신이 지금 얼마나 기쁘고 흥분한 상태인지 필사적으로 숨기려던 얼굴은, 결국 그 입꼬리가 우물우물 떨리더니 히죽, 하며 바보 같은 미소를 뱉어내고야 말았다. 선생님, 선생님... 하며 뭐가 그렇게 좋은지 피식피식 웃음을 갈무리 하지 못하던 젠이츠는 곧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우즈이가 앉아있는 책상을 쾅 내리쳤다. 답지 않게 움찔한 우즈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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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마법학교를 다녔는데, 1학기 과제는 정령을 부화시키는 거였다. 각자 불, 물, 흙, 공기의 정령을 부화 시켜야 했는데, 나는 유독 공기 정령이 깨어나질 않았다. 정령 모습은 정말 다양했다. 자아와 생명을 가진 것처럼 생물의 형태를 띄고 있는 정령도 있었고, 무생물처럼 그냥 그 곳에 존재하기만 하는 정령도 있었다. 내 정령은 전부 도깨비불처럼 생겼는데...
첨벙. 침묵을 깨는 물소리가 들렸다. 본인이 했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녀석은 꼬리지느러미를 수면 밖으로 꺼내 내리쳤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눈앞의 믿을 수 없는 존재를 제대로 바라보았다. "어, 이대로 대화하기는 좀 힘드니까…. 돌아서...저기 해수욕장으로 와줄래? 나도 거기로 가 있을게." "어, 어어 응..." 녀석이 뻘쭘한 표정으로 볼을 긁으며 ...
안녕하세요, 학원 앨리스 패러디 달의 소원을 연재하고 있는 블랙초라고 합니다! 원래 목요일에는 올라왔어야 했는데, 갑자기 일이 겹치고 겹쳐서 포스타입으로는 늦게 찾아뵙습니다 ㅠㅠ 쓰다보니 벌써 3부가 끝났다고??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목록을 쭈욱 훑어보니 제가 참 열심히도 꽉꽉 눌러 담았네요 o(^▽^)o 쓰기는 월목 연재라 해놓고 늘 늦게 찾아뵈어...
# 욕설과 체벌 장면이 등장합니다. 다소 귀엽습니다. --- "야,이씨발새끼야!! 니가 사람새끼냐???" 욕설과 함께 엄청난 통증이 뒤통수를 강타했다. 얼마나 힘을 주고 손을 날린 것인지 이마가 컴퓨터 모니터에 박히는 줄 알았다. 이정도의 모욕감과 고통이라면 응당 뒤를 노려보며 한마디 날리는 것이 당연할 텐데, 앉아있던 몸을 벌떡 일으켜 모니터를 감싸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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