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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페스/나페스 x 현실과 무관합니다. TAEYEON (태연) - Wine Piano Cover TAEYEON (태연) - Circus Piano Cover TAEYEON (태연) - 11:11 Piano Cover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셔서 "Loop"을 걸어주세요. (노트북이라면 손가락 두 개를 동시에 클릭하셔서 info 창이 뜨면 "Loop"을 클릭해주...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SVT TTT + HOLIDAY VER. (PNG파일 2종) 무단 공유,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개인용도의 실물 인쇄 모두 금지합니다. 판매한다고 해서 저작권을 넘기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유의해주세요.
댣 안녕하세요. 작년에도 올해도 이렇게 합작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요. 엄청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올해도 재현이랑 정우 열심히 사랑하고 또 열심히 응원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재현이랑 정우 생일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자!! 도장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일이 왔네요! 합작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써보고 ...
0:00 ━━━━━━━━━●──── 1:29 ⇆ㅤㅤ 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프로필 "어차피 우리 모두 죽을걸?" 왜 그렇게 봐~ 무섭게.. 당연히 농담이지 농담! 요즘 애들은 역시 재미를 모른다니까. 이름: 윤진하. 붉은 비단 진 (縉) 아래 하 (下) 자를 써 붉은 비단 아래라고 풀이하는 이름이다. 위면 위였지 왜 아래인지는 잘 모르겠다. 지...
" 에트와르 아카데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시끌벅적한 강당에서 환영식 인사가 거창하게 울렸다. 단상에 서 있는 금발머리에 중후한 남성이 듣기 좋은 목소리로 학교를 빛낼 인재니 뭐니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다른 이들에게는 부드러운 선율이라도 되는 것마냥 제각기의 아이들에 황홀한 미소가 지어지는 꼴이 퍽 우스웠다. 에트와르 아카데미? 마법? " 씨발,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살해, 욕설, 가스라이팅 등의 트리거 요소들이 많습니다 ]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에 이기지 못하고 눈을 떴다, 눈에 빛이 갑자기 들어오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서서히 눈이 적응하자 앞에는 사람들이 보였다. 잠시만... 엄마랑 아빠는? 당황스러웠지만 생각했다, 장난하는 것일거라고. 나를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나를 싫어할 리 없잖아..? 우선 여기서 ...
레베카는 새 셔츠의 소매 단추를 잠갔다.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몇 번이고 미끄러졌다. 손가락에 묵직한 납이라도 달고 있는 것처럼 힘 조절이 어려웠다. 물 밖으로 나오기 위해 힘껏 발버둥 쳤지만 숨이 다해 아슬아슬하게 미끄러지고 말았던 지난 몇 번의 흔한 죽음과도 흡사했다. ‘그들’이 가지고 온 옷들은 기억에 남아있는 옷과 그 모양새가 조금 달랐다. 소...
"형, 형! 제 말 좀 들어 봐요." 떨리는 목소리로 범규를 붙잡았지만 할 얘기 없는 것 같다며 돌아서려는 범규에 급하게 입을 열었다. 가지 마요. 왜 제 말 안 들어 줘요? 형 이제 저 안 사랑해요? 저랑 얘기하기 싫어요? 해명할 기회라도 줘야죠. 범규는 울면서 말하는 태현을 보며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고, 그런 범규에 한껏 상처받...
※ 약간의 수위 있어요.. My Pet by. 므츠 노숙자 마냥 건물 앞에서 고꾸라져 자고 있는 모습을 모른 척 할까 경찰에 신고를 할까 하다가 쓸데없는 오지랖이 발동한 것이 화근이었다. 경찰을 부르는 게 맞았지만 전례가 있던 형원은 그 시각에 경찰을 부르면 자신도 꽤나 귀찮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몇 차례 길바닥에서 잠든 취객을 그냥 내버려두지 못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매일 교복을 입고 학교에 나가야 하는 건 다를 것 없잖아. 진학 소감을 묻는 어른들 앞에서는 다들 대수롭지 않게 얘기했을 터였다. 그러나 뭐든 처음이란 건 조금 들뜰 수밖에 없어서. 아닌 척하려 해도 교실 안은 흥성거리는 공기로 상기되어 있었다. 평생 수십 권의 노트를 쓰면서도 첫 장을 쓰는 마음은 매번 약간 설레기 마련인 것처럼. ...
Model : 목새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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