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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별에서 온 그대> 조선시대 도민준, <바람의 화원> 신윤복을 만나다. [#4] 위기에 처한 윤복을 구하기 위해 다친 몸을 이끌고 그녀를 찾아다니는 도민준. (따로 글은 더 없으니 조각짤이라 해야 되나...?)
<별에서 온 그대> 조선시대 도민준, <바람의 화원> 신윤복을 만나다. [#3] 밤마다 혼자 어디가로 향하는 윤복. 그리고 며칠 전부터 이를 목격한 민준은 결국 그녀의 행방을 쫓고... 그녀가 몰래 들어간 곳으로 따라 들어간다. 그리고 어둑어둑한 실내를 몇 발자국 걸어 들어갔을까? 그의 눈 앞에는 다름 아닌, 목욕하기 위해 하얀 어깨를...
마이타케, 하이타케, 이누타케, 코코타케 외 * 이번엔 코코타케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마이타케 1. 타케미치가 요령을 부릴 줄 모르는 녀석이라 좋다.. 갑자기 벅차오름 두들겨 맞는 한이 있더라도 정면으로 부딪히고 보잖아.. 이 바보같은 솔직함에 구원받는 기분은 어떨까 범죄자와 일반인의 차이 중 하나가,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을 마주쳤을 때.. 범죄자는 ...
지민의 아빠는 지민에게 듣던 것과는 좀 달랐다. 말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같이 있는 게 고문 같다고 했는데, 전혀? 말씀을 너무 많이 하셔서, 대답하느라 바쁘고, 웃어 보이느라고 바빴다. 정국은 입가에 경련이 올 지경이었다. 말씀하시는 내용의 9할은 지민에 대한 자랑이었다. 만약 지민이 내 아들이었다 해도, 업고 다니며 자랑하고 싶을 만하지만, 굳이 ...
이른 아침 맥시밀리언은 자신의 옆자리가 역시나 비어있음을 깨달았다. 정말 경이로울 정도로 부지런한 남자다. 그래도 루스를 만나러 가는 길에 리프탄을 만날 일은 없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뭐야, 이러니까 진짜 남편 몰래 부정을 저지르는 여자 같잖아. 그녀는 자신의 어처구니 없는 상상에 쓴 웃음을 지으며 도서실로 향했다. 도서실 문을 여니 역시나 루스는 담요...
바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최기연은 여전히 흥미가 돋는다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바깥의 쑥덕거림과 당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생생히 들려왔다. 그 기운들이 하나같이 당보에 비하면 보잘것없어 최기연은 별다른 경계도 하지 않았다. 슬슬 도발해오는 당잔에 달려 나가려는 청명을 붙드는 화산을 보던 최기연은 먼저 움직였다. 문을 활짝 열고 당당히 그 걸음을 옮기는 최...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트위터에 올린 썰에서 조금은 변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90% 유사한 내용이지만 매끄러움을 위해 10%가 바뀌었구나 생각 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센티넬과 가이드는 지독하게 악연이 아니면 지독한 치정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심하다면 배를 맞대고 몸을 섞기도 하니 그럴 만도 했지. 누군가는 말 할 것이다. 부끄럽지 않냐고... 하지만 그럴 ...
‘이제 편히 잘 수 있어요’ 얘들은 방안에서 신발을 신죠..? 자기 전이라 그냥 신발 벗겼는데.. 저게..맞나…
뒤도 봐주세요~ 갑자기 진지한 거 나오는 것 같지만 시리즈 2편에 나오는 내용을 위해.. 청명이의 악몽 내용이 나옵니다. 약간 공포스러울 수 있습니다(최대한 자제했음..레알루..). 유혈. 공포는 다시는 안그릴거야….행복한 거 그릴거야…
외전 02. -미운 7살 김태태- 🐻 엄마랑 아빠는 어떻게 만났어요? 👩🏻 응? 우리 민우, 그건 갑자기 왜? 🐻 그냥, 궁금해서요. 한가로운 저녁, 어느 고급 저택의 거실에선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한편이 재방송되고 있었음. 참고로 이 드라마는 방영 초기 때부터 막장 내용으로 이래저래 논란을 일으키다가, 결국에는 등장 배우 한 명의 탈선으로 흥행에 대 참...
"가게는 준비 다 됐대?" "응, 가서 청소 만하고 바로 오픈 할 수 있어." "드림주....진짜 갈거야? 물론, 내가 자유롭게 살라고 한 건 맞긴한데..진짜?" "으흠? 왜? 내가 가는 게 싫어?" "싫은게 아니라, 혼자 낯선 곳에서 생활할 여동생이 걱정되는 거지. 부하들 아무도 안 데려갈 거야? 네가 가자고 하면 좋다고 따라갈 애들 많잖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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