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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화산파/종남파/무당파 ➤ 10.png 하북팽가 ➤ 11.png 마교/하오문 ➤12.png 추후 오대세가 추가됩니다 화질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문학 선생님의 결혼식이 시작됩니다. 결혼 이야기는 고등학생도 들뜨게 만드나본데요, 복도에 두 종류의 체크리스트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이 체크리스트를 모두 완료한 페어에겐 상품이 주어진다고는 하는데... 근거는 없으니 너무 믿지는 말자구요! 아니면 상품 핑계를 대고, 파트너와 체크리스트의 항목들을 채워나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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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아포칼립스 배경으로 다소 잔혹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체의 산 너머로 타들어가는 석양은 여전히 붉기만 했다. 재현은 피딱지가 엉겨붙은 손으로 제멋대로 자라난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이제 마지막이었다. 저기서 저를 향해 어기적대며 기어오는 놈들이 저와 함께하는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인 동시에 저를 향한 마지막 위협이었다. "좆같네, 진짜." 재현은 ...
https://youtu.be/vp4DkZJNTsA who changes despair into joy and chaos into rest. 죠타로는 늘 혼돈 속에 존재했다. 그건 그가 17세 겨울을 지난 이후부터 줄곧 그랬던 것이다. 언제나 평화로운 일상을 희망했다. 하지만 주변 환경이, 사람들이 그에게 일상을 쉬이 내주지 않았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손...
그랍파가 담긴 잔이 부드럽게 손에서 굴러간다. 조명이 어두운 칵테일 바 구석에서 어울리지도 않게 명품을 몸에 휘감은 채로 싸구려 술이나 연거푸 따라 대고 있는 것이다. 퀘퀘한 지하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러도, 그보다 독한 술기운이 중화시킨다. 바텐더가 아까부터 말을 걸고 싶어하는 눈치지만 상대해 주기에는 오늘 하루가 너무 길다. 아직도 자정에서 두 번 밖에...
과한 사랑이란 약이었다. 불안한 내 마음에, 그러한 그대의 마음에. 텅 빈 내 마음에, 그러한 그대의 마음에. 해소와 만족, 두 가지의 약이었다. 허나 이제 그대를 알고 깨달으니 그것은 독이었다. 약이라 믿은 내 속은 이윽고 곪아 지병이 되었으니. 그것은 약이 아니라 독이었다. 그 지병이 너무나 아팠기에, 이것을 사랑이라 오해하여 버렸다. 고요한 새벽, 회...
겨울의 끝. 그 끝이라는 말 속에 스며든 빛이 온기를 불러오는 계절. 멈추는 법 없이 착실하게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밤은 낮이 되고 낮은 다시 밤으로 바뀐 어느 날. 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세상은 어느새 다른 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옷장 문을 열어 두꺼운 옷을 밀어넣으며, 문득 생각했다. 끝나버린 계절과 함께 사라진 건, 그리고 찾아온 건 무엇일까. 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설원에는 바늘같은 잎이 빽빽하게 난 키작은 나무들이 군데군데 서 있었다. 새하얀 눈밭, 바람이 만든 무늬들 위에 점점이 새발자국이 찍혀 있다. 고요한 설산에서 유진이 있는 곳은 찾기 어렵지 않았다. 당신(堂神)들이 말했던 대로, 세 오름의 중간에 있는 오목한 곳에 눈덮인 작은 봉분 하나가 보였다. 쌓인 눈을 털어내자 봉분의 검은 흙...
*손풀기용으로 쓴 판타지 au입니다. 뱀파이어 크립토가 나옵니다. 일단 01로 표기는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꼼꼼히 장막이라도 쳐둔 듯 새카만 하늘에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그 모습에 걸맞게 주변은 고요했다. 평소라면 들릴 법한 풀벌레 소리나 새 소리조차 자취를 감춘 채다. 얼마나 걸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강렬하게 밀려오는 배고픔이 태준을 ...
“ 이 행복이 곧 내 삶의 의미야! ” " 만들어진 낙원조차 희망으로 " 이름 : 문근철 나이 : 20세 - 외관 - 성별 : XX 국적 : 한국 키 / 몸무게 : 178 / 59 직업 : [행복빌라] 건물주 - 성격 - [ 쾌활한 ] 그는 시원스럽고 마음이 넓습니다. 어느때나 명량하고 활발하며 누구에게나 붙임성있게 행동하고, 지치지도 않는건지 늘 빌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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