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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솔직히 이벤 너무 빠 ㄱ쎼 자러온 아가들같지않나요 후 너무 귀여워 ㅜㅠ 남여 낭만비행 첨해봤는데 모션들이 다 스윗해 근데 날개가 커서 서로 얼굴 다잡아먹음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언제찍혓지
"오늘의 날씨입니다. 도쿄는 최고기온 38도, 최저기온 30도로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 충동적인 여행이었다. 계속되는 더위는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다. 이왕 더운거 놀면서 덥자! 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며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펜션에 예약을 마친 랜서는 아처에게 전화했다. -여보세요? 랜서인가. 무슨일ㄹ,, -어이 아처! 나 지금 펜션 예약했으니까 3...
사니와채널 kr 리퀘스트 29 호네바미 토시로 (소요시간 1시간)
*DS9 에피소드 <연옥의 그림자 안에서>와 내용 연결 있습니다. *단편이지만 주의태그가 달릴 씬이 있어서 나눠 올립니다. 시스코 선장이 그를 호출했을 때 개랙은 이런 날이 오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연방이 알파 분면 최전방에서 주워 든 암호 조각은 그에게 있어 오랜 인내의 보상과도 같은 신호탄이었다. 운영실에서 암호문을 베이...
바보 같은 과제, 바보 같은 잉크. 어처구니없는 과제가 안 그래도 날카로운 일라이저의 신경을 더 긁어냈다. 간단한 변신술 마법을 응용하면 되는 잉크를 가지고, 그는 자그마치 세 번이나 실패하고 나서야 무지개색으로 만들었다. 쓸데없이 적으면 무지개색으로 유지까지 하게 만들어놨다. 플뢰레트 교수님이 보시면 아주 유쾌하시겠군. 썩 유쾌하지 않게 잉크병에 봉납해서...
!!!!!!!주의 : 오역/의역/엄청나게 주관적임/보고 싶은 대로 끼워맞춰 봄/호불호 확실함!!!!!! 추가 주의점 : 반쯤은 웃으라고 쓴 글임/앞뒤 다 짤린 컷만으로는 모든 걸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원작을 봐주십시요! 제 최애는 데미안이고 언젠가 한번쯤은 김데미 영업글 아닌 영업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우리애를 단순히 츤데레나 뎀비글로 생각하면 내가 너무...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 리퀘스트로 썼던 단문들 1. 지크리바 리바이 아커만에게는 좋지 않은 버릇이 있었는데, 그것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처하면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스스로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일삼는다는 것이었다. 이를테면 식사를 거르는 것이 그랬고 평소에는 냄새가 싫어 전혀 피우지 않는 담배를 줄줄이 피우는 것도 그랬다. 그러나 그간 벌인 일 중 어느 것도, 이번...
* 엘런리바 전력 100분 - 주제 '동거' * 현대물 패러렐 * 엘런이 리바이 앞에선 다소 기를 못 폅니다(사귄 지 얼마 안 되기도 했습니다). 대체로 15세 엘런에 가깝다고 생각해 주세요. 문을 열었더니 그곳엔, “……자고 있었냐?” 짐을 바리바리 챙겨든 리바이 아커만이 서 있었다. “……리바이 씨?” “며칠만 신세 좀 지자.” 엘런의 대답 따윈 처음부...
알레 하이네센 기념박물관의 종언은 그곳의 직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는 느리게 찾아왔다. 한 세대 전, 옛 동맹이 마지막 숨을 쉬고 있었던 시절에는, 이 박물관도 겨울장미원의 국립미술관과 같이 당당히 시내의 넓은 부지를 차지하고 건국의 정의와 저항의 당위를 웅변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이십여 년마다 이전에 이전을 거듭해 수도 변두리까지 왔다. 처음의 반...
바람이 분다 10. 타인의 삶 w. 화선 "잘 있어." "……." "잘 있어. 잘 있어, 김석진." 살풋 웃으면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나는 태형의 머리칼을 흐트러뜨리며 바람이 불어온다. 풀 냄새가 난다. 숲인가. 우리 지금 숲에 있나. 다시 한 걸음. 태형이 뒤로 물러난다. 바람이 불어온다. 풀 냄새가 난다. 발이 간지러워 시선을 떨어뜨리면 맨발이다. ...
너와 함께하는 꿈속은 너무나 행복해서 다른 것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것이 곧 무너져 내릴 꿈속이라는 것조차 잊어버릴 만큼. 우리는 서로가 꿈에서 깨지 않도록 자꾸만 깊고 깊은 꿈속으로 서로의 몸을 끌어내렸다. 숨이 막혀 온 사방이 흐릿해지면, 수면 위에 도사리고 있는 폭풍을 외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서로의 숨으로 호흡하며 끝없는 ...
잊을만하면 다시 날 찾아와 지울만하면 널 또 찾아 헤메는데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날 거부할 수 없게 만들어 크러쉬_잊을만하면 1 오메가인 재미슨 포크스에게는 그녀가 전부였다. 거의 반강제적으로 들어온 오버워치에 재미슨보다 유일하게 어린 그 아이는 항상 재미슨을 잘 따르고, 장난도 쳐 주었다. 피폭되기 전 일상에서도 겪어보지 못한 경험이었다. 그 아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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