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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는 그저 그렇게 탄생을 망각하며 최후를 망각하며
현제의 생일을 축하하며 송성(태원현제) 기반입니다. 이 포타의 기념비적 성인글이 아닌 최초의 게시물 현제 손이 회색인 이유 : 현제만 우주복 입고 있어서
아샤는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옷을 입은 내가 나왔다고 했다. 일어나자마자 대부분의 내용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고 했으나 그 꿈에 등장했던 그 사람은 나였음임이 틀림없다고 강한 목소리로 주장했다. 나는 이 일을 그냥 우스갯소리로 넘길 수 있다고도 생각했지만, 왠지 그렇게 하면 안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아샤에게 나의...
- 실존 인물의 이름만 가져온 망상글입니다. RPS 주의. - (( 알오물 주의 )) - 이 글에 나오는 인물과 세계관은 전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해가 구름에 가려 흐릿한 빛만을 비추는 날. 잠시 뒤면 성대한 국모식이 열릴 참이었다. 하늘은 낮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어둑했고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져 내릴 만큼 먹구름이 가득해 도저히 경삿날이라곤 믿기지 ...
장관은 눈을 떴다. 그리고 보이는 낯선 천장에 다시 눈을 감았다가 떴다. 왜 그대로지. 고개를 돌려 방 안을 둘러보자 보이는 것은 평범한 침대와 알람시계, 햇빛이 내리쬐는 창문... 응? 알람시계? 있어서는 안될 게 보인 듯 했다. 휙 소리가 날 정도로 고개를 돌리자 착각이 아니라는 듯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시계는 당당하게 존재감을 뽐내고 있었다. 뭐야 ...
지창민은 첫차를 타지 못했다. 이주연이 감기에 걸려서다. 단순 감기라 모른 척하고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이주연을 두고 갈 수 없었다. 하필 전공 수업이 있는 날인데. 예술계라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시험을 치르지는 않지만. 전공이라 결석은 치명적이었다. 그걸 아는데도 갈 수가 없었다. 이대로 올라가지 못하면 학원도 무단결근이다. 지창민으로서는 처음 있는 일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ㅋㅋ 예현아 안녕? 오늘은 아쥑 8월 29일임... 너애 생일 4시간 정도 남은 시각임! 헤헿 내가 니 생일 까먹을 줄 알았지? 난 아직도 기억하구 잇엇다 예현아... 지금까지 나랑 친구 먹어줘서 고마워 생일 넘넘 축하하 니가 나한테 우리가 오래 볼수도 잇어 라고 말 햇는데 나는 너랑 정말 오래 갈 생각이니 그런 말은 안 해줫음 조켓어. 넌 나애 최고의 친...
[소속사에서 파티 1/3] 미도리: 아아, 결국 내 생일이 와버렸어... 나도 모두의 생일 파티에 참가했고, 언젠가는 올 거라는 각오는 했지만, 역시 뭔가 부끄러워. 내일도 신카이선배의 생일이 있으니까, 오늘은 이만 끝내죠? > 싫었어? / 생일 축하해! 미도리: 앗, 죄송해요. 싫은 게 아니라 긴장해서...... 저, 재밌는 얘기는 잘 못해서 어떻게...
-오타주의 -타임머신 주의 히나타는 어렸을때 부터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는걸 좋아했다. 어느때와 똑같이 길을 돌아다니던 히나타가 길거리 공연을 하고있는 비보이팀을 보게된거임 팀원들은 어떤 쪼꼬만 아이가 자신들을 보면서 눈을 반짝이고 있으니 호기심에 다가가 물었다. "꼬마야 비보이 좋아해?" "비보이?" "이렇게 춤추는걸 비보이라 하는거야" "오옷...!...
https://cafe.naver.com/onimobile/7299655 첫만남 현우: 리듬감, 유머감각 중요 진호: 기계친화도 30 필요(옥상 이어폰 시나리오), 유머감각 45 필요(교실 앞 귀여워 시나리오) 케빈: 품격 중요 ( 55~60 사이 필요) 케빈 시나리오 안 뜨는 이유는 품격 스텟이 낮아서 (+배틀 거절하면 품격 깎이더라) [간식]우빈(땅콩카...
아, 때려칠까. 지원은 날카로운 얼굴선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을 대충 손등으로 닦아내며 생각했다. 엄청난 기세로 내리던 비가 그치고 장마가 끝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서울에는 폭염이 찾아왔다. 호기롭게 4구짜리 가스레인지 불 앞에 서 애인의 생일상을 준비하던 지원은 금세 후회했다. 유한양, 너는 왜 이렇게 더운 날 태어나가지고- 에어컨 바람에도 불 앞에서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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