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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루이. 일찍 왔네?” “왜 이렇게 늦었어? 이봐, 리임. 잘생기면 다야?” 루이가 능청을 떨며 말하자 리임은 웃으며 옆자리에 앉았다. “그나저나 무슨 일이야? 나한테 도움받을 일이 있다니.” 리임의 물음에 루이는 잠깐 생각하다가 말했다. “에르탄 감옥에 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왔어.” 희대의 범죄자들을 모아 놓고 철저하게 감시하고 벌을 준다는 에르탄 감옥...
* 한 미술대학의 실기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학생들이 돌덩이 하나에 매달려그것을 깎고 가는 실기실에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가져가는 작품을 만들기란 사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더불어 한다리 건너면 모두가 아는 사이인 조소과다. 친구의 작품? 그냥 잘 깎았다, 못 깎았다 하고 마는거지. 민호는 품이 넉넉한 흰색 작업복에 검은색 티를 받쳐 입었다. 작업복...
야, 단테야, 내가 뭘 알아 왔는지 알아? A-002가 나간다고 하더라. 내가 또 몰래 엿듣는 데는 선수잖냐. 고맙지? 너는... 무슨 그걸 엿듣고 앉아있어? 그러다 들키면 큰일 난다. 뭐... 얘기해준 건 고맙지만... 하하하, 그나저나 A-002 말이야... 잘됐다, 그치? 뭐~ 여기보다야 바깥이 낫겠지. 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응, 그러게. 잘...
"그게 무슨 소리……." "그냥 처음이라서 그래." "……무슨 뜻, 이에요?" 류건우는 담배가 피고 싶은 듯 재킷 안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달칵였다가, 꾹 참는 것처럼 라이터를 세게 쥐고 다시 넣어버렸다. 입에 물었던 담뱃대를 툭 꺾어버린 류건우가 정말 모르겠다는 듯 이세진을 올려다보았다. "이 정도로 친밀감을 가져보는 게. 사람 대 사람으로." "그런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행복한 신년 되세요
- ( 나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 으어억....어제 좀 늦게 잤나...티비 프로그램에서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이 나오는데 놓칠 순 없어서 보다가 새벽 1시에 자버렸는데...것보다, 지금 몇 시야? [ 8시 26분 ] 나나 : [ " 으악!! 지각이야!! " ] 8시 26분!! 장난 치냐!! 엄마한테 깨워달라 했는데 어째서!! 그만큼 내가 너무 죽은 것처럼...
> 인류종언멸망보고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__^ )o
송화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자신의 얼굴. 그 익숙한 얼굴이, 완벽하게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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