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네. 뭐든지 다 할게요. 저는 주인님을 믿어요. 부장님한테 혼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래. 너가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 맞고다니는 건 굉장히 자존심 상하거든. 그리고 내가 너를 그 회사에 어떻게 넣었는데!" "그리고 진짜 아팠어요.. 표정은 또 어찌나 매정하시던지. 그런데 그 순간에도 부정으로 입사한 게 걸릴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공채에...
#17 어디 갔어요. 날 두고 어디 간 거예요. 날 버리지 말아 줘요. 따뜻한 품으로 안아 줘요. 당신의 발아래 그 보드라운 털로 품어 줘요. 날 버리지 말아요……. 아무도 없는 황량한 눈 위에 있었다. 차가운 여름이었다. 남극의 여름은 춥고 시리고 쓸쓸했다. 하얀 눈 위에 누운 한 마리의 아기 펭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몇 주 전 먹이를 구하러 바다로 ...
메모란타 러너분 용: 반장으로서 '아는 사람'의 범주가 매우 넓고, 상대를 잘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든 얼굴과 이름정도는 알고있다는 가정 하에 대화합니다. 상호 명확한 구면이 아니더라도요! 공개란 “ 사람이 사람에게 말을 하고 있져? ” [외관] 밀색의 조금 많이 부스스한 머리칼. 잔머리가 많고 쉽게 뻗치는 편이라 어지간해서는 헤어밴드를 잊지 않는다. 곱슬...
" 안녕~! 내가 지금 좀 급해서 말인데, 아무 머리끈 하나 빌려줄 수 있어? 아 물론 나중에 꼬옥~ 갚아주지~ 나를 뭐로 보고! 그러니까 이번만 빌려주라~ 응? " 💐 이름 - 슈오 하자 (シュオう) 💐 성별 - XY 💐 나이 - 17 💐 꽃 - 스트롱길로돈 마크로보트리스(물론 학명일 뿐, 제이드 바인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최대 18m까지 자라며, 어딘...
무비 의사선생의 좌우명 [살리고 죽이기는 내 하기 나름이다.] 이거 애니메 의사선생도 같은 말 하는거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어찌보면 메딕답지않은, 무시무시한 말을 한 이유는... "이걸 죽여, 살려?!^"^" "아앙, 라체엣~~!!><;; (자기장 반칙이야, 내려줘요~!;)" 뭐긴뭐야, 요 새하얀 토깽이(...) 때문이지 ㅋㅋㅋㅋ; "키드 너 진...
무영은 자신의 겉옷을 벗어 강호의 상처를 지혈해주었다. "어떡해... 괜찮아요? 많이 아파요?" "아, 아악..." 강호가 고통에 몸부림쳤다. "미친 거 아니야? 아니 어떻게 사람을 죽여서 먹으려고 할 수가 있어요?" "강피디." 갑자기 강호가 무영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나 이제 다리 때문에 더 갈 수가 없어요. 강피디한테 짐만 될 거예요."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요즘 라쳇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어. 모든게 다 평화롭고 이 마음도 편안한데... "라체엣-!!!><" "하아...;" 요 저만보면 돌진하고보는 개냥이(...)때문에 골치가 아팠지.ㅋㅋㅋ; 근래 제 유리창 슴가에 원하는 화면(맥박수치라던지, 특정인물이라던지~~)을 띄울 수 있다는걸 드리프트가 알게되면서, 그거하자, 그거! (...) 할때 "라쳇의 ...
교수님이 수업을 시작하던 차에 진동이 울렸다. 벨소리로 안 해놓길 천만다행이네. 얼른 무음으로 바꾸고 보니, 지민이다. [점심 뭐 먹어?] [무슨 벌써 점심. 수업은 안 들어?] [안 들려. 니 생각하냐고 바빠서.] 요것 봐라? 진짜 컨셉 상남자로 바꿨나. 방금 헤어져놓고 보내오는 문자에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간다. 지민이의 마음이 이만큼 왔다고 생각하니 그...
방송국에서 촬영했던 프로그램의 방영 날이었다. 편집이 어떻게 됐는지 확인할 겸 나재민과 식사하면서 보고 있는데, 열애설 언급에 난감해하는 내 표정이 클로즈업되고 있었다. 아, 역시 저거 썼네…. 그럴 줄 알긴 했는데. 기사 또 뜨는 거 아닌지 몰라. 그래도 다행히 김진상이 중간중간 던졌던 연애 관련한 주제는 다 편집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
<검은선> 시리즈의 주인공 선이씨의 17년 후 이야기이며, 시리즈의 마지막화만 보셔도 스토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릴 예정이었던 만화, 2021.6월 ~ 2022.2월까지 총 6화를 연재했습니다. 이 만화를 구상하고 있으면 많이 우울하고, 지금의 저는 더 이상 이런 종류의 우울함을 독자분들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아 연재를 중단합니...
소란은 연일 계속되었다. 좌탁을 모두 채우고도 흘러 넘치는 상소에 편전의 마당까지 두루마리가 흘러나올 지경이었다. 대전 또한 마찬가지였다. 서현직을 비롯한 주요 대관대신들은 참석을 거부하기 시작하였고, 황제의 눈치를 보느라 겨우 자리를 채운 이들 또한 입만 열면 하는 소리라고는 죄다 똑같기만 하였다. -죄인 임한주를 마땅히 벌하고 그의 잔당을 소탕하여야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