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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너무나도 가까웠고 두려웠기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 네 말을 들을 걸 그랬어. 나는 죽고 싶지 않았거든. 죽음은 살아있는 이들에게 최대의 공포기에 나 또한 그것에 떨었고 목숨 대신 전략을 선택했을 때는 티는 안 냈지만 속으로 너무나도 무서웠기에 울음을 삼켰어. 누나로서, 또한 친구로서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어서 덤덤한 척 했지...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주력 비중을 설정한 첼시 승 마핸과 바르셀로나, 헤타페 언더는 들어왔고, 웨스트햄 플핸과 토트넘 언더 접근도 좋았네요. 사대가 맞지 않는 맨유는 분석글 내용 그대로 플핸을 우선적으로 고려할만 했는데, 이 부분이 아쉬웠고, 주말 전체적으로 토 : 전북 / 일 : 울산 만 아니었다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는데, 두 팀 ...
여느 누구와 같이 장르에 대한 애정의 양이 줄어들고 약속했던 글들을 쓰지 않게 되었고, 지금까지 써 올린 글들에 회의를 느끼며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제 글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으나, 제가 거창할 정도로 저를 좋아해 주신 분들이 많은 것도 아니거니와 활동량도 적었기에 무슨 이런 말까지 쓰고 가나 싶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
타싸 올린 적 있음 개인적으로 노인이 된 케일은 좀 더 부드러운 인상으로 변할 것 같다. 케일이 퉁명스러운 건 원래 성격도 있겠지만 김록수의 삶이 너무 고단했기에 그렇게 된 것도 있지 않을까? 타고난 선함이 버려지질 않으니 최소한의 방어기제로 퉁명스러움을 탑재하게 된 거지 하지만 모든 전투가 끝나면 위험요소도 없어졌겠다 하고 싶었던 농사 시작했겠다 주변에 ...
“건배~!” 자주 가는 호프집에 모인 지은, 예원, 미연, 선영 네 명의 여자들은 맥주잔을 들어 일제히 건배를 하고는 쭈~욱 들이켰다. 술을 못 마시는 지은이만 입만 살짝 댔다가 떼어냈다. “아~ 시원하다. 간만에 마시니 정말 좋다.” “윽... 이게 맛있냐? 난 아무리 마셔 볼라 그래도 쓰기만 하다야.” “하하. 그러니까 지은이 네가 불쌍한 거야. 이 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기념품은 안 사줘도 돼. 마음만 받을 게^^] “허, 누가 사준대?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문자를 읽은 유진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그가 타고 있는 열차 안은 한산했다. 사이다를 벌컥 들이킨 유진은 올라오는 탄산에 크으 하는 소리는 입 밖으로 내고 뚜껑을 닫았다. 국화와 코스모스가 잔뜩 핀 들녘이 창문 밖으로 ...
공식설정: - 야나기사와는 의사네 외아들, 병원 상속받을 가능성 있는 부잣집 아이 - 아츠시의 특기는 공중회전 (최대 6회 가능) - 미즈키의 취미는 찻잎 고르기, 미즈키 고향의 특산물은 체리 (야마가타), 아카자와가 칭찬할 정도의 스콘을 구울 수 있는 베이킹 만렙 1. "우리는! 세이가쿠를! 이겨야 해요!" 미즈키 하지메의 발작이 또 시작되었다....라고...
1년 묵혀놨던 만화를 마지막장만 수정해서 올립니다
부케 "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그래." "...네 마음대로 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따지는 것도 지겹다. 싸우고, 화해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제자리로 돌아왔다가 또 자잘한 다툼을 반복하는 위태로운 관계. 이젠 그 루틴을 버틸 수 없다는 듯이 변백현은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 조금 억울한 마음에 고개를 들어 올렸다. 내가 왜 헤어지자는 소리를...
아, 잭스나컷 보고 나니까 다시 뱃숲 뽕이 치사량을 넘기는데 당장 새 글 쓸 자신은 없고 일단 예전에 썼던 썰 글 백업합니다. 1. 뱃숲 웨인클락 네임버스 클락의 몸에 네임이 나타날 때 누구보다도 브루스가 좋아했을 것 같다. 어떠한 흉터도 쉽사리 남지 않는 크립토니안의 몸에 새겨진 지울 수 없는 유일무이한 각인이라서. 브루스는 상당히 집착이 강한 사내였다....
*본고는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스포일러 및 원문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탈자 및 비문 많음. * * * 이어지는 현왕, 알베르 크로스만의 국법 개정은 너무 최근의 일이라 교재에 수록되지 못했다. 그는 연 평균 1.5회의 개정을 실시하고 한 번에 3~10개 정도의 항목을 뜯어고쳤다. 시범도입 단계에 있거나 보류, 재개정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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