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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노을 진 놀이터. 이젠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에, 두 아이만이 그곳에 남아 있었습니다. 무엇을 얘기 하는 걸까요? 가까이 가보자 한 아이가 놀이터의 계단을 콩 콩 거리며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이 놀이터에서 가장 높은 자리. 그곳에서 손가락을 드높이 하늘을 향하며 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난 사실 천사야!' 이 아이는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천사는...
ruin(폐허) #호루세트 눈을 떴다. 차가운 공기가 폐부를 찢듯이 스며들어 오는 느낌에 몸을 일으켰다. 아무도 없는 텅빈공간이 지나치게 넓어 보이는 눈의 착각을 지워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애처롭게 절규 하는 심정을 토해 내어 고백을 했다. 답변은 지금의 결과. 매말라 검붉게 변해 버린 피가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작은 단도가 발에 걸리듯 그의 부재와 흔적...
바빠서 그린게 많이 없다.... *치아키x여미도리 있음*살짝 후방 주의 있음 사가 일본 치아미도 전력 그린거
START 1) CP : 우시텐도 이상하게 어제 텐도 나오는 꿈을 꿔서 그런가...(크흡) 텐도가 머리카락 먹는 요괴인 카미쿠이가 되는 설정 보고 싶다. 물론 캐릭터의 모티브는 따로 있으니까, 어...카미쿠이 반에 사토리 반? 카미쿠이는 원래 머리카락만 먹다가 미모에 대한 욕심에 결국 인간을 통째로 먹게 됐다는 욕심 많은 녀석...인 거로 알고 있었지만 혼...
10월 통판신청 받습니다. 발송예정일 : 10/29~31 <소설> 하이큐 - 오이이와, 아카보쿠 명탐정코난 - 아카아무 테니프리 - 유키무라 세이이치 3인 앤솔로지 <팬시> 내스급 [ 성현제, 한유진 ] 얼굴스티커 하이큐 [ 아카아시, 보쿠토, 오이카와 ] 얼굴스티커 명탐정코난 [ 아카이, 아무로 ] 얼굴스티커 가 대상입니다. 신청은 ...
야옹아, 야옹아! / B6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전 썰들은 모멘트에 있습니다. : https://twitter.com/nie_rrr/moments https://twitter.com/nie_rrr/status/1056826254849015808 [최윤화평] 뱀파이어 길영과 친절한 윤평 https://twitter.com/nie_rrr/status/1056568330851540992 [최윤화평] 다행이...
기침 때문에 움츠러들었던 어깨가 편하게 늘어졌다. 품이 넉넉한 티를 죽 잡아 내린다. 위치를 확인하듯 휑하게 드러난 목과 쇄골을 더듬던 손은 금방 휴대폰을 찾았다. 이젠 익숙한 셔터음이 들리고, 목줄기부터 그 아래, 곧게 뻗은 빗장뼈 끄트머리가 담긴 사진이 편지와 함께 봉투를 채웠다. 음습한 사람이니 맨살 사진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보내는 거겠죠...
백현이는 전성기 찍고 이제 약간 여유 있어진 아이돌 중고참... 경수는 방송국서 조연출 하다가 백현이 한창 잘나갈 때 미친듯이 괴롭힘 당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백현이 기획사에서 스카웃 당했다고 치자(변백현 성질 컨트롤 할 수 있는거 경수 뿐...)ㅋㅋㅋ 원래 백현이네 그룹 전담 매니져하다가 회사 새로운 친구들 어찌어찌 케어하다 잘 풀려서 이런 저런 일 맡고 ...
“뭐야, 쟤네? 뭔데 우리 오빠들보다 먼저야?” “야, 바보야! 원래 아랫것들이 먼저 하는 게 맞지? 그런데 팬 진짜 없나보다, 우리보고 이것도 박수 쳐주라고 미리 들여보내 준 걸 보면.” “야, 그런데 이름 뭐냐? 완전 웃기잖아!” 사전 녹화에 동원할 팬은 없었다, 당연했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편했다. “아, 나 쟤 알아, 쟤! 배우 재규잖아, 재규! ...
34. 다시 시작 3 구석진 위치였다. 한 눈에 보기에도 가장 급이 낮은, 대기실보다는 창고라 불러 마땅한 장소였다. 채 닫히지도 않을 것이 분명한 낡은 철제 문을 밀고 들어서자 더 가관이었다. 복도처럼 좁은 공간 옆으로 개별 탈의실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진 문 너머 간단한 세면 시설과 칸막이가 있었고 그 너머에 두 사람이 빠듯하게 앉을 수 있도록 거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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