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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보러 가자.” 우석이 새벽 알바를 마치고 자취방에 들어가니 나른한 목소리가 안쪽에서 들려왔다. 우석이 신발을 벗으려다 말고 고개를 들어 안쪽을 보니 요 며칠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형구가 거실 매트리스에 누워 책을 보고 있었다. 강형구. 사실 이 시간에 우석의 자취방 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면, 그건 보지 않아도 딱 한 사람밖에 없었지만, 예의상...
"죽은..건가?" 새벽 2시, 24세 강형구는 지금 인생 최대의 고민에 빠져있었다. 눈은 펑펑 내리고 있었고, 술에 취해 몸뚱아리는 제 말을 듣지 않아 겨우 겨우 친구의 차를 타고 집 앞에 도착한 지금, 제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형구는 잠시 제가 술에 취해 헛것을 보나?라고도 생각했다. 그도 그럴것이, 제 집 앞에, 모르는 남성이-그것도 옷 하나 걸치지 ...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어둠 속에서도 올바른 길만을 찾아가리] 정의는 그런 게 아니야. 이름 Berenice Greta Hayley베레니스 그레타 헤일리 외관 호그와트에 다닐 적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 달라진 건 길어진 머리카락과 3cm 자란 키 정도로, 정돈을 못 해 짧게 잘랐던 머리카락은 반묶음하여 가지런한 모습으로 어깨를 조금 넘어선 길이. 셔츠에 포근해 보이는 니트...
61. 셀러브리티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가능,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1문장(한글 가능, 영어 가능)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4981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
너도 무식할 권리는 없지.¹ ¹당신은 의견을 가질 권리가 없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의견을 가질 권리만 있을 뿐이죠. 그 누구도 무식할 권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Harlan Ellison 이진혜 XX 165 50 신중 목표 지향 다들 그렇게 사는 것 같았으니까² 열등감 저주는 반복되는 실패에서 피어난다³ 모순적 진리 추구 온화함 기회주의 살아 있는 자들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_ 당신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십니까? 이런 책을 펴는데 좋아한다고 대답하겠습니까 . 그렇다면 .... 어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십니까? 유령이나 괴물에게 습격당하는 이야기 위험한 생물에 몰리는 이야기 서서히 생명을 갉아먹는 저주 이야기 일상의 바로 뒤편에 숨어 있는 모매적 진실에 얽힌 이야기 현대과학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흉악한 존재를 수용하는 ...
10월 19일 가을 아침의 축축한 공기는 체감온도를 올리는 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조금 전에 거절하고 나온 (정확히는 차를 마시겠느냐는 데릭의 물음을 무시한 것이었다) 차 한 잔이 간절히 생각날 지경이었다. 재킷 깃을 올려세우며 딘의 발걸음은 습관처럼 소방서 간판을 단 그들의 아지트를 향했다. 그를 맞는 것은 굳게 잠긴 셔터뿐이다. 소방대 활동 ...
나 부승관 결혼한 지 3달 된 신혼부부이다. 결혼 상대는 소꿉친구 한솔이.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솔이를 좋아했다. 그동안 숨기고 사느라 힘들었는데 대학도 같은 곳으로 진학하게 되면서 서로 가까워졌다. 그러다 보니 마음도 맞고, 몸도 맞아 버렸다. 그래서 결혼까지 하게 된 것이다. 이런 나에게 요즘 고민이 생겼다. 다들 결혼하면 깨 볶고 산다는데 우리...
psycho 어젯밤 잠들기 전부터 몸도 으슬으슬한 게 푹 못 잘 줄은 알았지만 기분 나쁜 꿈까지 꾸다 깨어난 새벽은 최악이 따로 없었다. 깨는 순간 잊어버린 꿈인데도 얼마나 시달렸는지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 한참을 시체처럼 멀뚱히 천장만 본체 숨을 골라야 했다. 들숨과 날숨을 반복할수록 천천히 꿈에서 현실로 정신이 좀 돌아오는 듯해 머리맡에 뒀던 핸드...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아델라이드 본인이 욕심이 많은 사람인 줄은 알았으나 이 정도에 그치지 않고 아리아를 더욱 원할 줄은 그조차도 몰랐다. "아델라이드, 아델라이드 빈켄티우스 메르세데스. 아델. 사랑스러운 아델. 부탁까지 갈 게 뭐가 있어. 네가 원한다면 골백번도 더 할 수 있어." 귀를 간질이는 목소리에 웃으며 대답했다.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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