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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재석아, 내가 안드가 되면 어떨 것 같아?” 둘이 착 달라붙어 욕조에 들어가면서 물어보았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전부터 안드와 인간의 수명 차이에 대해서 고민했다. 지금은 좋아도 앞으로 10년, 20년, 좀 더 뒤. 인간은 반드시 늙어서 죽는다. “되어 봐야 알지.” “음……, 그렇긴하지.” “안드가 되는 것 말고, 계속 안 죽는 방법은 없어?” “세상 어...
각자 '이게 사랑이야!' 우기는 시대에 살고 있는 당신께..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과는 구별되며 다음단계의 사랑 그런 것이 아닌 완전히 독립적이라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우리는 첫째로 사랑에 대해서 어떤 정의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의 주변에 사랑이란 정의가 너무도 많다.이념적 사랑, 부모의 사랑, 희생적 사랑 등 인간의 ...
다니엘 프로필 > https://www.evernote.com/shard/s693/sh/e7ef0709-77be-ae22-66c2-6483f66a3069/5c4eae52a7e1f94579d7aa2144f277f6 다니엘의 바를 찾은 다른 손님들의 이야기(샆자캐) > https://posty.pe/3vr9dn 다니엘레는 이탈리아의 평범한 가정집에서...
kj hw은 어리를빗.. (있다고 부르기도 조금) 이 넷의 S/M플을 보고싶다로 시작한건데 딱히 그건 없는 쿠소됨 롤플 요소가 있긴 한데 제대로 하진 않습니다 * 결국 셋한테 한참 시달린 후의 ww 직접적인 묘사는 없는데 그래도 뒤에 아무도 없을 때 보시는것이
토요일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잔 정국은 집에 갈 생각이 전혀 없었는지 일요일까지 쭉 붙어있었고. 이러다가 출근까지 같이 할 느낌이라 강제적으로 정국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집을 나서면서도 어찌나 가기 싫어하던지 허리를 꼬옥 끌어안고 제 목에 고개를 부비적거리는 정국의 행동에 월은 두손 두발을 다 들 지경. 솔직히 말해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정국은 거의 자신의 ...
신기사의 집 생일축하 반응 생일 당일고맙다. 네 마음은 받아두지.오늘 일도 이미 거의 다 끝났으니, 나가서 식사 한 끼 하는걸로 축하하는 게 좋겠지. 가자. 생일이 아닌 날내 생일은 결코 오늘이 아니다. 만약 구체적인 일자가 잘 기억나지 않는 거라면, 입을 열어 축하하기 전에 먼저 나에게 물을 수 있다.9월 8일, 이야말로 내 생일이지. 외워라. 약속장소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동혁은 그 뒤로 계속 인준을 피해 다녔다. 인준이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말도 제대로 나오질 않는데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하교도 온갖 변명을 하며 따로 하고, 가끔 같이 하교 하는 날엔 뚝딱거리다가 집으로 쌩 가버렸다. '얘가 요즘 왜 이러지? 그 날 괜히 자고 가라고 했나? 그때 이후로 애가 이상해진 거 같은데. 그다음 날도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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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한테 요새는 이런 옷이 유행이란다, 하고 인스타에 올라오는 옷들을 보여주면, 그는 “에이 이런 옷을 밖에 입고 나가는 사람이 어딨어”라고 바보스러울 만큼 순진하게 대꾸하곤 했다. 운좋게 대역병시대와 걸맞는 라이프스타일을 갖추어, 사람 많은 곳에 원체 나돌아다니지 않는 사람다운 대답이었다. 정말로 이제는 속옷을 사야 해서 씩씩하게 서로의 손을 잡고 땡볕에...
《 1965년도 예언자 일보 》 [칼럼] ‘에메랄드 시’로 향하는 지도… 네 마녀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 ‘선택하라! 머글과 함께 가라앉을 것인가, 희망과 함께 떠오를 것인가!’ 이 문장은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길거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빗물이 우리를 집어삼키기 시작하면서 마법부가 에메랄드 시를 숨기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루머가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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