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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유일담柳日潭】 버드나무와 해가 비치는 연못 개요 가문의 몰락, 그 뒤에는 분명 현 실세, 영의정 가의 뒷공작이 숨어 있습니다. 복수를 위해 숨을 죽이고 먼 친척의 몸종살이를 하던 도중, 당신은 마주하고 맙니다. 오로지 당신만을 향해 있는 눈빛.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듯한……. 이제껏 봤던 어떤 것보다도 열렬한 눈빛을. 그런데 어째서, 당신조...
틴케이스용으로 제작했습니다 꽤 잘 만들어서 공유해봅니당
그러니까, 치즈의 얼굴은 금방 붉어졌다. 놀란 눈동자에 붉은 뺨, 살짝 떨리는 속눈썹이 로즈의 눈동자에 비춰졌다. 로즈는 금방 눈웃음을 지으며 발간 혀로 아랫입술을 느릿하게 축였다. 곧 얼어붙어 있던 치즈가 땡, 하고 화들짝 놀라면서도 금방 뭐냐고 끌어안아주기 전까지. 로즈는 사탕이 여러 개 담긴 호박 모양 플라스틱 바구니를 달랑달랑 흔들며 나른한 눈빛으로...
파이널 판타지 14 (이하 FF14)의 연대기 퀘스트: 크리스탈 타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파이널 판타지 3 (이하 FF3)를 리스펙하는 글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3의 스샷은 없지만 파이널 판타지 3를 해 보시고 크리스탈 타워 스토리를 다시 보시면 감동이 밀려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2010 - 2021...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도화지의 양면성 2 이주연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설화가 왜 생겼는지 알겠다. 사람의 마음이 제일 무거울 때가 언제일까. 나는 그 일을 겪고 나서야 알았다. 비밀을 나혼자 갖고 끙끙거리고 있을 때 마음은 제일 무겁고 심란해진다. 지금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았다. 그날 이후로 계속 밤을 설쳤다. 차라리 도망칠걸. 아니 도망쳤으면 그거대로 후회했을거야. 내 안...
To. 아키카제 루이 음, 반가워요, 루이. 편지는 처음인가요? 아마 처음이겠네요.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 저도, 그렇게 편지를 많이 쓰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마음을 전하는 데는, 가끔 구시대적이어 보이는 것이 효과적일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건 제 마음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확히는 루이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 둔 편지··· 이겠지만요. 도저...
210828~211018 "아!" "아?" "후후! 너구나. 너야~!" 갑자기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시뇨라가 벌인 일의 뒷수습 때문에 몬드로 온 지 이틀. 우연히 몬드에 있던 여행자와 만나 식사를 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한 뒤 리월로 돌아가려 걸음을 떼려던 찰나, 밝은 목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말에 의문을 표하며 여행자를 바라보니 고개를 작게 젓고 있는 ...
내가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더 캐물으려 서옥홍을 쳐다보자, 이미 나에게 향했던 그의 관심은 다른 곳으로 돌려져 있었다. 소파 위에 늘어져 있는 것은 여전했지만 방금 온 문자를 흘끗 보더니 노트북을 키고 인터넷 기사 하나를 멍한 눈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내 시선을 느꼈는지 옥홍은 나에게 노트북을 건네주었다. "특이한 일이 벌어졌네요. 읽어볼래요?" 나는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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