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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가 정말 너무너무 많이 온다👀👀👀 퇴근하는데 그냥 튜브 타고 있으면 지하철 역 데려다 줄 것 같은 느낌이었다ㅋㅋㅋㅋㅋ 둥둥 떠있고픈 기분이 들기도 하구
야근 후 집에 와서 삼겹살에 밥 한공기 뚝딱 해놓고 삶은 계란도 하나.. 찐감자도 하나.. 완전 스트레스성 폭식하고 탄수화물 여파로 까무룩 잠든 하루😂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폭풍 업로드 tmi 안녕하세요. 펭깅입니다. 우선 포스팅이 뜸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구독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려요. 현생 사이 잠시 시간이 난 틈을 타서 어떤 애깅이를 만들어볼까, 생각해다가 존프레스조가 생각나서 태섭이를, 그리고 저의 오랜 첫사랑 준호선배를 만들었어요. 준호선배도 크고 예쁜 눈 해주고 싶었는데 너무 정석으로 잘...
* 아이돌이 되지 않은 세계의 이오리쿠 입니다. * 주의: 리쿠 사망 소재, 전체적으로 많이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 생각나면 이어서 쓸 예정 날씨: 맑고 더움 휴일 첫날에 맞추어 주문했던 조립형 책장이 도착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허리까지 오는 크기였는데, 자재와 부품이 많은지 상자는 생각보다 컸고 무거웠다. 지금은 20대 때와 달리 회복력이 ...
* 파이널판타지14에 등장하는 제 빛전 설정을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 픽션입니다. * 개연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날조주의 아무리 제 수호신의 비석이 자리잡은 곳이라해도 자주 찾지않은 이유에는 그저 하나뿐이다. 그녀의 품에, 그가 잠들었기 때문에. 그의 잠을 방해할 수 없다는 핑계로 그의 기일만 챙기며 찾아오는 커르다스의 한 언덕 위에는 한 때 그녀...
6시 퇴근 재활 다짐한지 하루만에 소름돋게도 매우 바쁜 주가 되었다. 반복되는 엑셀과 포토샵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박박 쌓였고 내일도 누적될 예정이지만 ··· 앤오가 한 명언을 떠올리자. 그렇게 벌써 22000클리피가 쌓여버린 클튜를 킨다 하얀 캔버스를 보며 생각해보자하면, 그렇다. 내게 필요한건 기초다. 학생 때 이후로 크로키와 담을 쌓고 지냈지만 다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DAY 83] 뭐 해먹기 귀찮아서 대충 슈루룩. 이마저도 남겼다.. 내일 먹어야지... 오늘은 여름용품 살 게 많아서 혼자 뽈뽈 돌아다니면서 백엔샵도 엄청 구경하고 옷도 엄청 구경하고 살 거 사고 살 생각 없던 것도 사고 그랬다. 여름은 역시 세일의 계절...☆ 입맛이 없어서 점심은 가볍게(?) 맥주세트로 해결했다. 쿠시아게(쿠시카츠) 맛있는 집이 드문디...
연인 제외 가리지 않고 모든 페어를 수용합니다. 파트너 : 아리따운 나의 님피아! 특성 : 페어리 스킨. 기술 : 매지컬플레임, 명상, 문포스, 파괴광선. 보유 포켓몬. 짜릿한 매력의 파치래곤! 특성 : 의욕.기술 : 전격부리, 라이징볼트, 지진, 원시의 힘. 앞으로도, 짜릿한 배틀! 같이 열심히 해보자.
윤대협은 개를 키워본 적이 없다. 개는 고사하고 동식물을 돌봐본 경험이라곤 어린 시절 집 거실에 중산층의 상징처럼 놓여 있던 열대어 수조가 전부다. 색색깔의 물고기들은 배터리가 필요 없는 장식물처럼 헤엄쳐다니며 때마다 먹이를 뿌려주면 몰려오고 수명을 다하면 수면에 둥둥 떠서 처분을 기다리곤 했다. 그 광경이 어린 마음에 꽤 충격적으로 남았는지 아이들이 으레...
한 기사를 보았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98152.html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여자이고, 성소수자이고 연령대도 비슷하다보니 기사 내용이 더 와닿았다. 나이가 31, 34 이면 대충 91, 88 이라는건데 우리도 저 나이 쯤 되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임신했을까? 종종 장난스럽게 ...
의사 계집이 나를 치료해보겠다고 장담한 뒤로 사흘이나 흘렀다. '얼마나 대단한 치료를 하겠나 싶었지만.' 앞선 의사들과 별 다를 바 없었다. 몸 상태를 확인하고, 그럴 듯한 진단을 내리고, 적당한 약을 처방한다. 단지 이것의 반복. 차이라고 할 만한 게 있다면 약을 처방하는 것에 그치던 의사들과 달리, 직접 간호에다 수발까지 든다는 점 뿐인가. '쓸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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