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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은 40화를 완결로 염두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 5화 정도는 될 수 있으나, 가능하면 100화로 깔끔하게 끝내고 싶습니다. 공지를 쓰는 20년 9월 27일에 20화가 올라왔으니 딱 절반 왔네요~! 머릿속으로는 외전을 벌써 백 개도 더 썼는데 이제 중간이라니.... 눈물 나네요.^^ 완결...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이 울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까지 무력할 일이었을까요. 정말이지, 나는. 당신 앞에선 한 톨의 먼지와 같아서, 어떻게 비위를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당신이 그리는 곡선에 따라서 하루가 뒤집히고, 내 세계가 흔들리는데, 어떻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이 아름다운 세계에 당신을 묶어둘 수 있을까요. 나는 내가 고...
영문장의 출처는 존 르 카레의 스파이의 유산. 오른쪽 정렬된 문장은 삽입된 곡의 가사.글의 배경은 2002년 5월. 화자는 에이프릴. 청자는 아벨. How much of our human feeling can we dispense with in the name of freedom,would you say, before we cease to feel eith...
배경이 미국이지만, 영어를 모르는 관계로.. 한국어로 통일합니다.. 죄송합니다.. 원래 영어여야 했을 것들은 기울임체로 구분은 하겠습니다.. 대충 한국어 자막 달린 영화를 음소거로 보신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 범죄 요소 나옵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 ※이 글은 FOX사의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즌4 11화-12화를 각색하여 만든 것입니다. ...
거울을 봤다. 춤도 못추고, 노래도 못부르고, 전과까지 달고 있으면서, 그 자리에서 빛나던 네가 참 미웠다. 키도 작고. 인성도 개차반. 잘난 게 있다면 반반한 얼굴. 빽 믿고 나대는 것도 딱 거기까지인데. 어쩌면 동질감이었다. 너에게서 나를 본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너처럼 얼굴도 잘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나와 같은 입장이면서. 나보다 뛰어난 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가학적 내용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 취향 타는 소재가 매우매우매우 있습니다. * 말랑 백도러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식품업계에서 거의 탑급인 KS기업은 대학생이라면 어떤 학과 생이라도 취업하고 싶은 기업 3위 안에 드는 기업이다. 그 기업에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는 엄청난 기회였다. 저번 학기 쌔가 빠지게 교수님 시중을 든 보람이 있었다...
11~20 11 사랑을 강요하는 닥터가 좋다..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 나밖에 없을 거라고 말하는 닥터, 펭민은 헛소리라고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옛 팬들이랑 겹쳐 보여서 흔들렸으면 좋겠어 12 래리 밖에서 눈 맞고 축축하게 젖은 펭민 겉옷(카디건) 말리는 상황이 보고 싶다. 래리에서는 마땅히 말릴 곳도 없겠지만 천천히 구석에서 젖은 머리나 젖은 옷 말리고 ...
"조사는 거의 끝났다니, 곧 재판에 넘겨지겠지. 그 때쯤이면 기사가 좀 터지려나." "…" "의외로 본부에서 잘 막고 있네, 금방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그 잘난 얼굴이 걸릴 줄 알았더니." 묻지 않은 대답을 늘어놓던 제임스는 업무용 책상을 돌아 나와 영이 앉은 소파 맞은편에 자리했다. 워싱턴에서 마친 수사 보고와 함께 영의 정직처분도 끝이 났지만, 여전히 ...
Back to the future - ACT 2 : 시간의 호수 (2) 메이플스토리 자작 블록버스터 : Back to the future - 세르니움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는 '모험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 성기사 세렌 뭍으로 올라온 제로가 마주한 것은 엄청난 기세의 불길이었다. 그것도 모자른지 처음에 내려친 빛기둥 쪽에서 불덩이...
"호국경." 황제의 지엄한 부름에도 가제보 난간에 기대앉은 호국경은 말이 없었다. 표정 역시 지극히 평온했다. 자연스런 모습이었다. 무엇인가 끌어안은 듯한 한 팔만이 이상한 낌새를 줄 뿐이었다. 황제는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목소리를 낮춰 다시 불렀다. "들린다는 거 다 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호국경은 여전히 자신의 팔 안쪽을 내려다보고 있...
https://youtu.be/9s8zIJJC2-A 최초의 만찬 (https://mingua.postype.com/post/7971031) 에서 이어지는 내용... 이지만 정작 썰 푼 내용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네요 (그럼 대체 이건 뭘 위한 글일까요?) 보나코르시 성으로 돌아오는 마차 안에서 로지어는 완전히 녹초가 되어있었다. 상상 이상으로 본섬의 번화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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