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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럼, 안녕." 후타바는 그대로 바이크의 시동을 걸고 스트로크를 당겼다. 카오루코의 앞에는 엔진이 내뿜은 굉음의 잔해와 먼지 구름만 남았다. 다음날 아침. 카오루코는 자신의 머리가 방바닥에 가 있고 발바닥은 침대 옆 벽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지막 남은 기억은 집에 돌아와서 와인을 따고 병째 들이키는 장면. "아." 그 장면 어디에도 후타바는...
바람이 부니 코끝에서 바다 냄새가 난다. ... 그리 멀지않은 곳에 바다가 있나보다.아니, 어쩌면 세찬 바람을 타고 짜디짠 바닷물이 날아온 걸지도.지금 내가 향하는 길 끝에는 바다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는 계속해서 그곳을 향해 달린다.익숙해질 새 없이 계속해서 코끝을 자극하는 바다냄새에 매혹된 채로. 점점 바다냄새가 가까워진다.기쁨에 호흡이 흐트러...
치마 안쪽은 오버록, 밑단은 접어박기로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오버록의 경우 특수한 상황이 아닌 경우 흰색or 검정 중 하나로 마무리합니다. 원단이 얇아 비침이 있을 경우(예시 원단:아사) 오버록이 아닌 통솔로 마감해 드립니다:) 테두리 마감 방식 왼쪽이 치마 안쪽, 오른쪽 위로 덮이는 부분이 치마의 겉입니다. 허리부분 재봉선이 최대한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커플모임이있는토요일.수업이끝난뒤 친구들이도진에게 말한다."야어차피 니네아저씨는 나이가되니까 네가 아저씨랑올때술좀사와. 우린 뺀찌먹는단말야""우리자기가 과연 우 리술먹는꼴을 허락해줄지 모르겠다.""와~김또저미친새끼자기래! 안징그럽냐?""야!생긴걸봐라!울자기가징그럽게 생겼냐?그정도면 왠만한 연예인보다 나은거 아니냐?글고니들여친들안놀라게 미리잘얘기해놔.야이승민!...
우린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우리가 두고 온 친구들도, 우리가 죽인 적들도, 우리가 구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도. 나의 과거도, 너의 과거도, 우리의 이름도, 그곳에서의 기억들도, 책임감도 죄책감도 어느날의 밤에 눈물 흘리게 했던 두려움도, 그치만 눈꺼풀을 스치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마주하게 만들었던 아픈 의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피로 더러워지고 수많...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정비공 사이버슨x바이크 라이더 레이프 맥컬리 8.567자 분량, 유료연재 완결 추천 BGM: Green Day - American Idiot(https://www.youtube.com/watch?v=a1BS7XnEZqc) American Idiot 짧다고 생각했던 경기 일정이 왜 이렇게 멀었는지, 레이프는 이불을 끌어안고 침대에 뒹굴거렸다. 집 밖으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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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충동적이었다. 돌연히 나타난 소행성의 충돌에 궤도가 틀어지는 것처럼, 그 작은 고백은 시게오와 레이겐의 관계에 있어 변화의 계기로 작용했다. 과정을 생략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변화는 긍정적인 형태를 띄지 못했다. 상담자와 의뢰인에서 스승과 제자로, 종지에는 뭣도 아닌 사이마냥 흐지부지하게. 시게오는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어릴 적 리츠를 다치게 ...
떼루님(@TTeru_Tomato)이 지원해주신 세션 카드입니다! 우리들의 700일을 기념하며 헌정하는,언제까지고 곁에 있어주세요. 간절히 사랑하는 내 천사님. 본 시나리오는 도서출판 초여명 사의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원작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시나리오를 룰북 없이 키퍼링하거나, 금전이 오...
미친놈이 존나 처 뒤질려고 덱을 그따위로 짜놓냐 어떤놈이야 어니스트조차 안 처넣은 이런 샛기를 카이저로 만들어준게!! ※ 평소대로의 빡겜러입니다.
" 더워.. " " 니노, 얼굴 빨간데 괜찮아? " " 응? 아.. 이런 날씨니까 뭐.. " 맴맴- 여름도 아닌데 매미소리가 절로 들렸다. 어제까지만 해도 한차례 내린 빗물로 더위도 좀 날라갔거니 싶었는데 이 세상은 정말 더위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사람을 아주 그냥 박멸시키려는 것인지 쨍쨍한 햇볕을 무차별적으로 퍼붓고 있었다. 물론 더운건 니노미야와 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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