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기 프로필 (클릭) 성장 후 프로필 (클릭) [한마디] " 저기, 화단에 물 주는거 도와줄래? " [캐치프레이즈] 드디어 의젓한 모범생 [외관] [이름] 마린 화 [성별] 남 [종족] (인외) 물 요정과 인간의 혼혈 [신장] 187cm [반] 난초 [성격] #차분하게 성실한 #은근 욕심 많은 #부끄러움을 숨기는 크면서 여러모로 많이 안정화가 되어, 독기가...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16. -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12월 24일. 보통의 연인들 같았으면 아무리 코로나시국이지만 밖에서 데이트하고 추억을 만들겠지만 직업 특성상 그러지 못하는 연인 한쌍이 여기있다. 그나마 같은 드라마를 촬영중이고 스케쥴상 지방이지만 같은 씬을 찍기에 그걸로 위로삼고 있다. 고창과 전주를 왔다갔다하며 촬영하는 스케쥴. 거기...
#3학년_프로필 玻璃、映る貴方は, 유리에, 비친 당신은, 甚く甘い奇禍を演じている. 너무나도 매력적인 재난을 연기하고 있어. [불완전의 정의] 이 문제의 정답을, 누군가는 알고 있을까? 이름 정 도아 濤芽 성별 XX 나이 3학년/22살 신장 170/54kg 외관 짙은 녹색의 머리카락을 땋아 묶어두었습니다. 어깨에 닫을 정도이지만 길지는 않으며 풀면 중단발 정...
※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명, 명칭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이 시리즈에는, 우울 및 죽음 등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오로지 창작물이며 현실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 의학 쪽은 잘 모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의학용어 및 관련 내용을 사용했으나 혹시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고...
예전에 그려뒀던 아현이,청우 그림입니다. 올려달라는 요청이 기억 나 늦게나마 올려 둡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파일은 흰 티셔츠만 입은 버전과 셔츠 버전(아현이는 진주 주얼리 청우는 가죽 초커) 두 가지 입니다. 판매, 상업 이용,재배포,나눔,공동구매,자작발언 등 금지 상식 선에서 개인 사용 해주시고 파일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해주세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붕괴로 촉발됐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 미국 정부는 시민들에게 심지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월 소득을 초과할 정도로, 막대한 재난지원금을 살포해서, 미국 시민들의 소비지출은 줄지 않았다. 그런데 셧다운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등으로 인해 각종 제품 생산량이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그 마른 몸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건지, 저보다 한참 작은 마이키의 발길질에 산즈는 벽에 등을 부딫히며 신음했다. “마이키!” 놀란 마음에 마이키의 팔을 붙잡았지만 그는 미동도 없이 널부러진 산즈를 차갑게 내려다볼 뿐이었다. 날 데려오라는 마이키의 말을 따랐을 뿐인데 산즈는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인사대신 신음을 뱉어야했다. 산즈 또한 자신이 왜 맞았는...
배경 흰색(png) 배경 그라데이션(png) 두장 있습니다
2기 전학생 성장 전 프로필 [한마디] " 달라질게 없다면 이름이라도 지어줄걸 그랬네 " [캐치프레이즈] 어디서든 열심히 짖기 [외관] [이름] 청 호 [성별] 남 [종족] 인간 [신장] 178cm [반] 매화 [성격] #이기적인 #참을성 없는 #서투른 [아티팩트] 끈팔찌 오른쪽 손목에 항상 차고 다닌다. 씻으러 갈 때처럼 불필요할시 원래는 햄스터 목에 걸...
(모바일: 재생 후 위 유튜브 화면 꾹 누르면 연속재생 버튼 나옵니다 ⌯'ㅁ'⌯) 너의 허즈밴드 9편, 궤도 마크는 도영의 말대로 나흘 후 석방되었다. 곧바로 한울 마을로 인도 받았지만, 그곳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하나도 나눠주지 않은 채였다. 특히나 목숨 같은 향수도 한 통 주지 않았다. 마크는 석방되기 전에 도영에게 받은 1년 치 향수 몇 통으로 평생을...
“고대리님, B사 서류 다 작성하셨어요?” “아, 네. 거의 다 작성했어요. 바로 보내드릴게요.” 고희도가 가볍게 키보드를 몇 번 두드리더니,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모니터에서 눈을 뗐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었더니 몸이 찌뿌둥한지, 기지개를 피며 고개를 몇 번 돌렸다. 그러자 경직되어있던 부서 분위기가 풀리며 슬슬 스트레칭을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낮...
란이 만들어낸 폭풍이 평범한 일상을 휩쓸고 지나간지 닷새나 지났다.그동안 란에게서 따로 문자나 연락이 오진 않았다. 오히려 언제 그렇게 폭풍을 만들어냈냐는듯, 한없이 고요하기만하여 그 적막이 오히려 묘하게 신경줄을 건드릴 정도였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린도는 집을 한번도 들리지 않았다. 린도의 얼굴을 봤던게 대체 언제일까? 함께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은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