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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영조는 제 발목에 채워진 족쇄를 질질 끌며 걸었다. 후회로 점철된 과거의 망령들이 발목을 잡고 놓을 생각을 않았다. 걸음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중력을 두 배로 받았다.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것만 같은 다리를 겨우 움직였다. 영조에게 허락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이른 새벽, 보스에게서 연락이 왔을 때부터 어렴풋이 불길한 예감이 영조...
해당 게시글은,, 과도한 알베르(+케일과 최한) 모에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주의) 알케, 알베르, 논컾위주로만 백업했어요 순서는 뒤죽박죽이고 플텍계에 올렸던 낙서가 몇 장 섞여있습니다.. 이건,, 날다람쥐 사진을 보고 포즈 참고했습니다(이사람아!!!!!!!!!!!!) 339-340 사이의 14일 날조 마지막은,, 하니모에화로..(맨마지막 낙서는 반ㄷr비...
우리 모두는 호구와 좋은 사람이 단 한 끝 차이로 결정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아마도 당신은 당신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대부분의 하루를 함께 지낸다. 그렇다면 그 시점에서 당신은 이미 좋은 사람이 되기로는 글렀다는 것이다. 내가 가장 잘 아는 사람을 꼽으라 한다면 첫 번째로는 응당 나 자신을 꼽을 것이다. 본인 만큼 본인을 잘 아는 사람은 이 ...
※ 카나마리 약수위 ※ 동의를 구하지 않은 강제성을 띈 스킨십 묘사가 일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고3 시점의 카나마리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캐붕요소 있을 수 있음. --------------------------------------------------------------------------------------------------------...
*425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상당히 급전개라 해당 화수의 내용이라도 휙휙 넘어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박사님이랑 아이는 여기 있어요. 우리 셋이 다녀올게요." "그래. 조심하거라." "아이, 함부로 차에서 내리지마. 분명 어딘가에서 녀석들이 보고 있을테니까." "알았어." "코난, 죠디 상. 어서 이동해요." "어." "OK-" 차에는 두 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꽃이 피고 지듯이, 비가 오고 개듯이, 눈이 쌓이고 녹듯이 모든 것들에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이름 사이위오 이스타크 | 종족 후만(인간) |성별 남성 |나이 20세 |키/체중 186cm/77kg 직업 용병 |진영 퀠튼 성격 [한결같은] [진중한] [무구한] [망설이지 않는] 감정적이지 않고 쉽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아서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게 보이...
관린의 머리위에 포대자루를 씌워버린 놈들은 관린을 더 단단히 묶고 가버렸다. 밧줄이 흉부를 너무 타이트하게 압박해서 이제는 숨 쉬기도 힘들 정도였다. 관린이 괴로워하고 있는데 언제 다가왔는지 머리 바로 위에서 뱀파이어의 섬뜩한 목소리가 들렸다. [Well. well. well. Let's see what we've got here (자~ 자~ 자~ 어디 한...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 나중에라도 내가 보고 싶을 수 있으니까. 1-5. (애기고영쓰 사진) 아직 혼현 못 감추는 루다와 루리 사진 오조오억개 찍으면서 광대+보조개 발사하는 이홍빈. 애기들 맘마 만드는 택운이가 흘끗 보고 어이없어서 웃는데 시선 눈치챈 홍빈이가 민망해서 다시 애들 찍으려고 뷰파 확인하며 넌지시 물어봄. "형도 어릴때 이렇게 귀여웠어?" ...
거짓, 내가 내뱉는 말은 전부 거짓임을 알고 있다. 다만 나는 이것을 진실이라고 내 자신에게 수십번 되뇌이고, 세뇌시킨다. 완벽한 자는 위선적인 태도 따위 보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내 말은 모두 진실이다. 이상주의자인 나는 이상을 노래한다. 내가 완벽한 세상, 그것이 바로 나의 이상향이다. 내 이상은 내 완벽함을 연료로 불타오른다. 나는 언제나 진실되게 완...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4 아랫입술을 잘근거렸다. 아무리 닦아도 손에선 땀이 멈추지 않았다. 법원으로 가는 길이었다. 첫 재판 날이었다. 어젯밤 재희 형 말로는 운이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했다. 나름 스스로 멘탈을 잡았는지, 꽤 여유롭기까지 해서 주의를 줄 정도였다고. 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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