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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딱히 와달라고 한 것도 아니지만 코가는 아도니스의 귀국일이 되면 언제나 그가 나오는 출국게이트 앞에 서있는다. 매번 같은 모습으로 있지만 매번 그를 발견하고 기쁜 듯 그는 웃는다. 항상 나오는데 뭘 또 놀래냐며 민망함을 거친 말로 숨기지만 아도니스는 굳이 기쁨을 숨기질 않는다. 이러다가 선배들처럼 괜히 이상한 소문이나 날 것 같아서 무섭다고, 라고 말한다....
오늘은 11월 11일, 흔히들 빼빼로 데이라고 말하는. 썸 타는 사이에선 고백 하는 날이기도 하고 연인 사이에서는 서로 빼빼로를 주고 받거나, 직접 빼빼로를 만들어 주거나 하는, 뭐 그런 별 쓸데 없는 짓을 하는 그런 날. 하지만 민석에겐 전혀 부질 없는 날이다. 그깟 11월 11일이 뭐라고.. 숫자 1만 네 개인 날이지. 넋두리 하듯이 내뱉어진 그런 민석...
트윗 썰 백업. 내스급 355화 짧은 감상. 욕설이 많이 나옴... 너무 화가 나서..^^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193877167194558467 지금까지 내스급으로 썰을 18편(시리즈) 풀었고 단문을 25편 썼으며 엽편을 6편 썼는데, 그중에서 무협물이나 동양물 1도 없어. 정말이야. 하나도 없다고...
위의 팬비드를 보고 영향을 받아서 썼습니다. 전날 밤 감독에게 불려갔다던 백우의 눈은 벌겋게 충혈돼 있었다. 무슨 일이야. 묻고 싶지만 차마 묻지 못한다. 주일룡은 말없이 앞장서서 그를 이끌고 식당으로 간다. 촬영한 지 2개월쯤 되었나. 식당 주인은 그들을 보고서 말없이 늘 내주던 면을 준비한다. 훈훈한 식당 안에서 입고 있던 두꺼운 패딩을 꾸물꾸물 어깨까...
내 트위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가습기를 사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거쳤다. 나는 원래 물건 하나 살 때 수십 만 번의 고민을 한다. 가습기는 특히 여러 종류와 장단점이 확실한 제품이었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라 과연 가습기에 얼마를 써야 합리적인 것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이에 대해서는 조금 이따가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고, 가습기를 새로 사게 ...
“헤어지자 우리.” 주다의 짧고 담백한 한 마디를 듣자마자 새미는 잡고 있던 주다의 손을 놓쳤다. 새미가 뒤로 몇 걸음 물러섰음에도 주다의 눈빛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그저 새미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을 뿐이다. 새미도 아무런 말을 하지도 못한 채 충격적인 말이 나온 여주다의 입만 쳐다보고 있었다. 뭐? 새미는 아직 그 짧은 말을 이해하지 못 했지만 주다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입니다. -이번엔 시라히나뿐.... 1. 휴일 아침 꽁냥대는 시라히나 주세요. 가을이라 이제는 꽤 쌀쌀해져서 이불을 걷어차긴커녕 꽁꽁 싸매고 잠들었겠지. 누에고치처럼 돌돌 말린 이불 위로 삐죽 튀어나온 오렌지 빛 머리를 쓰다듬자, 히나타가 시라부의 품 속으로 파고 들며 잠투정을 부렸어. "으웅...." "으웅?" "으우웅..." "으우...
하나, 등장인물 및 설정 나 : 이름이나 호칭을 특정하지 않는다. 친구 : ‘나’의 친구. 친구라고는 하나, 결국 ‘나’에게서 멀어진다. 너 : ‘친구’의 새 친구. 너. 극 중의 새로운 인물이자, 말 그대로의 ‘너’이다. 그는 당신, 혹은 또 다른 누군가일지도 모른다. 당연히도 그저 극 중 인물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둘, 시놉시스(스토리라인) 친구에...
행에서 생각나서 풀어 낸 미야아오기 때문에 두서 없거나 흐름이 매끄럽지 않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주로 보이는 밈이 들어가있습니다. 섹드립이 있습니다. 미야아오라면 일단 아오에가 형사의 요청으로 한 살인사건에 고문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요. 고문? 어쨌든 도움주는 사람으로. 아오에가 생각해 본 결과 아무리 생각해도 단 한 명의 용의자는 ...
주기락은 별로 관심이 없긴하지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명령합니다 할때의 상황은 꽤 긴급했지만 막상 보통상황에서 하기엔 흑역사스러운 대사였다고 한다. 유연이는 주로 끌려다니는 상황이라, 왠지 다른캐릭을 놀려먹고 싶어짐
유연은 들떠 있었다. 낮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으니, 퇴근해서 집에 가면 귤이 있을 것이다. 냉장고에 있던 것 만큼은 아니라도 오늘 같은 날씨라면 먹기 나쁘지 않을 온도일 것이었다. 흥얼거리며 집으로 향하던 유연에게 바람이 한 줄기 불었다. 서늘한 날씨에 부는 바람인데도 차갑지 않고, 그저 부드러웠다. 직감적으로 알아챈 유연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바라본 곳에는 푸른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비단옷을 입은 백기가 있었다. 등에는 백가의 문장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었다. 유연이 평소에 보던 백기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평생 그 속에서 살아온 바람처럼 자유롭게 다니는가 싶었어도 감출 수 없는 기품이나, 종종 놀랄 만한 금액을 아무렇지도 않게 대신 지불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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