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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vibe, feel the terror, feel the painIt's driving me insaneI can't fake for God's sakes, why am IDriving in the wrong laneTrouble is my middle nameBut in the end I'm not too badCan someone tel...
왜 하필 오늘인가. 오늘에서야 급한 과제를 제출했고 팀플도 얼추 마무리 했으며, 들려줘야 할 이야기가 잔뜩 쌓인 오늘이란 말이냐고. 그것도 이렇게 갑자기? 언젠가는 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너무 갑작스럽고 또, 또 준비가 덜 됐단 말이야. "아가씨." "......응." "많이 놀랐지? 미리 말 못 해줘서 미안. 이쪽에서 오늘이 아니면 안...
엇, 비 온다. 유우키, 우산은 챙겨왔나? 아까까지만 해도 추적대는 소나기에 그쳤던 비가, 학교가 끝날 때 쯤엔 굵은 장댓비로 바뀌어 있었다. 소음과 빗소리에 잠을 깨고, 눈을 깜빡이며 주변을 돌아봤다. 언제 끝났지. 아, 비…. 우산, 가져왔던가. 느릿하게 가방을 뒤져보면, 자신이 제일 아끼는 작은 접이식 우산이 있었다. 땡큐, 마마. 작게 하품하고는 반...
사람이 죽어서 혼이 땅으로 가면 귀신(鬼神)이 되고 하늘로 가면 천신(天神)이 되리라. 인간들은 그들이 사는 곳을 각각 귀계, 천계라고 불렀다. 반대되는 자들이 존재한다면 그 사이에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는 자들이 과연 없을까? 아니, 있다. 꽤 많았다. 몇 만년 전부터 내려오던 풍습은 과연 그것이었다. 귀계 귀도, 천계의 신도, 절대 서로의 영역에 발을...
동생은 화장실 세면대에 해파리가 산다고 했다. 그러면 앞으로 세수는 어떻게 하지. 내 말에 동생은 실없이 웃음을 터트렸다. 언니는 해파리보다 세수하는 게 더 걱정이구나. 때때로 자신의 팔이며 얼굴에 길고 붉은 자국이 올라오고 손목에 가로로 여러 번 찢긴 자국이 새로 생기는 것은 다 그 해파리의 짓이라고, 동생은 말했다. 예컨대 아버지가 해파리였고, 커터칼을...
1. 저희 사정도 이해를 해 주셔야죠. 이해. 이해. 너의 어머니는 그 말을 처음 들어 보는 것처럼 반복했다. 빠르게 한 번, 느리게 다시 한 번. 아시잖아요, 어머니. 그렇죠. 이해……. 나는 상담실 문에서 조용히 귀를 떼었다. 내가 걸어가야 할 복도를 보았다. 복도가 시커먼 아가리를 벌리고 있었다. 네가 조용히 떨어진 지 오늘로 한 달이었다. 2. 1학...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목 | 행복한 왕자 장르 | 카드 파이트! 뱅가드 G 커플링 | 키바 시온 × 신도 쿠로노 발간 | 2015년 5월 〈To the next G〉, 현재 매진 분량 | A5 28p 가격 | 3000원 / WEB 무료 재록 2015년 5월 뱅가드 온리전에 발간했었던 시오쿠로 소설본입니다. 행복한 왕자 패러디 AU. 왕자 시온과 제비 쿠로노의 이야기입니다. 뱅...
바다에 달이 떴다. 로저와 브라이언은 머리를 좀 식히겠다는 핑계를 대고 나와있었다. 살짝 취기가 돌았다. 사실 술마시고 바다에 나오면 위험한데. 라고 생각은 했지만, 크게 취하지도 않았으니 괜찮다고, 둘이니까 위험할 짓은 서로 말릴것이라고 우기며 나온 것이었다. 로저의 금색머리가 유난히 브라이언의 눈에 들어왔다. 아마 달을 만지고 싶다는 브라이언의 소원을 ...
눈을 뜨니 낯익은 천장이 보였다. 온 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고 분명 오래 잔 것 같은데도 피로가 전혀 풀리지 않았다. 감각이 깨어나기 시작하자 온갖 근육들이 비명을 질러댔다. 특히 허벅지 안 쪽이나 엉덩이 밑, 허리 아래쪽 같이 아픈 적이 없던 생소한 곳들이 가장 심했다. “딱 맞춰서 일어났군.” 통증의 원인이 작은 테이블을 들고 방 안으로 들어왔다...
* 분양 완료
누군가 나에게 조심하라고 한다 무슨 말이지? 바다는 조심해야할게 아닌데 바다는 청록빛 아름다운 바다야! 바다는 위험하지 않아 아름답고 내가 동경하는 바다...... 햇빛이 좋고 날씨도 적당하던 날이였다 가족여행으로 바다를 왔는데 나는 바다를 볼 생각을 하니 떨렸다 왜냐하면 바다는 그저 내게 행복의 안식처 이니까 나는 도착하자마자 신나서 수영복을 입고 튜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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