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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건 태양을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변함없는 날들이었다. 햇빛, 하늘, 낮, 학교.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처음 너릍 만난 건 새학기 첫날이었다. 북적북적한 교실 속 혼자 조용히 앉아있는 너가 보였다. 자유분방한 갈색 단발머리에 주근깨, 동그란 안경. 볼에 있는 주근깨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
안녕하세요. 이 소설을 쓴 인간 설묘라고 합니다. 저는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들과 apocalypse라는 소설에 관하여 말을 할 겁니다. 약간 이스터에그? 떡밥? 그런거죠. 하고싶은 말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쩃든 저는 먼저 소설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저에게도 좋을 거 같아 먼저 말하겠습니다. 이스터에그를 보기 싫으시면...
내가 너에게 입을 맞춘 순간. 그때 이미 우리의 벌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내가 너로 인해 나의 외로움을 깨달았을 때부터? 그게 아니면 너의 푸르고 검은 눈동자와 처음 시선이 마주했을 때부터였을지도 몰랐다. 사실 너와 내가 만나고 서로의 결핍을 눈치 채고 품어서는 안 될 그 감정을 품었던 그 모든 순간들이 우리에게 내려진 벌이었을지도. 탄생...
어디서 읽은 글중에 <싸울때도 '그쪽은 햇빛이니까 이쪽으로 와서 이야기 해' 라고 할줄아는 다정함이 좋다.> 라는게 있었다. 엘빈이 딱 그런사람이지 않을까. 연인이 내뱉는 짜증섞인 말 보다 그의 얼굴로 향하는 따가운 햇빛을 먼저 볼 줄 아는 사람. 그래서 나는 이 4컷만화의 제목을 다정함이라 정했노라.
최승민시점.가장친한친구인원의결혼식이있던날.사회를맡아주었던승민은 결혼식이끝난뒤 결혼식에 참석했던다른친구들과함께 피로연장으로향했다. 보통결혼식이그렇듯이날도 평소에보기힘들었던친구들까지모두모인자리.모두가함께 원이준비한 피로연장으로향한이들.원이 준비해놓은피로연장은결혼식장에서 그리멀지않은한호프집이다.어느피로연들과같이 이자리는신랑친구들과신부친구들이어울려 함께즐기고노는자...
트위터 백업 셤기간 겹쳐서 그린게 몇 없습니다
소리를 적절하게 조절해주세요. 특별한 묘사가 없는 이상 등장인물은 여성입니다. 미카엘은 잠에서 스르륵 깼다. 한동안 잠이 깬 것도 모르고 멍하니 옅은 빛만 보고 있었다. 정신이라도 차리라는 듯 찌릿하게 찾아온 통증에 미카엘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이가 욱신거렸다. 분명 아픈데 붓지도 않고 멀쩡한 뺨을 쓱쓱 쓰다듬은 미카엘이 커튼을 슬쩍 젖혔다. 아직 해...
새우처럼 둥굴게 몸을 말고 제 팔베개를 하고 잠이 들어있는 민우가 잠시 뒤척이더니 혜성이의 품으로 더 파고 들었다. 눈을 꿈뻑꿈뻑 하다가 알람이 울리기 전에 잽싸게 다 꺼버린 혜성이 그런 민우를 더 감싸 안았다. 결국 침대에서 한 번 더 하고 둘은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민우는 어쩔지 모르지만 혜성은 오히려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비록 어제 제 술주정이 다...
1 “짠, 이거 봐. 내가 끝내주는 거 구해왔어.” 하리는 김호의 저 웃음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다. 느슨히 팔짱 낀 채 삐딱한 자세로 현관문에 기댄 하리가 여우를 닮은 눈매를 한껏 휘며 여우 같은 눈웃음을 짓는 호를 내려본다.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일단 반항 한 번 해보기로 한다. 밑져야 본전이니까. “뭐, 끝내주게 야한 거?” “그건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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