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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토나토 / 궤도 전 늘 당신의 곁에 있을 거예요, 슈이치. 둥근 호선을 그리며 올곧게 응시하는 다정한 눈동자. 나를 아껴주는 사랑스러운 마음이 그저 불편했고, 꺼림칙했다. 생각해보면 이상할 건 없다. 외려 당연하지 않은가. 당신은 비밀이 많은 사람이었다. 나 또한 숨길 것이 많던 사람이었지. 서로를 잘 알지도 못했고, 솔직하지도 진솔하고자 할 의향...
* “반가운 봄비가 오는구나.” 온궁(溫宮) 격자창 너머 대나무 사이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던 은언군에게 늙은 시비가 하나 달려온다. “마마, 궐에서 사람이 왔습니다.” 궁을 떠난 지 오 년만이던가. 낯이 익은 대비전 상궁은 할마마마의 서신 한 통과 이제 열 살이 되었을 법한 작은 아이를 데려왔다. “서함아, 세월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 수가 없구...
이거 뭔가.. 이제 머글 차 능숙하게 몰 수 있다면서 면허딴거 자랑하는 론같애 한 8번쯤 머글 면허 떨어져서 로즈랑 휴고한테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말하고 면허시험장 갓는데 이번엔 붙어서 면허증 나오는 날 차끌고 당당하게 집으로 귀환하는 론.. 헤르미온느가 "이 차는 어디서 났어? 너 면허증 없잖-" 하고 말하는 순간 씨익 웃으면서 잉크도 안마른 면허증 보여...
대화는 “영어”, “한국어” 입니다. 미국과 미군을 잘 모르니, 망상적 허용과 깊은 아량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말그대로 Side story입니다. 재미로 써봤어요.읽지 않으셔도 이야기 전개에 아무런 영향이 없답니다
16 / 1 / 21 ~ 나츠메 갱단 AU 생화학 폭탄 제조자, 매일 방독면을 착용하는 타누마 총칼에 유능한 킬러, 안경 치켜올리는 버릇의 나토리 조직 전반적 운영하지만 위급시 스나이퍼 마토바 어두운 방에서 CCTV로 지켜보며 마다라에게 기대 술 마시기를 좋아하는 나츠메 “이봐, 당신네들은 유능하잖아? 사정 좀 봐달라구. 그 인간 좀 죽여주게.” 중년...
* 왔어요 왔어요 과몰입러가 왔어요 XD * 지금까지 썼던 제 글 중 4커플 선정하여 작성한 커다란 세계관 밑 환승연애 글입니다. 서사나 뭐 이런건 조금씩 변화가 있어요 🙆♀️ (특히 우이헤는 결혼 전에 헤어진 걸로ㅎ) 이전 커플에 대한 여운 즐기고 싶으시거나 무조건 직진 뭐 이런 거 좋아하시면 절대 보지 마세요 !! 아마 커플들에게 큰 변동이 있을거라 ...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귀엽고 깜찍 발랄하지만 조금은 자극적인 연하 재민이 감상하시죠... ㅎㅎ 오늘의 bgm 🎵 드림이들의 겨울 캔디 >,< 누구세요? 아이참 누...
“바깥은 벌써 봄이래요, 마토바 씨.” 줄곧 어두운 비만 하늘이 뚫린 듯 내렸던 창살 너머는 따스한 햇볕이 쏟아지고요, 아침에는 산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깨어나요. 싸늘한 기온에 몸을 떨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즈음은 다다미 바닥을 맨발로 내딛어도 그다지 시리지 않아요. 어제는 장지문 너머로 지나가는 어린 가인들의 이야기가 들렸어요. 아이들이 정원을 노닐...
통증 / 모든 것을 암흑으로 감싸는 밤이 되면, 찬란하게 빛나는 것들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상흔이 드러나. 그럼 난 그제야 상처를 자각하고, 아파하고, 울며, 혼자뿐인 작은 공간에서 소리 없는 비명을 질러. 있잖아, 선생. 내가 숱하게 보냈던 일상의 마지막은 늘 너와 함께였어. 하루의 마지막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잠든 내 옆에 늘 네가 함께 누워 시선을...
잠든 너의 얼굴은 무의식중에도 울음이 가득하다. 슬픔에도 표정이 있다면 너와 같은 얼굴일까. 조심스레 손을 뻗어 잔뜩 일그러진 미간을 매만진다. 얼마나 괴롭기에 수마조차 너를 꾀어낼 수 없나. 나츠메, 너는 대체 얼마나 큰 잘못을 했기에 이런 비극을 겪나. 잇새로 새어 나온 동정이 그에게 기어갈 수 없게 고개를 돌려버린다. 만일 신이 있다면, 그는 정말 잔...
안녕, 안녕 우키 비올레타는 눈을 떴다. 느리게 허리를 바로 세우고는 뻐근한 목을 주무르며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댔다. 그러다 이상을 감지한다. 왜 이렇게 조용하지? 청력이라도 잃은 것처럼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우키가 눈을 사납게 치켜떴다. 지난 기억을 복기한다. 다 부서져 가는 무명 행성에 도착하여 우주선을 겨우 착륙시킨 것까지는 기억하고 있었다...
"그건... 사랑...일지도 모른다!" "에...? 사랑이라니... 난... 츠카사군을" "사랑하게 된걸수도 있지않아?!" 츠카사는 반짝이는 눈으로 루이를 보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루이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지만 곧이어 웃었다. "그럴지도... 뭐... 나도 잘모르겠네" "그럼 계속 내옆에 있어줘!" "응 그럴게 계속 옆에 있어줄게" 츠카사와 루이는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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