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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6월, 햇살이 점점 세게 내리쬐고, 풀잎이 이슬을 갈망하기 시작하는 달. 푸름의 달이라고도 불리는 6월에 결혼하는 신부는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결혼, 엘레나는 천천히 제 손등을 내려봤다. 남 결혼은 아직 먼 미래의 일만 같았으나, 그렇게까지도 미래라고 단정 지을 수도 없을 것이라. 길쭉하고 윌과 비슷한 크기의 손. 그리고 왼쪽 약지 네 번째 손가락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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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마는 짝사랑 길게할 것 같다.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썰 형식 ++ 미도리마 같은 완고하고 고지식한 성격에 첫눈에 반하는 사랑보다는 주변에 있는 가까운 사람에게 스며들듯 사랑에 빠질 것 같다. 오래전 부터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주변 다른 사람은 눈에도 안 들어오겠지. 그렇다면 마주치는 횟수가 많거나, 인...
<기억상실증 희망편> 처음보지만 어딘가 익숙한 느낌의 두 사람이 무섭지 않은 제이제이의 기억이 전부 되살아나기 전까지 성질 죽이고 묵묵하게 곁에 있는 비각제이가 물어보는 거엔 최대한 열심히 몸으로 설명해주며 옆을 지키는 류거흘 <기억상실증 절망편> 겨우 사람 비슷하게 만들어뒀는데 호감도 리셋되고 눈 마주치면 공격부터 하는 개망나니 비각...
쿠라모치 요이치 x 미도리카와 치히로 w. 네티 미도리카와, 그러니까 내가 멋대로 미도리 쨩이라 부르는 그 아이는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상냥하다. 친절하고, 잘 웃는다. 하지만 저 애가 그어둔 선을 넘는 순간 그녀의 눈 밖에 난다는 사실 역시 알고 있었다.그 선을 넘지마. 그녀의 서슬퍼런 눈빛이 내게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우린 지금까지 그럭저럭 괜찮은 친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녀, 탕녀, 창녀, 악녀. 모두 나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 말은 나에게 날아왔고, 내 가슴에 장미가 피어난다. 아름다운 말로 휘갈겼으나, 진상은 남자는 욕할 줄 모르는 새끼 하나가 주제도 모르고 날뛰다 내 가슴에 칼을 박았다는 얘기다. 그거 아니? 나는 마녀가 아니야. 시련을 극복할 기력이나 능력이 나에게 있을 리가. 내가 원하는 건 잘생기고 아랫도리 실...
성인이 된 아츠무와 오사무의 직업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전부인 도쿄를 떠나 새로이 발을 디딘 효고는 말 그대로 평화로웠다. 숨이 막힐 것 같은 빌딩숲도 없는 게 큰 이유이기도 했다. 나는 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적당한 원룸을 구했다. 이나리자키에는 기숙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가족과 함께 살지 않는 이유는 뻔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2020/09/12/1차수정 잔뜩 구겨진 커다란 반소매 박스 티셔츠, 이래저래 엉망인 머리, 피곤함에 찌든 눈가에는 눈곱이 달려 있고 코까지 감싼 마스크 안에 입술도 어떤 모양새일지 대충 상상이 간다. “관계자 외에 출입금지입니다.” “...여기 출입증 있는데요.” 손등에 거즈가 붙인 여자가 목에 걸린 출입증을 들어 보이자 오늘 있을 ‘2020 배구 올스...
"다 왔어." 차 시동이 툭 꺼졌다. 운전석에 앉아있던 팀이 나를 보고 웃었다. 잠금이 풀린 문으로 내린 나는 눈 앞 대저택을 보며 놀란 티를 내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은 대충 봐도 지어진 지 80년 이상은 되어보였다. "여..기가 네 집이라고?" "응. 웨인 저택이야." 여기에 산다는 게 그다지 대단치 않은 것처럼, 나를 따라서 내린...
이름: 류주애 직업: 정신과 간호사 생각해보니 25살에 정신과 간호사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판타지로 생각할게요 네... 나이: 25세 키: 161cm 생일: 1/3 혈액형: AB 밝고 장난을 잘 치고 말이 많다. 남의 마음을 잘 읽고 노는 걸 좋아한다. 주로 머리를 높게 묶고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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