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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사인은 몸을 사려야 하는 만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낮시간 대에 다니지 않을 거다. 강연지는 그리 말했다. 실제로도 그랬다. 도우마는 자신의 엔을 펼쳐 빠르게 주위를 훑었다. 이상할 정도로 시사인은 도쿄를 벗어나지 않고 있었다. 상대가 움직여야지만 추적할 수 있다는 강연지의 말에 도우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의 숙소에 다녀와...
유치원 짭육아물 썰 lethargic 트위터 백업 (부계: @thisthatmugigo) ⠀⠀⠀⠀⠀⠀⠀⠀⠀⠀⠀⠀⠀ ⠀⠀⠀⠀⠀⠀⠀⠀⠀⠀⠀⠀⠀ ⠀⠀⠀⠀⠀⠀⠀⠀⠀⠀⠀⠀⠀ ⠀⠀⠀⠀⠀⠀⠀⠀⠀⠀⠀⠀⠀ ⠀⠀⠀⠀⠀⠀⠀⠀⠀⠀⠀⠀⠀ 유치원 선생님 런쥔 거기 원생 재민 지성 재민이 삼촌 제노 이런 느낌으로 맨날 정장 쫙 입고 머리 멋지게 세팅해서 재민이 델러 오는 제노와 맞벌...
영국에 자리한 더 오픈 대학의 범죄학 교수인 조 피닉스가 에식스 대학에서 트랜스여성의 여성 감옥 수감에 대한 강의를 하기 몇 시간 전부터, 에식스 대학의 학생들은 복도를 막겠다고 협박했다. 학생들은 피닉스 교수가 '트랜스혐오자'이며 '혐오 발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해당 대학에는 총 그림과 함께 '터프는 닥쳐'라고 적힌 전단지가 널려있었다. 에...
'너! 자미원 단장과 똑같이 생겼구나!' 그간 몇 번이나 잡아 내리고픈 충동을 억눌렀던 네 가면의 끈이 부당하게 짝이 없는 협박에 의해 힘없이 흩날렸다. 깜빡. 시선이 머무는것은 찰나였으나, 안광 없이 검게 타는듯한 그 붉은 눈동자를 뇌리에서 지워버릴 수는 없었음이라. 언젠가의 떠들썩한 사당의 밤에 한참을 망설이던 네가 드러내어 주었던 붉은 한 쪽 눈. 깊...
OST / BGM: 라테일 [폭포나무숲] waterfall forest " 어라, 클로버가 날 피하면 나 정말 우울해서 울어버릴지도 모르겠어.....! 나 버리지마아~ " 장난이 섞인 목소리, 아무래도 농인거 같지만 히잉 거리면서 그는 당신에게 달라붙었다. 물론 히어로가 운다니 이것또한 당연히 농담이겠지만 서도. "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멋있고 귀여운 히어로...
“젠더는 허상”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성별 이분법은 해체 대상”이라는 관점에 동의한다. “젠더 표현이 사라진다면 트랜스젠더가 소멸한다”는 글쎄, 잘 모르겠지만 방향성은 좋다. “남성이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해도 괜찮은 사회가 와야한다”라는 말에 동의한다. “남자뇌 여자뇌는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 “생식기를 바꾼다고, 어떤 옷을 입는다고 그 성별이 되는 것...
대략 나의 정체성 일대기는 이렇다. 시헤녀 > 대충 퀴어 > 시스젠더 바이로맨틱/섹슈얼 > 시스젠더 팬로맨틱/섹슈얼 > 아닌듯요... 시스젠더 헤테로 플렉시블? > (지금) 무언가의 바이로맨틱/섹슈얼(내가 느끼는 것과 가장 맞닿아있으나 확 맞다고 느껴지지는 않음), 논바이너리 그치만 써놨듯이 나에게 좀 더 맞는 레이블이 있을 거라...
2019년... 에 그린 거
OCTANE, The Adrenaline Junkie. 본명은 옥타비오 실바, 스릴에 살고 스릴에 죽는 놈, 수류탄으로 제 다리를 날려먹고 친구에게 새 다리를 껴달라 한 놈, 근데 그게 더 빨라서 맘에 드는 놈! 그게 누구게, 누구긴 누구야! 바로 이 몸이지! 미안한데, 내가 게임 안에 있는 코믹스를 심도깊게 읽는 편은 아니야! 뒷꽁무니에서 총알이 미친 듯...
형사님, 저 이제 형사님 속 썩이는 일 없을 거예요. 어느 날 아침에 남도결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일어난 현이레가 툭 뱉은 말이었다. 아침 조깅을 마치고 씻으러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나 몰라라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건만, 언제 일어난 건지 몰라도 까치집 진 뒤통수 꾹꾹 누르며 무게 잡은 것치고는 설득력 없는 말이었다. 반쯤 감은 눈부터 어떻게 하든가 하지...
며칠 전, 자신의 연인을 질렸다며 거하게 차버린 (-)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기는 싫었기에 자신을 만나고부터 계속 솔로로 남아있는 젠인 토우지와 약속을 잡았다. 그리하여 (-)는 크리스마스인 오늘, 오랜만에 남사친인 그의 집에 놀러 왔다. (-)는 왼손에는 갓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치킨을, 오른손에는 맥주 여러 병을 사 들고 젠인 토우지의 집 안으로 입성했다...
길가에 있는 모든 나무들에게서 푸르름을 빼앗아간 가을은 인연고등학교 학생들에게서도 싱그러움을 빼앗아갔다. 중간고사의 계절이 온 것이다. 시험의 고통에 생기를 모두 뺏긴 애들은 2주 동안 동태 같은 눈을 하고서 등교를 했다. 황인준도 예외는 아니었다. 큰 이변이 없다면 어차피 1등일 테지만 혹시라도 서울에서 온 의문의 모범생에게 1등을 양보하게 될까봐 인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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