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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발칸의 또라이들이 또 이상한 물건을 주워왔다. 자신의 형의 친구의 옆집 아저씨가 우연히 숲속의 동굴에서 발견했다는 마법서를 들고 온 마법사 A는 순식간의 발칸의 영웅이 되었다. 신기하고 새로운 것들에 환장하는 마법사들은 그 책을 들고 춤을 추다가 부군단장에게 걸렸고, 파란 머리 부군단장은 그 책을 압수했다. 집으로 책을 가져온 아르센은 찬찬히 페이지를 넘겨...
맞닿은 살결이 부딪히는 소리. 서로의 타액이 혀에 얽히고 빨아당겨지는 소리. 달아오른 숨소리와 그것을 억누르는 듯, 그르릉 거리는 낮은 짐승의 소리. 봄비가 내려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방안의 온기는 장맛비가 내리는 습한 여름날처럼 후끈했다. 입술이 맞닿는 동안 하나는 살짝 눈을 떠 제 할 일에 열중하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어째서인지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핏빛바다에 몸을 던지면' 과 이어집니다. 먼저 '핏빛바다에 몸을 던지면' 을 읽으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trigger warning : 자해, 우울, 자살 등이 소재인 글입니다.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얼마 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여름날, 백구는 죽었다. 내가 장난으로 던진 돌에, 백구가. 백구는 내가 돌을 던진 것을 기억하는지 못하는지 끝까지...
또미 염색땜에 디즈니커플같아서 디즈니처럼 그려봐써욥
「 '아스라이' 는 순우리말이며, 기억이 분명하게 나지 않고 가물가물하게,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하고 희미하게,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 책을 주웠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책같이 생긴 외형의 공책인가.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벚꽃나무를 바라보다 그 아래에 있는 책을 발견했다. 책 이름은 ‘아스라이’였고, 마치 내가 발견해...
수척해진 모습이였다. 우린 며칠동안 집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온갖 몰려오는 전화를 무시했으며, 사회로부터 오는 모든 것들을 거절했다. 우린 평소처럼 일어나 밥을 먹고, 씻고, 가끔 티비도 보고, 책을 보거나 누워서 낮잠도 잤다. 가끔은 베일것 같은 침묵속에서 하루를 보낼때도 있었고, 가끔은 이 세상 모든 사랑이란 감정을 우리에게 준듯이 보냈던 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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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시엔은 가만히 손을 뻗어 하얀 시트 옆으로 비저 나온 바싹 마른 손목을 잡아 보았다. 희미하게 느껴지는 맥박에 기묘한 안도감이, 한편으로는 두려움이 일었다. 일찍이 언론에서 떠들었듯이 해리 오스본은 죽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건 정말 사실이었다. 해리 오스본은 평생 건강함과 거리가 멀었다. 유년기엔 잔병으로 골골댔고, 청소년기엔 알콜중독...
*캐릭터의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건 이거였군요." "맞아, 허니." 벨라트릭스가 헤르미온느를 바라보았다. 마법부 장관인 헤르미온느는 그 큰 키를 꼿꼿이 세우며 그를 노려보고 있었다. 벨라트릭스는 자신의 사랑을 알았다. 꿀같은 갈색머리에 부드러운 눈매, 그 상냥하고도 단호한 얼굴. 안아오는 따뜻한 그 품을. …나의 헤르미온느를 포기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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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와채널 kr 리퀘스트 158 야만바기리 쵸우기 (소요시간 30분)
-왜 말하지 않았어?크라울리는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바비 아저씨를 올려다 보고 있었어. 그런 시선을 받아낼 이유가 없었던 바비 아저씨는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악마는 그런 건 조금도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쏘아붙였음.-진작 말했으면 간식이라도 가져왔을 거 아냐! 하여간 꼭 일을 두 번 하게 만든다니까.-징징대지 마, 내가 버려진 개새끼........
히로온때 판매했던 레아님의 회지인 [그 밤, 체취]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케냐 AA, 묵직한 느낌에 비해 은은한 과일 향과 신맛이 어우러지는 원두. 콜롬비아 수프레모, 부드러운 맛과 함께 감미로운 아로마 향이 나는 원두.미도리야는 식탁 위에 올려진 원두의 향을 맡으며 노트에 적어나갔다. 평소와 같은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는 원두가 제 손에서 부서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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