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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집에 다녀오는 것은 힘들다. 기빨려. 힘들어서 오자마자 곱창이랑 치킨사다놓고 마구 먹었다. 그러니까 기분이 좀 풀림. 집 가면 좋은데 가끔 너무 우울해진다. 그럴때는 애들 영상도 보기 싫다. 어떤것도 우울한 나를 구하지 못할 것 같다.... 아니 사실 나를 구하는건 나뿐이지. 누가 나를 구해주겠어.
일기 쓰는 거 까먹고 노트북 꺼버렸다... 귀찮아서 오늘은 폰으로 짧게 쓰겠음. 드디어 염색했다~~ 근데 탈색 안해서 색 진짜.. 미묘하게 아주 조금 밝아졌을 뿐임 붉은기 안도는 갈색으로 나와서 그건 맘에 들긴 한다. 처음엔 로레알이었고 이번엔 프레쉬라이트로 했는데 이게 장갑이나 트리트먼트도 세트로 들어있고 해서 더 좋긴 했다. 근데 발색은..음.. 탈색 ...
전력 주제가 학원물이길래... 제가 또 학원물에 환장을 하는 사람이라... 별 내용은 아니고 화장실에서... 그걸... 했던 전학생 맠툥의 뒷이야기? 외전 정도로 봐주시면 되구용 전형적인 삽질하는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19였지만 외전은 굉장히... 전체관람가 정도의 수준입니당. 푸쉭... 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용이의 첫연애라 태용이의 감정선이 굉장히...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100가지 이유 이민형 x 이동혁 written by 김뽀뽀 - 베이지 색인 작은 다이어리 하나를 꼭 품 안에 쥐고 평소에는 잘 앉지도 않는 책상 앞에 앉았다. 잡다한 것들이 자리를 잃은 채 어지럽혀져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다이어리를 들지 않은 왼손으로 어딘가에 쑤셔 박았다. 깨끗해진 책상 위로 가지런히 다이어리...
하이얀 눈이 내리는 밤, 네가 있는 곳으로까지 단 10분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우뚝 선 자리엔 애꿎은 눈많이 슬픔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이별 10분 전 w. 꽃보라 오늘이 며칠인지, 시간은 몇 신지, 그리고 너의 연락이 끊긴지 얼마의 시간이 가늠도 되지 않는... 그런 날들이 끊임 없이 스쳐지나가고, 그에 비례하게 침대에 파묻혀 있는 나날이 길어져가...
"어?!" 눈을 떴을때 눈에 보이는게 익숙한 풍경일 때 얼마나 두려운줄 알아? "...!!" 침대를 만졌을때 익숙한 촉감이면 얼마나 무서운줄 알아? ".....미..친" 주위를 둘러 보았을때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는 게 얼마나 슬픈건 줄 알아? 살금 살금 그곳에서 일어나 집에서 나오려 할 때 누군가가 나의 팔을 잡는 다는 건...얼마나 설레는 일인줄 알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곳 저곳에서 울려퍼지는 캐롤들. "아, 진짜!! 솔로들 염장질 할 일 있어?!" "ㅋㅋㅋㅋㅋ아, 박형식 겁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라 박도비형" "어쩌라고,,에부베ㅜ베ㅜ베" 주먹을 말아쥐고 손을 들어올리던 형식은 아니야, 저새끼는 그래도 형이잖아. 착한 형식아, 니가 참아야지..라며 손을 내린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드세요.. "너 계속 그...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미안해요..다음에 더 많이 놀아요.." "내일은요?" "내일 마감일이야...미안해요.." 거짓말... "진짜죠?" "그럼..!!" 울상인 혜은의 이마에 이별의 키스를 남겨주고 그녀를 밀어 집으로 들여보낸다. 어머니의 눈물젖은 부탁으로 아버지의 분노젖은 강압으로 형의 경멸함이 젖은 눈빛으로 만나기 시작한 혜은. 처음엔 참 이 얼굴...
평소에 네가 좋아하던 노래가 이 집안에 울려퍼져. 쇼파 저 끝에서 멍하게 앉아 있던 난 달려가 앨범 더미 위에 올려져 있는 폰을 향해 나의 손을 뻗었다. '고개를 돌렸을 때 우리 사랑을 했던 기억 다 사라지기를 더 울기도 싫어 그만 그치고 싶어' 50분을 향해 달려가는 나의 손목시계가 떨어졌다. "여, 여보세요?!" -나야 "어!" -10분. "배..백혀"...
스팁버키 < A Place to Belong >A5 / 무선제본 / 28p / 19세미만 구독불가 / 5000원 와칸다에서 행복한 롱디 연애중인 스팁버키*교류전에 가져갔던 중철본을 무선제본으로 변경하여 가져갑니다. 내용은 동일합니다! -------- SAMPLE --------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나른하고 무거운 기분은 언제나 낯설었다. 남자는 동그랗고 까만 눈동자를 깜빡이며 조금 익숙한 천장을 바라보았다. 어젯밤 이 천장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었다. 그는 맨살 위를 보드랍게 감싸는 이불을 목 가까이 끌어올리며 어제의 기억을 더듬었다. 하지만 술에 잔뜩 절은 뇌에 남겨진 기억은 정말 자잘한 유리파편과 같이 머릿속을 조금씩 따갑게 찌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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