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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몰디브에서의 일주일은 눈 깜빡 할 사이 지나가 버렸다. 휴양지답게 자유로운 일정으로 일주일 푹 쉬기만 했던 두커플은 대화할 시간이 많아서 그런...
Love Maze W.쪼꼬볼 의외의 인연 "어딨어요?!" "음.. 뭐지. 치정 인가." "여주 어딨냐고요! 여주야! 여주야!" 아.. 시끄러..뭐야.. 이 새낀 남의 꿈속에까지 나오고 지랄이야... 태형은 꿈속에서라도 듣기 싫은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났다. 그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제 이름을 부른 것도 아니지만 계속해서 여주를 애타게 찾아 부르는 바람...
[유시유 X 민서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깜박이는 신호를 확인하며, 타이어를 예열하며, 잠깐 눈을 감았다. 오늘도 아무 문제 없이 레이스 잘 마치게 해달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솔직히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감고...
“이렇게까지 풀 세팅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요…” “예쁘니까 됐잖아요~” 유카타와 헤어 세팅까지 완벽하게 받고 나온 민 솔은 너무 예뻐서 눈에서 눈물이 날 거 같았다. 정장을 입고 멋있는 민 솔이나, 평소 캐주얼한 룩도 정말 좋지만…이렇게 유카타에 짧은 머리를 뒤로 살짝 묶어 올리곤 꽃으로 된 머리 장식을 꽂은 민 솔의 모습은 그저 극락이다. 거기에 안경까...
남산에 다녀온 이후로,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채 출근한 한주는 매우 푸석푸석한 얼굴로 컴퓨터를 켰다. "어으..." 옆자리에 앉은 성후는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듯 했다.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그러게." 모두 울상을 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뒤로 익숙한 향기가 느껴졌다. 최도하 차장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잠시 멈춰서더니, 여태까지 한번도 ...
그 다음 만났던 남자친구는, 큰 키에 꽤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내가 글에서 줄곧 이야기했던가, 나는 외모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을 뿐더러 외로움을 달래고자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거나,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면 외모가 어떻든 만났기에(혹은 눈을 맞춰 만났기에) 괜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만났던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와는 처음, 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번 TMI는 이번화 잡담이에요!
11 회사에서 한세연을 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필사적으로 피해 다녔다. 마주치면 껄끄러운 게 아니었다. 그날 이후로 한세연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고 살았던 진한 욕망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참는 게 고역이었다. 중학교 때 PC방에 가서 인터넷을 잘 못 눌렀다가 성인 사이트가 페이지가 온 화면을 뒤덮으며 열렸던 것처럼 당혹스러웠다. 아무리 닫기를 눌러...
{칸&빔} 18장 칸은 빔을 데리고 해변을 따라 상점들을 구경하며 여러 가지 물건들을 보았다. "원하는 거 있어?" "아니요 ㅎ" "그럼 리조트로 돌아가자." "벌써요? 아직 다 못 봤는데.." 빔이 간절하게 말했다. "나중에 저녁에도 나와서 볼 거잖아. 너 아직 다 안 나았고.. 지금은 쉬는 게 좋겠어" 칸은 빔이 쓰러지기라도 할까 걱정하며 말했다...
{칸&빔} 17장 "다 씻었어요." 빔이 말했다. 칸이 고개를 돌렸고 자신이 사 온 옷을 입은 빔을 흡족하게 바라보았다. "어지럽거나 아프진 않고?" "네." 칸은 빔이 다시 열이 나거나 아픈 것을 원하지 않았지에 빔을 계속 보고 있었다. "정말이야?" "응,, 나 안 아파요." 빔이 자신 있게 말하자 칸이 고개를 끄덕였다. "해변가 따라서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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